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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와 블로거/블로그 크로니클'에 해당되는 글 48

  1. 2010.07.28 개점휴업 해제 (10)
  2. 2009.03.30 다음 메인 자축 (13)
  3. 2008.12.08 상처뿐인 영광 '다음 메인' (17)
  4. 2008.12.05 블로그코리아 유감 (14)
  5. 2008.08.29 잃어버린 이웃을 찾아서 (10)
  6. 2008.06.30 브루클린 브리지 팝니다? (11)
  7. 2008.06.25 다음블로거뉴스 접수 (12)
  8. 2008.06.22 가문의 영광 '다음 메인 등극' (12)
  9. 2008.03.06 니가 블로그를 알어? (40)
  10. 2008.03.04 좌절. 뉴욕인을 날리다 (20)
  11. 2008.02.26 트래픽 노예의 변 :: 뉴욕인 (12)
  12. 2008.02.22 올블 도배쟁이, 그래도 자추는 안했다우~ (10)

오랜기간 개점휴업 상태인 블로그를 '정상화'하기로 했습니다.

너무 오랫만에 나타나서 죄송합니다.

늘 그래왔듯이.. 있는 듯 없는 듯 블로깅을 즐겨보렵니다.

무플은두렵지 않아~

<간단한 근황>
- 새 식구가 생겼습니다. 둘째녀석이 벌써 100일을 앞두고 있네요.

 
- 아내의 만행.. 부자(父子)의 기타맨 포즈가 인상깊었다나요? 이제는 주말에도 낮잠은 자제해야겠습니다.

- 큰 녀석은 9월에 3학년으로 진학합니다. 제게 ABC를 배우던게 엇그제 같은데.. 아빠의 'B'사운드과 'V'사운드가 똑같다며 구박을 시작했습니다.
슬슬 영어로 말을 걸어오는데.. 가급적이면 집에서 마주치고 싶지 않아지곤 합니다.

- 곧 샌프란시스코로 이사를 갑니다. 8월 중으로 일정을 잡고 있는데, 아이 학교 전학 등의 문제로 정확한 시기는 결정하지 못하고 있네요.

자 이제, 이웃들 근황을 살피려 다녀봐야겠습니다. 긴장들하시라..악플러 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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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uJae

블로거뉴스 어딘가에 메인에 떴는지 방문자가 만명정도 다녀가더니...

이튿날 다음 메인-카페/블로그 섹션-에도 노출이 됐다는 소식이 전해져왔습니다.

덕분이 몇일 동안 동접자가 50~200명까지...

역시 포털의 힘은 위대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HanRSS구독자는 3명 늘었고, 댓글은 고작...

이웃들은 댓글도 안달아주고, 어쩌면 방문조차 안하고 있을지도...(내가 방문을 안하니 원...;;;)

어찌됐건 다음메인등극 자축. 기억하기로 5번째 메인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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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uJae
가문의 영광이라는 '다음 메인'에 올랐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원제목과는 그다지 다르지 않은... 마음에 드는 타이틀입니다. 원제목은 "옐로우 캡(뉴욕택시)을 믿지 마세요"입니다.

평소 하루 방문자 500여명에 불과하던 블로그가  동접자 수 300여명에 이르는 기염을 토했습니다. 이곳 시간 주일 오후 7시, 한국 시간으로 월요일 아침 9시, 시간이 잘 맞아 떨어진 덕이기도 하겠지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블로거뉴스로서 메인을 장식한 것은 아니고 메인 하단에 위치한 카페/블로그 섹션에 올랐습니다만 방문자수는 블로거뉴스 못지 않습니다. 일단 하루 종일 메인에 올라있는 덕분에 2만여명의 방문자가 들어왔습니다.

