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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광고에 있어서 사이트의 가치 척도는 방문자수와 페이지뷰에 있습니다. 트래픽과 페이지뷰 사이의 역학관계를 통해 사이트의 밸류를 정하고 광고비를 책정합니다.

일반적인 사이트 가치 척도를 적용해 봤을 때 블로그는 한계가 많은 광고 매체입니다. 포탈의 인기 검색어 또는 메인 노출을 통해 트래픽이 들어온다해도 트래픽대 페이지뷰의 비율은 1:1의 경우가 많으니까요. 쉽게 말해 10만명이 들어와서 해당 포스트 한개만 보고 나간다는 말입니다. (재미있게도 이런 현상은 인터넷 신문에서도 나타납니다만, 일단은 블로그에 촛점을 두고 말해보겠습니다.)

블로그의 인기 포스트를 통해 방문자가 유입된다 하더라도 밸류 상승에는 큰 효과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구독자가 늘어나는 경우가 방문자수에 비해 상당히 미미합니다. 또한 재방문율도 낮구요. 앞으로 이런 식으로 블로그 광고가 흘러간다면 CPC 외에는 광고 수입을 기대할 수 없는 상황이 될 것입니다.

확실히 유동인구가 많은 곳에 광고가 들어가는 것은 파급력 차원에서 더할 나위 없이 좋습니다. 하지만 좋은 자리는 항상 부족하고, 블로그에서 유동인구가 넘치는 좋은 자리는 부침이 심합니다. 

또 한가지 CPC의 문제는 바쁘게 지나가는 사람들의 눈길을 사로 잡을만큼 다양하고 정확한 키워드 매칭을 확보하고 있는 광고 에이전트도 그다지 많지 않다는 것입니다. (가끔은 엉뚱한 키워드 노출로 관심을 갖게 되기도 하지만요^^;) 구글 외에는 전혀 제대로 되니 키워드 매칭이 이뤄지지 않는다고 봐도 맞는 것 같습니다. 그나마 구글도 한글 키워드 매칭은 만족스럽지 못하긴 합니다.

하지만 '밸류'만 인정 받으면 유동인구가 적은 곳이여도 충분히 장사를 할 수 있습니다. 꼭 '자리' 탓에 유동인구가 없어 장사가 잘되니 안되니 고민할 필요가 없다는 말입니다.

참 당연한 말들을 하고 있지만, 블로그를 마케팅에 이용하는데 있어서 '타게팅'에 대한 관심보다는 그저 유동인구에만 신경을 쓰는 것 같아 유감입니다. 제가 뭐 대단한 사람도 아니고, 유감을 느낀다고 달라질 것도 없지만... 좀 아쉽다는 의미입니다. 개개인의 개성이 뚜렷한 블로그가 불특정 다수에게 노출되는 광고에만 집착하는 나머지 몰개성적인 매체로 변해간다는 아쉬움이랄까요.

가장 보편적인 블로깅용 광고가 CPC형태이다보니 여전히 '방문자'가 절대적인 광고비 책정의 기준이기는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방문자 확보를 위해 열심히 삐끼질을 해야 합니다.

사족이 길어졌는데, 하고싶은 말은 블로그에 개성이 있고 특정한 주제가 있으면 트래픽에 연연하지 않더라도 돈을 벌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 블로그가 늘면 당연히 그런 블로그를 타겟으로 '광고'를 물어다주는 광고회사도 생기겠지요. 지금으로서는 보다 많은 광고주를 확보해서 다양한 키워드 매칭을 만들어 내려는 광고회사만 눈에 뜨입니다. 과연 구글을 따라갈 수 있을까요? (국내에서라면 네이버 정도라면 가능하겠지만...다음은 영...)

