뉴욕인 되살렸습니다
뉴욕스토리
2008/05/16 06:54
고향집도 제대로 관리 못하면서 분가를 하기 부담스러웠는데, 왠지 자꾸 뭔가를 써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치매 예방을 위해라고나 할까...;;;) 다시 되살렸습니다.
물론 이전 데이타는 홀랑 날라간 상태지요. 매일매일 밖에서 식사를 해야하는 상황을 고려, 식당 탐방을 중심으로 컨탠츠를 짜봤습니다. 간혹 들어오는 Advertorial도 이곳에 정리하고 뉴욕 사진과 간단한 뉴욕 소식을 전하는 공간으로 만들 생각입니다.
전(前) 뉴욕인은 트랜디하면서도 진지하게 운영을 했었는데요, 이번에는 좀 가볍운 마음으로 즐기듯 해보고 싶습니다.
그런데 몇일 해보니 생각보다는 쉽지는 않더라구요. 매일 식당을 바꿔서 가야한다는 압박감이...ㄷㄷㄷ;;; 게다가 한국에서처럼 식당정보, 특히 한인식당정보를 구할 수 있는 곳이 없는 관계로 '입소문' + '무대뽀 정신'으로 일단 진행해보고 있습니다.
제가 주로 있는 곳이 '플러싱'이다보니 뉴욕=맨하튼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에게는 생소하실테구요, 관광객들을 위한 정보라기 보다는 이곳 지역 동포들에게 쓸만한 정보로 자리 잡아나갔으면 합니다. 게다가 제가 하고 있는 서비스와는 잘 부합하기 때문에라도 더 열심히 해야합니다.
먹는 얘기 외에도 재미난 뉴욕 소식도 닥치는대로(?) 올릴테니 가끔 찾아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운영을 해나가면서 재미난 것들을 찾다보면 메인컨탠츠가 다른 것으로 바뀔수도 있겠지요. 저야 워낙 변덕쟁이이니 뭐가 어찌될지는 확신 할 수 없습니다 ㅎㅎㅎ
다만 조금은 더 재미난 내용을 가지고 찾아뵙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저 변덕 안부리고 본점과 분점 모두 운영이 잘 할 수 있도록 응원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물론 이전 데이타는 홀랑 날라간 상태지요. 매일매일 밖에서 식사를 해야하는 상황을 고려, 식당 탐방을 중심으로 컨탠츠를 짜봤습니다. 간혹 들어오는 Advertorial도 이곳에 정리하고 뉴욕 사진과 간단한 뉴욕 소식을 전하는 공간으로 만들 생각입니다.
전(前) 뉴욕인은 트랜디하면서도 진지하게 운영을 했었는데요, 이번에는 좀 가볍운 마음으로 즐기듯 해보고 싶습니다.
그런데 몇일 해보니 생각보다는 쉽지는 않더라구요. 매일 식당을 바꿔서 가야한다는 압박감이...ㄷㄷㄷ;;; 게다가 한국에서처럼 식당정보, 특히 한인식당정보를 구할 수 있는 곳이 없는 관계로 '입소문' + '무대뽀 정신'으로 일단 진행해보고 있습니다.
제가 주로 있는 곳이 '플러싱'이다보니 뉴욕=맨하튼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에게는 생소하실테구요, 관광객들을 위한 정보라기 보다는 이곳 지역 동포들에게 쓸만한 정보로 자리 잡아나갔으면 합니다. 게다가 제가 하고 있는 서비스와는 잘 부합하기 때문에라도 더 열심히 해야합니다.
먹는 얘기 외에도 재미난 뉴욕 소식도 닥치는대로(?) 올릴테니 가끔 찾아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운영을 해나가면서 재미난 것들을 찾다보면 메인컨탠츠가 다른 것으로 바뀔수도 있겠지요. 저야 워낙 변덕쟁이이니 뭐가 어찌될지는 확신 할 수 없습니다 ㅎㅎㅎ
다만 조금은 더 재미난 내용을 가지고 찾아뵙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저 변덕 안부리고 본점과 분점 모두 운영이 잘 할 수 있도록 응원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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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상화가 빨리 되시길.. ^^
뉴욕인은 어디로 들어가서 보는건가요? 맨하탄 한인식당은 제가 좀 알거든요.
음.. 큰집 아세요? 일단 그집이 아직까지는 제일 맛난 것 같더라구요.
원조도 괜찮고..
이렇게 식당이름을 밝혀도 되는건가요? 하하하..
사장님께서 점심시간에는 오직 한식만을 원하셔서 외국식당엘 갈 기회가 극히 드물답니다. 외국식당도 많이 많이 올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