지인들의 방문이나 검색어를 따라 오는 방문자들이 대부분이였던터라 순식간에 익명의 유저들이 유입되면 긴장을 하게 됩니다=_=. 역시나 제목에 대한 무수한 딴지들... (짜증나서 삭제해버린 댓글도 5~6개 정도 됩니다), 그리고 논점 일탈의 댓글들... 택시에 대한 불만은 자기 일기장에 쓰던지 고객불만센터에 엽서를 써야지 왜 여기에 화풀이인지 모르겠더군요 ㄷㄷㄷ;;;

어떤 제목을 붙여도 딴지는 늘 있으리라 생각하기 때문에 가볍게 대응했지만 기분이 그다지 좋지는 않았습니다.

메인에 떠서 방문자 많아졌다고해서 부귀영화가 따라오는 것도 아닌데 오히려 신경만 많이 쓰이는군요. 차라리 광고라도 좀 붙여놓고 그랬다면 돈이라도 벌었겠건만... 말 그대로 상처뿐인 영광입니다. ㅎㅎ (생각같아서는 어디 광고주 하나 잡아서 용돈 벌이라도 좀 했으면 좋겠어요 ㅠ.ㅠ)

그래도 많은 분들이 읽어줬고 도움이 됐겠다라는 생각에 뿌듯한 기분입니다. 열심히 쓴 글 기왕이면 많은 분들에게 읽히면 기분 좋은게 인지상정 아니겠습니까?

사용자 삽입 이미지
물론 블로거뉴스에도 송고를 했습니다만 이거 대박입니다. 분명 조회수는 35에 불과한데 추천수는 26...^^;; 블로거뉴스에서는 별 관심 받지 못하고 다만 다음 메인에서 보고 들어와서는 추천 배너를 클릭해줬다는 말이겠지요.

역시나 제 블로그 포스팅은 미디어로서는 그다지 매력이 없는 것 같습니다. 일단은 실력 부족이 확실하구요.

하지만 항상 '태초의 블로그스러움'을 간직하고 싶은 게 제 바람이니 그다지 나쁘게 생각할 것만은 아닙니다.

날로 찌라시 미디어를 닮아가는 블로그에 넌절머리가 나던 참이니까요 :)

포스팅 결론 : 다음 메인, 남는게 없었다 ㅠ.ㅠ

덧) 다음이 이정도인데, 네이버 메인이면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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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uJae
추천(구걸)멘트에 블로그코리아가 맨위에 있는 이유...

이미지입니다. 클릭하지마세요~


항상 이슈에 치우지는 올블로그에 대한 대항마로 블로그코리아가 자리를 지켜줬으면 하는 바램때문입니다. 어차피 인기도 없고, 재미도 없고, 그다지 파급력도 없는 외진 곳에 살고 있는 블로거지만, 투철한 게김 정신으로 블로그코리아를 응원하고 싶었습니다.

그래도 한 때는 두자리수 랭킹이였는데... ㅠ.ㅠ


랭킹 낮은건 제 잘못이니, 게다가 그다지 관심도 없습니다만, 수집이 늦는건 도저히 용서가 되지 않습니다.

글이 노출된 순간 추천이나 블업을 받지 못하면 다시 그 글이 읽혀질 가능성은 '제로'에 가깝습니다. 게다가 추후 검색을 통해 찾은 방문자들이 '추천'을 하는 경우가 거의 없으니까요. 이미 지난 글은 다시 재추천을 받기가 극도로 어렵다는 의미입니다.

처음 발행이 되서 '추천'을 받아야 '인기글'이 되고 많이 읽히는 것인데 그 수집이 늦어지는 관계로 불이익을 받게 됩니다.  (어차피 인기 없는 블로거라 그닥 중요한 점은 아닙니다만 다른 분들을 생각해서라도...)

실제로 올블로그와 블코를 동시에 확인해본 결과 올블로그는 발행과 동시에 수집이 되는 반면 블로그 코리아는 수집 시점을 도저히 파악하기 힘들었습니다.