진찌 본론을 말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광고를 내는 목적은 장사를 잘하기 위함입니다. 파급력이 떨어지는 매체라 할 지라도 장사가 잘 될수만 있다면 기업은 광고비를 지출합니다. 당연한 이치지요. 그렇다면 블로그를 마케팅 목적으로 키우고 싶다면 우선 나를 필요로하는 광고주는 누가 있을까를 고민해보면 됩니다. 한사람이 매장에 들어오더라도 가게 전체의 물건에 관심을 갖고 지금은 사지 않더라도 언제고 다시 돌아와 구매할 의향이 있는 충성도 높은 고객만 보유하게 되는 것이지요.

그런 방법으로 손님 확보하기에는 블로그만한게 없습니다. 굳이 거짓말을 하지 않아도, 유동인구에 신경을 쓰지 않더라고 해당 블로그의 충성도 높은 방문자 한명이 기업에는 충성도 높은 고객이 될 가능성이 더 높지 않겠습니까?

프로블로거들은 애드센스와 같이 CPC 광고 수익보다는 자신이 주력하는 주제와 관련된 기업광고를 통해 수입을 얻는다고들 합니다. 그런 사실이 잘 알려져있음에도 불구하고 CPC에 열을 올리며 레드오션이라는 죽음의 바다를 향해 항해하는 것은 "나는 할 수 있다", "나는 다른 사람하고는 달라"라는 자신감 때문일까요?

오히려 주제에 충실한 블로그들이 늘면 늘수록 블로그 마케팅의 효과도 높아지고, 블로그의 질도 좋아질 것이라 믿고 있습니다. 당연히 블로거들의 삶의 질도 윤택해지겠지요^^

짧게 말하자면 블로그를 제대로 만들어놓고 광고 수입 걱정을 하는게 좋겠다. 메인 메뉴도 정해놓지 않고 덕지덕지 남들도 다 하는 음식으로 장사해서 돈 벌겠다는 생각은 요즘같은 무한 경쟁 시대에는 맞지 않는 생각이지요.

망하는 웹서비스의 첫걸음은 바로 남들 하는 걸 다 따라하는 겁니다. 단적인 예로 우리나라에 많은 포털 서비스가 있지만 네이버와 다음, 네이트 외에는 그다지 부각을 나타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모두가 고만고만한 컨탠츠로 일종의 클론이라고 여겨질 정도지요. 물론, 3대 포털이 가진 영향력과 컨탠츠가 워낙 방대하기 때문에 그럴 수도 있겠지만 잘 살펴보면 각 포털마다 유망하고 특색있는 컨탠츠가 하나씩은 있습니다. 그 한가지만 잘 살려나간다면 우리나라 웹 서비스의 미래는 훨씬 밝을텐데요. 블로그도 이와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 하나의 '서비스'의 개념으로 하지만 '개인 친화적인' 시스템으로 간다면 1인 미디어로서 충분히 경쟁력 있는 광고매체로 자라 나갈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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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uJae
블로그에 대해 많은 논의와 논란이 있습니다. 블로그를 정의하거나, 인기를 얻는 방법, 또는 인기가 없는 이유, 트래픽을 얻는 방법, 글을 잘쓰는 방법 등등... 많은 사람들이 블로그에 관심을 갖고 있다는 반증이겠지요.

때론 눈살이 찌푸려지는 논쟁을 보기도 하지만, 모두가 블로그계가 자라나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블로그가 '가십'처럼 일반 언론에 소개되는 것에는 기분이 나빠집니다.
‘파워 블로거’ 1~2시간 투자해 월 수입 500만원

아무리 흥미위주의 스포츠 신문이라지만 이건 좀...


게다가 이해할 수 없는 부분은 분명 리드는 전문 글쟁이는 아니지만 온라인에서 유명 연예인들 못지 않은 인기를 과시하는 블로거들이 불황기를 맞아 투잡스의 특화된 모델로 각광받고 있다...이라고 뽑아 놓고 전문 글쟁이(원래 직업 게임 시나리오 창작)의 사례를 들고 있습니다.

그리고 아예 투잡이라며... '파워 블로그=돈'이라는 뉘앙스를 풍기고 있군요. 블로그로 돈을 버는 행위 자체는 비난할 바 없지만 이런 기사로 말미암아 블로그의 본질이 호도되는 것은 아쉬운 부분입니다.

