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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sujae님의 미투데이 2007년 9월 12일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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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uJae

이 글은 sujae님의 미투데이 2007년 9월 11일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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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uJae

이 글은 sujae님의 미투데이 2007년 9월 10일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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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uJae

이 글은 sujae님의 미투데이 2007년 9월 7일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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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uJae
  • 블로깅 하면서 가끔(정말 가끔) 좌절하는 경우가 있는데, 내가 자주 찾고, 댓글도 많이 남기는 곳인데 즐겨찾기 LINK에 내 블로그가 없을 때. 존재감이 없는 존재가 편할 때도 있지만, 가끔은 서글퍼지기도 한다. RSS로 구독하시는 분이리라 일말의 기대를 걸고있다. 오전 9시 38분
  • 하루 한끼 먹는 신짱님미투 덕분에 대학 자취시절이 기억나버렸다. 한달치 용돈 받아서 삼일만에 탕진하고 나머지는 소금에 밥을 볶아 먹었던 사연. 한달이 지겹게도 안가던 그 시절. 월급쟁이인 지금도 한달이 지겹게 안간다. 물론 대학시절과는 달리 3주간은 풍족히 쓴다. 오전 9시 56분
  • 그동안 써온 나의 엉터리글이 민망해 이제는 장문의 글을 쓰기가 두렵다. 다시금 깨닫해준 민노씨에 감사한다. 사실 나는 듣보잡이였던 것 이다. 창피해 숨겨버리고 싶지만 이 역시도 내 인생의 기록. 부끄러우면 부끄러운대로 더 멋진 내일을 꿈꾸는 것만으로도 가치있는 인생. 오전 10시 5분
  • 음악이 좋은 이유 적어도 음악을 듣는 동안에는 다른 골치아픈 생각이 들지 않는다. 다만 나는 음악을 자주 듣지 않는다. 다른 이유는 없고 음악보다는 만화책이 더 좋아서... 오전 10시 16분
  • 블로거 간의 펌글에 대한 다툼이 어쩌면 애드센스, 즉 블로그의 수익성에 기인한 트래픽 유치에 대해 반발하고, 또한 상대적 박탈감을 느끼는데서 오는게 아닐까 생각해본다. 아마 전부는 아니더라도 많은 부분에 있어서 그러지 않을까? 오전 11시 29분
  • 이래서 엉터리글을 쓰면 안되는거다. 너바나나님의 댓글이 너무 아프다. 정리되지 않은 성급한 글로 인해 다른이의 눈을 아프게 한 죄는 크다. 그게 바로 나였다니... 앞으로는 글을 쓸때 꼼꼼히 써야겠다. 꼼꼼히 쓰면서도 짧고 명쾌하게... 답은 미투뿐인가?>_<;; 오후 2시 26분
  • 생각해보니 엉터리 글 임에도 관심을 갖고 달아주는 댓글과 씨름하다보면 어느덧 Think Big하게 되는 같아 좋다. 그렇다고는 해도 엉터리글을 남발해서는 안된다. 자꾸 그러면 낚시라고들 생각할테니까 >_<; 오후 2시 39분
  • 블로그 코리아 응원 이벤트 경품을 받았다. 마구 입고 다니면서 동내방내 홍보할테닷. 그동안은 올블로그티로 홍보 많이 했는데 ㅎㅎㅎ 오후 7시 31분
  • 아들 사진 정리 중. 교훈 : 평소에 정리를 잘해둬야한다. (1) (2) (3) (4) (5) (6) (7) (8) (9) 얼른 정리하고 다음 블로그에 있는 사진들도 옮겨와야하는데 >_< 오후 9시 22분

이 글은 sujae님의 미투데이 2007년 9월 6일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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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uJae

이 글은 sujae님의 미투데이 2007년 9월 5일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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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uJae
  • 높은 굽을 신고 걷던 내 앞의 아가씨가 삐끗하며 홀라당 넘어졌다. 심히 안타까웠다. 7cm는 돼 보이는 하이힐. 왜 그런걸 신을까? 오전 9시 29분
  • 출근길에짧은 치마를 입은 아가씨가 지하철 계단에서 뒷태를 가방으로 가리고 올라간다. 남자를 잠재적 범죄자로 만드는 그녀들이다. 나는 애써 땅바닥을 보고 걷는다. 왜 여자들은 걷기 불편한 하이힐과 미니스커트를 입고 다니는걸까. 마눌한테 물어봐야지. 오전 9시 32분
  • 출근길 에피소드3: 만원계단과 전철에서 아가씨가 내 근처에 있으면, 나는 그들이 내 양손을 잘 볼 수 있는 위치에 둔다. 가뜩이나 늦었는데 괜한 오해로 지하철 지구대에 잡혀 지각하면 곤란하거든 오전 9시 37분
  • 사랑하는 남녀가 있었다. 여자는 이제는 자신의 본 모습을 보여줄때가 됐다싶어 쌩얼로 남자를 만나러 나갔다. 그 얼굴을 보고 남자曰"나.. 너 아직 이정도로 사랑하는거 아니다....." 오후 1시 2분

이 글은 sujae님의 미투데이 2007년 9월 4일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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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uJae
  • 미투탈퇴 떡밥은 언제까지 통할까. 외로운 현대인을 더욱 외롭게 만드는 미투 무플. 월요일은 우울하다. 비오는 월요일은 더욱 우울하다. 댓글 없는 블로그와 미투 덕분에 우울함 대신 암울함이 찾아왔다. 감사한다 미투. 오전 9시 12분
  • 선교건 봉사건... 아무튼 그들은 욕을 먹어 마땅하고, 비인간적인 테러를 감행하는 탈레반에 대한 비판, 비난은 없는 우리나라 인터넷. 그중에서도 블로고스피어. 결국 이번 사태도 찌질거림을 분출하는 창구일 뿐 오후 1시 34분
  • 이런 생각하는 이유는 나의 종교적인 신념과는 관계 없이 뭔가 제대로 돌아가고 있는게 아니라는 생각이 들기 때문이다. 제목을 붙이자면 "찌질거림과 정치적 책략으로 돌아가는 인터넷과 블로그스피어." 오후 1시 49분
  • 울아들 생활기록부 오후 10시 13분

이 글은 sujae님의 미투데이 2007년 9월 3일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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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uJa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