혹시라도 관계자분이 이 글을 보신다면, 제 블로그만 특별히 미워하시는건지, 블코 수집이 문제가 있는 것인지 알아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덧) 자꾸 이런식이면 다음번 스킨 변경때 로얄석을 빼앗길 수도 있습니다. 과연 누가 귀빈 대우를 받을런지...기대하시라!! <단, 스킨 리뉴얼 일정은 ...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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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uJae
근 한달여만에 블로그에 들어오니 오랫만에 찾은 집마냥 반갑습니다. 반가움과는 달리 곳곳에 쌓인 먼지와 저도 모르는 새에 부서진 집을 보는 것 같이 짜증이 밀려오기도 합니다.

그동안 FEED를 발행해오던 Feedwave가 사라진 모양입니다. 웹사이트 접속도 되지 않고 피드수집도 이뤄지지 않고 있군요. 100명에 육박하던 구독자를 모두 잃어버린 셈입니다.

마냥 기다릴수 없어 이 기회에 마냥 피드주소를 피드버너로 변경해버렸습니다. 얼마나 잃어버린 이웃들을 되찾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지금부터라도 하나씩 다시 찾아나서야겠지요.

귀찮으시더라도 피드버너로 구독주소를 변경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덧) 앞으로는 잠수... 안타도록 노력할께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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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uJae
지난 5월 22일 브루클린 브리지 125번째 착공 기념일에는 색다른 조명을 달아 축하 세레모니를 벌이기도 했다. 이런 역사적인 날에도 여전히 삼각대 없이 돌맹이를 쌓아 야경 사진을 찍었다 ㅠ.ㅠ

뭔가 멋있는 멘트를 해야 할 것 같은데 할말이 떠오르지 않는다 일단 고고...
사용자 삽입 이미지

본론으로 넘어와서... 이니 이벤트 응모 포스팅입니다.
설마 브루클린 브리지를 진짜 판다고 생각하시지는 않으셨겠지요??!! 오잉..설마...
여러분들도 함께 참여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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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품명
브루클린 브리지
물품가격
100,000 원

본 거래는 전자지불(PG) 서비스 1위 기업인 ㈜이니시스에서 제공하는 매매보호 적용 거래입니다.

자 이제, 두번째 이벤트 응모하러 고고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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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uJae
요 몇일 송고하는 뉴스마다 베스트로 올라가네요. 기분이 좋습니다만 여전히 구독자는 단 한명도 늘지 않았습니다. 그저 소비되는 글이 되어버린 것 같아서 씁쓸하기도 하네요.

하긴 구독자는 커녕, 댓글하나 안달리니까요... ㅡㅜ 그나마 무플이라 악플도 없는셈이라 그나마 위안 삼고 있습니다.

오늘 송고한 두개의 뉴스가 블로거뉴스 베스트에 올라갔습니다. 그런데 제목이 바뀌지 않고 그대도 올라갔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런데, 베스트로 올라가면 낚시제목으로 바뀐다는 푸념을 자주 들었던터라...
제목 자체가 낚시 제목이라 안바꾼건가하는 생각이 슬며시...
전에 낚시를 가끔 해보기는 했지만...

게다가 추천왕섹션에도 온통 제 포스트가 가득차 있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네, 바야흐로 SuJae가 다음블로거뉴스를 접수한 날입니다.

이런식으로 슬슬 방문자 늘면 애드센스라도 엎어다 놔야할 듯한데 말이죠...
(그거 요즘 돈이 되긴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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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uJae
오래살다보니라기보다는... 블로그질이 슬슬 뜸해지던 찰라에 메인 등극이라니
성은이 망극하옵니다.

그나저나 얼마나 많은 악플과 헛소리들이 달릴런지 걱정되는군요 ㅎㅎㅎ

뉴욕인에 이이서 두번째 메인 등극입니다. 다른 것보다는 상금이 나온다는게 가장 기쁩니다. ㅎㅎ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애드센스라도 달아 놓았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하는 생각이 들지만...



미국에서 GAS(휘발유)값이 비싸지니 헌혈을 하면 GAS GIFT CARD를 준다는 이야기가 이렇게나 많은 관심을 받게 될 줄을 몰랐군요.