또한, 블로그로 돈을 버는 것이 무척이나 쉬운 것처럼, 누구나 가능한 일인양 표현해놓은 것도 전혀 말이 안되는 사실입니다. 버젓이 직장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하루 1~2시간을 투자, 월 30만여명의 방문자를 불러모으고 월 500만원 이상의 수입을 올린다. 대기업 등의 스카우트 표적이 되기도 한다. 김종훈(35·가명)씨를 통해 파워 블로거의 세계를 조명해본다.이라고 했지만... 과연 하루 1~2시간 투자로 30만명의 방문자가 찾아오는 것일까요? 게다가 애초에 시나리오 작가로서 글빨이 있으니 1~2시간으로 글이 나올 수 있는 것이겠지만... 그나마도 이전에 전문 글쟁이로서의 노력이 있었으니 가능한 것이겠지요. 이미 소개된 김종훈(가명)씨는 경력자이고 블로그로 돈 벌기에 적합한 소질과 능력을 갖춘 상황입니다.

기본적인 조명이 잘못되는 바람에 일반인들로서는 상상할 수 없는 수준의 상식 이하의 결과가 나와 버렸습니다. 마치 경험필요 없음! 대박 아이템!! 이라는 과장 광고로 세상 물정 모르는 사회 초년생의 뼛골을 빨아먹는 다단계 광고와 다를 바가 없습니다. 이런 기사로 인해 인반인들이 블로그 대박을 꿈 꾸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또 한가지 지적하고 싶은 말은, 트래픽이 돈인 세상...이라는 문구. 신문사닷컴들이 포지셔닝하고 있는, 그래서 망해가는 현실을 그대로 블로그에 적용하려 한다는 것입니다. 인기키워드 중심의 기사 송고로 서로 포탈 상위를 점유하려고 노력하고, 그 트래픽으로 광고를 받는 망해가는 자신들의 왕국을 블로그에 그대로 적용하다니요. 그리고 온라인 광고가 정교해지면서 포탈 트래픽으로 인한 광고 클릭율은 물론 단가 역시 하락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외에도 더 지적하고 싶은 말들이 많지만 그저 블로그=돈이라는 공식으로 가십화해 스터디도 않하고 기사를 찌끄리는 일은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덧) 글을 쓰고 나서 우연찮게 파워블로거분의 지적을 찾게 됐습니다.
    네이버 블로그 CRAZY 콜렉터의 보름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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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uJae
요 몇일 송고하는 뉴스마다 베스트로 올라가네요. 기분이 좋습니다만 여전히 구독자는 단 한명도 늘지 않았습니다. 그저 소비되는 글이 되어버린 것 같아서 씁쓸하기도 하네요.

하긴 구독자는 커녕, 댓글하나 안달리니까요... ㅡㅜ 그나마 무플이라 악플도 없는셈이라 그나마 위안 삼고 있습니다.

오늘 송고한 두개의 뉴스가 블로거뉴스 베스트에 올라갔습니다. 그런데 제목이 바뀌지 않고 그대도 올라갔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런데, 베스트로 올라가면 낚시제목으로 바뀐다는 푸념을 자주 들었던터라...
제목 자체가 낚시 제목이라 안바꾼건가하는 생각이 슬며시...
전에 낚시를 가끔 해보기는 했지만...

게다가 추천왕섹션에도 온통 제 포스트가 가득차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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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바야흐로 SuJae가 다음블로거뉴스를 접수한 날입니다.