사실 이 포스트 전에 싼 기름 찾아 국경 넘는 미국인들과 동일한 내용의 포스트를 작성한 바 있습니다. 워낙 Ikarus님께서 글을 잘 작성하셔서 황급히 비공개로 돌려놨죠.

실제로 미국은 고유가로 인한 GAS값 상승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이 매우 많습니다. 한국처럼 기름값 올랐으면 대중교통 타면 되잖아?라고 말할 수 없는 교통 상황 때문이죠. 고스란히 생활비 상승으로 연결됩니다.

다만 묘하게도 이런 상황이 '헌혈'이라는 고귀한 일에 쓰일 수 있다는 것이 놀랐고, 동기야 어떻게 됐건간에 가스값도 얻고 어려운 사람을 도왔다는 뿌듯함도 느낄 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우리나라도 늘 피가 모자라~~....;;;많이 힘들다고 하지요? 영화티켓따위보다는 주유권 한장을 주는 것도 좋은 프로모션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여하튼 가문의 영광 다음 메인 등극을 두번이나 겪다니... 형용할 수 없는 뿌듯함을 느끼는군요. 이제 슬슬 게으름을 타파해야 할 때가 왔나봅니다;;;

늘 뜸한 업데이트 블로그를 찾아주시는 이웃분들과 '야동'키워드에 낚이시는 붕어님들께 감사인사 드리며 이만 총총...

제 서브블로그 NewYorKIN.net도 자주 찾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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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uJae
아, 자존심이 확 상해버렸습니다. 세상이 좋아져서 후배가 선배를 이렇게 %^&**&^%하는 일도 생기는군요.

제 블로그'들'을 유심히 보는 그(녀)는 어떤 포스트는 재미있었고 어떻게 좋았노라고 피드백을 주는 열혈 눈팅이입니다. 한번도 댓글 등의 자취를 남긴 적이 없는 철저한 눈팅이죠. 그래도 매일매일 눈팅을 하다보니 어느정도 안목이 생겼는지 오늘은 제게 칼을 들이 댑니다. 기껏 키워줬더니 이런 배은망덕한...
후배 : 선배, 링크에 있는 사람들은 다들 엄청나게 대단한 사람들이던데, 선배 블로그는...
SuJae : 너 그 '...'의 의미는 뭐냐?
후배 : 에이, 아시면서... 그냥 쩜쩜쩜하다구요.
SuJae : 쉣!
후배 : 그리고 그 사람들 블로그에는 선배 블로그 링크 없던데
SuJae : ...그냥 짝사랑이다.
아무래도 조만간에 링크 정리를 다시 해야겠습니다.
후배 : 근데 선배, 남들은 오천 육천 만히트 자랑하는데 선배는 천히트했다고 자랑 포스팅을 하네?
SuJae : 그땐 천명 넘으면 대!단!한 거였다!!
후배 : 그래도 지금은 그런 세상이 아니잖어~ 그냥 내리는게 좋겠는걸? 왠지 마이너해 보이잖어.
SuJae : ...
후배 : 그 "..."의 의미는 뭐야?
SuJae : 채팅창을 욕으로 더럽히기는 싫다.
조만간 공지사항을 삭제해야할듯합니다.
정말 그때는 천히트라는게 꿈만 같던 시절이였는데... 아 옛날이여~

후배 : 아 맞다. Think Big Aim High는 낚시 블로그야?
SuJae : ...응, 사실은 아냐.
후배 : 하긴, 왠지 좀 정체성이 없는 블로그 같아. 타이틀이 아까워.
SuJae : 그만하자. 일해야지.
조만간 블로그 타이틀을 갈아치워야겠습니다.
그리고보니 뉴욕스토리도 맞지 않는군요.
뉴욕인이 있으니...
후배 : 삐졌수?
SuJae : 응, 아니. 바뻐 일해야지. 사나이 SuJae를 뭘로 보고 버럭 >_<!
후배 : 또 포스팅하고 있지?
SuJae : 아. 아..아... 아냐;;
후배 : 암튼 뉴욕인에는 왜 댓글이 안달려? 큰소리 뻥뻥치고 시작했잖아.
         평소 이웃들만 잘 찾아와도 기본 댓글은 확보라면서, 무플이 주구장창이드만?
SuJae : 이웃들한테 뉴욕인의 정체를 밝히지 않았거든.
후배 : 컨탠츠가 자신 없는거구나.
SuJae : 나 그래도 그걸로 베스트블로거기자상도 받았다. 상금 30만원.
후배 : 그러면 뭐해. 그 포스트도 무플이더구만.
SuJae : 야, 그건 서버가 10분만에 다운되서 방문자는 엄청 적었었어!!
            그리고 블로거뉴스는 원래 댓글 안달려.
후배 : OOO, XXX, △△△ 이런 사람들은 댓글이 100개가 넘던데?
         그리고, 컨탠츠 개발용이라며? 댓글이 달려야 피드백도 되고 컨탠츠로 인정 받는거 아냐?
SuJae : <로그아웃>
얘가 언제부터 이렇게 블로그세계에 대해 잘 알게 됐는지...

- 이웃이 대단한 블로거라는거 인정합니다. 그런 블로거를 찾아 내기까지 시간이 중요한거지요.
- 천 히트가 무척 자랑스러웠던 과거, 그 때 느꼈던 기쁨을 생각하면 지금도 웃음이 절로 납니다. 근데 그건 더이상 큰 자랑꺼리가 아니로군요. 사실 그땐 참 자랑스러웠는데^^;;
- 나름대로 Think Big Aim High하겠다고 열심히 블로깅 하던 그 시절, 많은 걸 배웠고 느꼈습니다. 지금은 정체성 없는 블로그로 보이는가보군요. 나름 '늘 착하게 블로깅하는 사람의 모형'이라는 정체성을 가지고...;;; 죄송합니다.
- 뉴욕인. 사실 댓글이 고프긴합니다만 억지로 관심유발을 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제가 소스를 잘못 만지는 덕분에 한동안 댓글 기능이 멈춰있었습니다 ㅡㅜ 아무튼 컨탠츠 중심으로 만드는 블로그다보니 좀 재미가 없긴 없는 모양이더군요. 더 노력해야겠습니다.

아주 '스리콤보'에 플러스 '보너스'로 히트를 날리는군요. 골이 멍~합니다. 확실히 후배 양성을 하고 있다라는 흐믓함과 동시에 블로그 주소를 바꿔야겠다는 불안감이 몰려옵니다.
아무튼, 뭔가 주제가 있는 블로그를 만들긴 해야하는데... 1년 째 이모양입니다. 흐흐흐 ㅡㅜ

덧) 너 이글 보고 반성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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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uJae
...심히 좌절 중입니다.
제 프로젝트 블로그 뉴욕인이 폭파되었습니다.
텍스트큐브 1.6을 맛보고 싶어서 설치했다가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이 되어 버렸습니다.

1.54 설치
텍스트큐브는 rewrite 모듈을 필요로 했습니다. 이곳 서버에는 rewrite모듈이 컴퍼넌트 형태로 설치가 되어 있었기 때문에 애초에 텍스트큐브 설치가 불가능했습니다.
그런데 서버관리자의 꽁수로, rewrite모듈이 있는 곳에서 텍스트큐브를 설치한 후에 해당 파일을 이쪽으로 옮겨와서 config를 바꿔서 사용을 해왔습니다.

1.6 설치
rewrite모듈이 없어서 자유로이 설치가 가능하다는 내용에 눈이 멀어 꽁수로 설치했던 1.54를 홀라당 날려버렸습니다. 당연히 데이터 백업은 했으나...
일단 rewrite모듈이 없이 설치가 되면 블로그 주소가 좀 웃기게 됩니다. ny.koreaportal.com/tc가 ny.koreaportal.com/tc/?가 됩니다=_= 주소 모양이야 좀 이상해도 상관이 없는데, 이전 데이터를 복원했더니 포스트간 이동이 되지 않습니다. 예를 들면 최근 포스트에서 다른 글을 선택해도 항상 최근 글만 볼 수 있게 됩니다.
또 한가지 문제는 블로거뉴스 송고시 글의 퍼머링크가 "ny.koreaportal.com/blog/?/1"임에도 불구하고 ? 가 빠진채로 송고가 됩니다. 그로 인해 제대로 글이 노출되지 않습니다.