이런식으로 슬슬 방문자 늘면 애드센스라도 엎어다 놔야할 듯한데 말이죠...
(그거 요즘 돈이 되긴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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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uJae

오늘 뉴욕인에 구글 애드센스를 달았습니다. 이 녀석이야 논쟁성 포스팅을 자주 하는지라, 논쟁 참여 의도가 변질될까 애드센스를 제거했습니다만, 뉴욕인의 경우 객관적이고 인정받을만한 컨탠츠를 생산해서 그에 맞는 수익을 챙기는게 무슨 문제랴 싶어 덜컥 달았습니다 :) 물론 포스팅의 의미가 변질되는 기미가 조금이라도 생긴다면 바로 떼어버릴 생각이구요. 사실, 지난 1월 뉴욕에 도착해서 구글애드센스로 벌게 된 800불 덕분에 편안하게 한달을 살았습니다. 애드센스에 대해 좋지 않은 감정을 가질 이유가 없습니다 :p

가끔 애드센스가 설치된 블로그를 보면서 느끼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뭐랄까 덕지덕지 붙여 놓아 본문도 광고도 눈에 띄지 않는다라고나 할까요?

애드센스의 강점은 키워드 매칭이라고 봅니다. 구글의 강력한 검색 기능으로 본문과 광고를 매치시켜서 본문과 유사한 내용의 광고를 내보내주고, 독자의 흥미를 유발, 클릭으로 유도하는 것이지요. 영어권 애드센스의 경우 이것이 상당히 효과적인 방법으로 인정받고 있고 그로 인해 높은 수익을 올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너무 과도하게 애드센스를 배치할 경우에 가득이나 부족한 광고 탓에 전혀 쌩뚱맞은 광고가 출력되어 버립니다. 이를테면, 상단에 300x250 사각박스 광고를 두개 배치하는 경우 광고 부족으로 여백만 잔득 나오거나, 전혀 쌩뚱 맞은 광고만 잔득 나오게 된다는 것이죠.

사용자 삽입 이미지
8개의 광고가 출력되어야 하는데 4개 밖에 나오지 못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광고도 다 제 각각이죠. 그나나 누드여자사진이 출력되어 클릭할 가능성이 높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ㅎㅎ;; 그리고, 글의 제목 바로 하단에 과도하게 광고가 노출 됨으로서 보는 이로 하여금 눈살을 찌푸리게 만들 뿐더러 의미 없는 여백으로 인해 미관을 해치기도 합니다.

한국어권은 광고주가 부족 탓인지, 검색 기술의 한계인지 모르겠지만 매칭율이 상당히 떨어집니다. 그런 상황에서 무작정 광고만 많이 배치하니 광고 알레르기 환자들이 여기저기 생겨나는 것입니다. 무불별한 배치로 인한 역효과는 광고에 대한 거부감과 더불어 클릭율의 저하라는 심각한 부작용을 낳아 장기적으로 보면 애드센스 업계에 불황으로 다가 올 가능성이 큽니다.

과거 효과적인 애드센스 배치라고 하면, '양질의 컨탠츠를 생산해서 해당 키워드의 광고가 노출되게 하고 그로 인해 독자의 관심 유발 및 클릭 유도를 하라'라는 것이 보편적인 조언이였습니다. 요즘은 그냥 여기저기 달아놓고는 트래픽에만 신경쓰는 경유가 많은 것 같습니다. 이를테면 다음 블로거뉴스를 이용한다든지 말이죠.

트래픽 애드센서로 성공하시려면, 가장 쉬운 방법은 원색적이고 원초적인 주제의 블로그를 운영하면 됩니다. 원색적인 단어를 이용한 포스팅은 방문자 유치도 쉬울 뿐더러 원색적인 키워드를 통해 나오는 원색적인 광고에 대한 클릭율이 높습니다. (속물처럼 보일지 모르겠지만 전 그런 말초적이고 마초적인 짓을 하면서까지 돈을 벌 생각은 없습니다. 오히려 그런 쪽으로만 내공이 깊은 분이 있긴하더군요. 그거야 개인 취향이니 지 꼴리는대로 살면 된다고 봅니다.)

결론을 말하자면, 애드센스로 정말 많은 수익을 내고 싶으시다면 광고를 많이 배치하기 보다는 효율적인 배치를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물론 광고 자체에 알레르기 반응을 보이는 분들도 있습니다. 얼마나 무개념 애드센서에 많이 낚였으면 알레르기 반응을 보이겠습니까?

마지막으로 순간적인 트래픽보다는 한가지 키워드에 대한 점유가 높을 경우 애드센스 수익이 더 높은 것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적어도 두세달은 원하는 주제, 키워드에 대한 전문성을 높이고 그에 대한 노출도가 높으면 곧 만족할만한 결과를 얻으리라 생각됩니다. 한두달해서 대박 터트린다는 것, 생각보다 쉽지 않습니다. 전업 블로거가 아닌 이상에야 어불성설입니다. 꾸준히 자신의 길을 닦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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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uJae
와 정말 황당한 경험을 했습니다.
뉴욕에 대한 정보를 수집하던 중에 발견한 사이트인데요, 왠지 상당히 유용해 보여서 자세히 살펴보던 참이였습니다. 그런데, 서브 메뉴를 클릭하면 자꾸 구글검색 결과로 이동되는게 아니겠습니까?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래도 뭔가 이상하다 싶었는데 아니나 다를까...

색깔도 비슷하고, 마치 서브 메뉴스러운 배치... 결정적으로 키워드가 주메뉴인 City Guide와 절묘하게 매치되죠? 별생각 없이 보면 City Guide 카테고리안에 있는 New York NY / NY NY / NYC Guide / NY newsletter로 보입니다. 저는 모든 카테고리를 다 클릭해봤습니다. 하하하;;;

놀라운 구글애드센스 적용입니다.

한국 블로거 중에서 이런식으로 배치하신 분이 있으려나요?
정책위반 어쩌구를 말하려고 하는건아니고 정말 대단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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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uJae
이슈의 재생산.
쓰래기는 재생하면 원자재라도 나오지

블로그의 이슈는 재생하면 할수록 더 쓰래기만 나오는 것 같다.

누구처럼 애드센스 짤리니 포스팅할 의욕이 사라진다..
트랙픽 올리려고 누드 키워드 쓴다고라고 솔직히 말하면 역겹지나 않다.


온갖 아닌 척은 다하면서 결국은 바라는게...

도대체 왜들 이러는거냐? 애드센스냐? 관심이냐? 인기냐? 아무튼 다들 알몸으로 대박 좀 나겠는걸?

나도 이 이슈 대열에 함 껴보자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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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나는 애드센스가 없구나...
민노씨처럼 나도 아무 생각없이 포스팅 함. 그래서 카테고리는 무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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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uJae
작인인장님과 지혜의샘님 사이의 다툼이 있었다.(지금도 진행중인 것 같다.) 간단히 정리하자면 지혜의샘님은 펌글을 블로거뉴스에 송고를 했고, 그로인해 지혜의샘님에게는 트래픽이 몰려들었다. (포스팅 갯수와 날짜, 그리고 방문자수를 보면 블로거뉴스 덕분에 트래픽이 늘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여기까지는 별 문제가 없다. 좋은 글을 블로그에 옮겨서 많은 사람들과 나누고 싶다라는 단순한 동기에서 시작된 블로그였을 수도 있다. 지적재산권 등의 복잡한 잣대를 뺀고 순수한 의미에서의 좋은 의도의 좋은 마음을 품은 블로거임에 틀림이 없다.

그런데 지혜의샘님 블로그에 애드센스가 붙어 있었다. 그로 인해 오해는 시작된다. 전에도 올블로그 안에서 펌글에 대한 시비가 붙은 적이 있었다. 그때 논란이 됐던 블로그에는 다행히도 애드센스는 없었지만 정치적 성향의 글이였고, 올블로그 인기글 탑에 올라가 꽤 많이 읽였던 것으로 기억한다. 정치적으로 블로그를 이용함에 있어서 [펌글]은 오히려 '수익성'보다 더 큰 것을 얻을 수 있다. - 이 글의 주제와는 다른 내용이니 일단 패스.