1.54 재설치
1.6버전을 삭제하고 다시 1.54 파일을 덮어씌웠습니다. 제대로 작동하나 싶더니 댓글이 안달리고, '알 수 없는 오류'가 나타납니다. 한나절을 이렇게 삽질하고 나니 그냥 텍스트큐브가 싫어졌습니다.

티스토리 이전
...백업본 업데이트가 되지 않습니다. 텍스트만 백업을 하면 잘되는데, 이미지까지 백업된 파일은 83번째(?) 라인이 잘못되었다면서 복구가 안되는군요. 일단 텍스트만 옮겼습니다. 직접 이미지를 따로 업로드해야할 듯 합니다.

자잘한 문제.
블로거뉴스 송가가 안됩니다. Feedwave를 이용하기 때문에 rss주소 상에는 문제가 없는데 말이죠.


이틀을 텍스트큐브 문제로 삽질을 했더니 쳐다보기도 싫군요.
아무 생각없이 티스토리 쓸 때가 좋았던 것 같습니다.
여전히 텍스트큐브에 미련은 갖고 있지만...
딱 오늘까지만 해보고 안되면 때려칠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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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uJae
베스트 블로거 기자 선정 자랑 포스트에 비공개로 익명의 댓글이 달렸습니다. 제 구독자라고 하시는데 익명으로 글을 남기셨기에 굳이 누구인지 알려고는 노력하지 않았습니다. 관리자탭에서 IP만 클릭하면 그동안 같은 아이피로 댓글 단 내용이 다 나오거든요^^; 댓글의 내용을 요약하자면 "블로거뉴스라...SuJae님도 트래픽의 노예가 되시는군요."입니다.

아무튼 해명이 필요한 것 같아 포스팅합니다.
제목을 붙이자면 "분점을 운영하는 이유" 그리고 "블로거뉴스에 집착하는 이유"라고 해야겠네요.  작년 10월에 포스팅했군요. 웹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다구요. 그때 계획과는 달리 직책과 직무는 조금 달라졌지만 서비스 및 한 지역을 책임지고 있다는 것은 동일합니다. 제가 만들어 나가고 있고 제가 관리를 하고 있죠.(웹서비스 준비하고 있습니다)

분점(NewYorkin.net)은 제가 만드는 서비스를 구성하기 전에 컨탠츠를 만들어 올리고 그에 대한 반응을 살피는 역할입니다. 일종의 베타 테스트지요. 항상 뉴욕인을 보면서 다짐을 합니다. 오늘은 어떻게 뉴욕을 요리해서 독자들 앞에 내놓을까...

지역 서비스를 운영하는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컨탠츠는 바로 그 지역의 정보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뉴욕에서 뉴욕정보를 제공하는 서비스를 만들고 있는데 서비스 주체가 뉴욕, 미국에 대한 지식이 부족하다는 것입니다. 다행히도 정보는 이 지역의 전문가과 제휴를 해서 얼마든지 만들어 낼 수가 있습니다. 또한 물론 웹상에 퍼져있는 정보를 취합해도 그럴듯한 내용으로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하지만 결코 저만의 킬러 컨탠츠가 될 수 없고 네이버나 다음에 가면 다 있는 그저 그런 내용이 되어버릴 가능성이 큽니다.(일종의 네이버 리스크...)

그러나 다행히도 저는 뉴욕의 새로운 맛을 찾아내고, 이를 가지고 적극적으로 소통 할 수 가 있습니다. 그 소통의 창구가 바로 뉴욕인입니다.