나는 펌글 그 자체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다. 좋은 글이니까 모두에게 알리기 위해서 출처를 표기하고 퍼온 그 마음과 배려에는 감사하지만, 펌글은 실제 원작자에 콘트롤을 벗어나게 된다는 점과 어느 순간부터 오용되기 시작하여 최후에는 원작자와는 아무 관계없는 글이 되어버릴 가능성이 크다는 점에서 펌 자체는 그다지 좋게 생각하지 않는다. 출처를 밝혔다는 것은 최소한의 예의를 차린 것이지 실제 원작자가 바라는 행위는 아닌 것이기 때문이다.

펌글에 대해서는 일전에 민노씨가 남긴 포스트 마지막으로 남겨야 하는 블로그 툴 - 링크와 인용에 적극 공감한다. 인용과 링크라는 방법을 두고 굳이 펌이라는 방법을 사용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독자에게 한번 더 클릭하게 하는 수고를 덜어주고 싶은 배려일까? 본인이 아니고는 진심을 알 수 없지만, 그럼에도 애드센스 때문에 오해를 받게 된다.

만약 애드센스나 블로그 수익 모델이 없었다면, 이렇게까지 날이 선 대립은 없을지도 모른다. 수익 모델이 존재함으로서 트래픽, 즉 방문자에 대한 욕구가 치솓았고 원작자와 2차 가공자 사이의 벽이 생겨버렸다.

어제 발생한 블로거뉴스 송고건도 그렇다. 만약 지혜의샘님에게 애드센스가 없었더라면...이라는 가정을 하게 된다. 그렇다면 나는 지혜의샘님의 편에서 위로를 해드렸을지도...

아니 애드센스뿐만이 아니다. 트래픽을 담보로 존재하는 수익모델이 블로그에 적용됨으로서 이미 이런 문제들이 발생될 것이라는 예상이 있었다. 수익모델로서의 블로그를 생각하는 이들의 [펌]은 원작자, 또는 정직한 블로깅을 하는 이들에게 '불노소득'으로 보이며, 정작 자신에게는 아무런 이득이 없는 '박탈감'을 느끼게 한다.

기왕 '수익'에 기대하며 블로깅을 한다면, 그 수익이 불의한 것이 아닌 떳떳하고 당당한 수익이 될 수 있도록 최소한의 노력을 해야하지 않을까? 물론 털어서 먼지 안나는 블로거 없겠지만, 공감대가 형성 될 수 있는 수준의 매너와 규칙을 지키는 것이 서로 웃으며 애드센스를 클릭해줄 수 있는 해피 블로깅의 길이라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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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uJae

전에 불펌 블로그와 번역, 그리고 인기 블로거란 포스트에서 와니님이 남겨주신 댓글이 있었습니다.

블로그가 돈 버는 용도로 쓰이려고 하는게 전 맘에 안듭니다..
번역 블로그를 두고 하는 말은 아니지만요.

블로그를 블로그 자체로 즐기면 좋을텐데..

이에 대해서 저는

저는 능력이 된다면, 그리고 기회가 닿는다면 블로그로 돈을 버는 것도 나쁘지는 않다고 봅니다^^
'블로깅하는 척하면서 사실은 돈 버는 목적이였어...'따위가 아니라 정당한 컨탠츠 생산자로서 수익을 얻는 방식이 될 것입니다. 생각하고 있는게 있긴한데, 게으름때문에 못하고 있을 뿐이죠^^;;

요로코롬 대답을 드렸드랬습니다.

저는 부도덕하게 하면서까지 돈을 벌어야하나?로 생각을 하고 있기는 하지만, 와니님은 블로그로 돈버는 것 자체를 싫어하시나 봅니다^^;;

와니님 생각에도 동감하는 바가 있지만, 솔직히 저는 '돈' 싫은 사람이 아닙니다. 돈 많이 벌고 싶습니다. 911테러 이후에 제가 좀 많은 손해를 봐서 열심히 벌어야 애도 하나 더 낳고 알콩달콩 살거든요. 벌써 큰 녀석이 6살인데, 올해 맹그러서 낳으면 7살 터울입니다. 게다가 이번에도 아들이면 딸 나올때까지 try하기로 와이프하고 이야기를 다 끝내놨기 때문에 돈... 많이 필요합니다. 아니 어쩌자고 애 낳는 얘기가;;;

다시 본론으로 들어가서,
Think Big, Aim High 이 녀석은 광고 청정 블로그로 남겨둘까 합니다. 소통을 위해서... 그리고 제 생각을 꾸밈 없이 전하는 공간이기 때문이죠. 똑같은 글을 써도 애드센스로 인해 글의 의도가 왜곡되기도 하거든요. 배 밭에서 갓끈을 고쳐 메지 말라는 옛말이 있습니다. 일례로 올블로그 상반기 TOP100 중에 이슈에 대해서 포스팅하시는 분들이 꽤 됩니다. 자극적인 주제, 자극적인 글들이 많죠. 그런 분들 블로그에 애드센스라도 달려있으면, 글의 내용과는 관계 없이 일단은 '애드센스'가 먼저 보입니다. 그러다보니 네이버 검색이 어쩌구 떠드는 소리가 지들 검색에 밀려서 애드센스 수익 줄어 징징대나보다 하는 생각이 먼저 들기도 했습니다. 요즘 같이 바쁜 세상에 낚시질에 걸려 시간을 허비한다는건 참 기분이 나쁘거든요.

'개처럼 벌어 정승처럼 써라'라고는 하지만, 그렇게까지 추하게 돈을 벌고 싶지는 않습니다. (아직 배가 부른 모양입니다;;) 그냥 제 생각이구요. 아무리 좋게 생각하려해도 낚시질은 사기 비스무래한 짓 같아서 말이죠.

그러나 제게도 Brand Yourself, '전문 블로거' 타이틀을 갖고 싶은 욕심이 있습니다. 전문 블로거로서 인정 받고, 수입을 얻고 싶습니다. 아직은 시간과 능력의 부족으로 적극적으로 하고 있지는 않지만, 제가 좋아하고 즐기는 '만화책'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틈틈히 내용을 채워 나가고 있습니다. (사실은 이 외에도 몇가지 하고 있습니다.) 애드센스를 달아놨고 상대방이 낚시질에 당한 기분이 들지 않게 하려고 노력합니다. 만화책은 워낙 내공이 출중한 고수들이 많아서 제대로 하지 않으면 큰일납니다. 양질의 포스트로 보지 않아도 되는 광고를 봐주는 방문객에게 불쾌감을 주고 싶지 않습니다. 노력하는 수 밖에 없죠.

방문자가 이 블로그는 낚시질을 위해 곳이군...하는 생각이 들면 그 애드센서는 이미 실패한 것이라 생각합니다. 좀 더 애드센스에 대한 불쾌감이 극대화되면, 애드센서 킬러들이 나타나겠죠. 마구잡이로 계정을 박탈시키는 그런 부류요. 괜시리 매일 같이 IP체크하랴 불량클릭 신고하랴 쌩고생하고도 계정 박탈 당하고 안티구글이 될게 아니라 제대로 된 컨탠츠로 인정받고 광고를 봐주는 방문자에게 광고로 인해 눈을 버린 값을 치뤄줌으로서 용서를 구하는 편이 훨씬 낫다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애드센스로 고수익을 올리고 있는 블로거들은 양질의 포스트를 많이 보유하고 계신 분들이죠. 어설프더라도 노력한 모습이 보이면 너그러이 용인되는게 블로그입니다. 노력하면 충분히 좋은 블로그를 만들어 나갈 수 있습니다.

앞으로 블로거들은 애드센스에만 수입을 의지하지 않을 것입니다. 스폰서와 제휴의 개념으로 수익이 발생 할 수도 있습니다. 소수의 선택받은 사람만이 그런 헤택을 받을꺼라 생각치 않습니다. 워낙 다양하고, 틀에 얽메이지 않는 것이 블로그이기 때문에 그 어떤 것도 상품으로서 가치를 인정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생각의 차이가 바로 Brand, You를 만드는게 아닐까요?