제가 뉴욕인을 오픈 할 때 쓰다만 소개글입니다.
뉴욕인.넷
뉴욕인은 NewYorKIN과 NewYork人의 중의적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풀어 말하자면 '뉴욕을 즐긴다''뉴욕 사람'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뉴욕인이라는 블로그를 만든 이유는 간단합니다. 앞으로 제가 서비스하고 운영하게 될 사이트의 홍보가 일차적인 이유이고, 블로그를 통한 컨탠츠 유통이 두번째 이유이며, 블로그를 통해 보다 직접적인 조언을 구하고과 적극적 교류를 나누고자 함이 마지막 이유입니다.

아직은 만들고자하는 서비스의 10%의 수준에 불과한 상태여서 사이트를 홍보한다는 것이 큰 의미가 없고, 우선은 제가 만들어 나가는 컨탠츠를 포스팅하며 반응을 살펴보고 이에 의견을 받아 보다 양질의 컨탠츠로 발전시켜 나가는 것이 큰 목적입니다.

비단 컨탠츠 베타 테스팅의 목적 뿐 아니라 적극적인 의견 개진을 통해 교류를 나누고, 차후에는 제 서비스의 단골 고객이 되게 만들자는 비책도 숨겨져 있습니다만...과연 어떨런지 모르겠습니다^^

트래픽은 블로거뉴스나 올블로그에서 고유주소를 잡이 삼키기 때문에 의미가 없더군요. 홍보도 아직 서비스가 제대로 돌아가지 않는 시점에서 무의미하구요. 지금으로서는 많은 사람들에게 노출되고, 의견을 듣는 것이 뉴욕인 존재의 의미가 되었습니다. 블로그를 통해 실시간으로 이루어지는 컨탠츠 베타 테스팅으로 양질의 컨탠츠를 만들 수 있다는 것이 제겐 큰 힘입니다.

웹서비스를 하는데 있어서 컨탠츠의 생산성과 더불어 유통구조가 굉장히 중요합니다. 메타 블로그를 좋아하는 이유도 블로거에게 자신의 글을 유통 할 수 있는 장소를 만들어 주기 때문입니다. 블로거 뉴스에 뉴스를 송고하는 이유는 블로거 뉴스야 말로 최고의 유통 창구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많은 사람이 봐야 많은 피드백을 받을 가능성이 높아지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일주일만에 그다지 많은 피드백을 바랄 수 없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10만명이 들어와서 글을 봐도 500명 들어와서 보는 본점만도 못하더군요. 물론 제 포스트의 질이 그 정도 수준 밖에 안된다는 의미도 되겠죠. 더불어 제 블로그 구독 하시는 분들의 수준이 무척 높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ㅎㅎㅎ

한번은 그런 말씀 들을 줄 알았습니다. 덕분에 이렇게 변명할 기회가 생겨 감사합니다. 늘 구독해주시고 좋은 말씀해주시는 덕분에 저는 Think Big, Aim High해 나가고 있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

- 이상 트래픽의 노예가 된 SuJae의 변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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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uJae
요즘 블로그카테고리가 아주 풍성합니다.
블로그 아이덴티티 전문 블로거가 되가나봅니다. 물론 항상 그렇듯이 잡스러운 내용이지만 말이죠.

미국 동부시각(EST) 오후 7:00를 기점으로 제 세컨트가 올블을 점령했습니다.
남부전선을 시작으로 점점 북진을 하고 있는 듯합니다. 전략은 오직 물량으로 승부하는 것입니다.
누군가 그러더군요. 본인의 힘은 바로 포스트 생산력이라고... 네 저도 기왕 브랜드블로그 만든김에 물량으로 한번 밀어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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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행은 돈을 우편으로 송금해?"이거는 좀전에 올린 포스티로 이건 제가 자추 했습니다만, 다른 포스트들은 절대 자추하지 않았습니다. 사실은 자추가 안되더라구요 >_<;;

그러니까 결론은 내용이 좋아서 다른 누군가가 추천을 해줬다는 말이죠.

날로 잡스러워가는 이집 버리고 새로운 마음으로 새집에 입주할까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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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uJa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