덧1) 블로그 우열이니 뭐니 이따위 말들이 결국은 인기, 또는 수익을 위한 블로그의 악용으로 인해 서로에게 날을 세우고 싸우고 있는 모습이 아닐까 싶기도 합니다.
불펌쟁이 vs. 광고쟁이...이런 식으로 말이죠

덧2) 왠지 논란을 만들고자 쓴 글이 아닌데 논란이 될 것 같은 기분이 드네요.
블로깅은 지극해 개인적인 행위입니다. 그에 대해서는 그다지 참견하고 싶지 않군요. 다만 몇가지 유형의 블로그들이 마음에 안드는건 사실입니다. 제가 정의하는 나쁜 블로그는 적어도 방문자로 하여금 '낚였다'라는 기분이 들게 만드는 블로그입니다. 그 기준은 각각의 블로거들의 마음 속에 있겠죠. 자신의 신념에 맞는 블로깅을 하고, 그에 부끄럽지 않으면 된다고 봅니다. 괜시리 '저 섹히 나 지목한거 아냐?'식의 감정적인 댓글은 사양하겠습니다;;;  복잡한 생각 하기 싫으신 분들은 그냥 블로그로 돈 버는데 애드센스만 있는게 아니라, '블로그를 잘 갈고 닦으면 스폰서나 제휴로 돈을 버는 방법도 생길 수 있다' 정도로 받아들여 주셔도 좋겠네요 :)  - 9:48 추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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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uJae
네이버에 티스토리 블로그가 차별을 당하고 있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그런데.. 그게 무슨 큰 문제가 있는 것입니까? 방문자가 줄어들어서 생기는 문제가 무엇인가요? '애드센스'수익이 줄어드는 것 말고는 잘 모르겠네요. 그나마 전 얼마전에 애드센스를 제거 했기 때문에;;;

저는 포스팅을 하는 날은 일방문자 700~1,000명, 포스팅이 없는 날은 500명 정도 입니다. 포스팅이 없는 날 500명의 방문자는 대부분 검색어를 통해서 유입되죠. 검색 경로의 대부분은 네이버 입니다. 몇달전이나 지금이나 크게 다르지 않고, 꾸준히 그 정도가 유입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네이버에서 유입이 없어진다해도 그다지 ... 큰 아쉬움은 없구요. 누군가가 나의 글을 읽어준다는 것에는 감사한 일이지만, 지금까지의 경험으로 봐서 검색어로 들어온 유저가 댓글을 달아주는 경우는 지극히 적었고, 그나마 정상적인 댓글을 다는 경우는 전무했습니다.

소통이 주목적인 이 Think Big, Aim High 블로그 입장에서는 검색어 유입은 그다지 중요한 방문객이 아닌 셈이죠. 그나마 내가 쓴 글이 그들에게 쓸만한 정보가 됐면 좋을텐데..라는 막연한 기대감 정도네요.

물론 검색 위치 상단의 의미정성스래 쓴 포스트가 유용한 정보로서 가치를 인정 받는 것 으로 정의한다면, 네이버의 검색 차별은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만, 대부분이 네이버의 검색이라는 것이 어떤 것인지 알고 있는 상황이니 네이버 검색에서 상단에 위치한다라는 것에 그다지 집착하지 않아도 되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러다보니 더욱 티스토리가 차별을 당하고 있다는 내용에 그다지 섭섭한 감은 없습니다. 더군다나, 공공연한 비밀이였던 티스토리 스팸 블로거가 이제는 대놓고 활동하는 상황입니다. 올블로그에 피딩시켜놓고 자추까지 날리고 있으니까요. 네이버 입장에서는 자사의 스팸 블로그로 인해 '검색 정보'의 '신뢰'마저도 지키지 못하고 있는 상황에 티스토리까지 신경 쓸 여력이 없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오히려 티스토리 유저 입장에서는 네이버의 검색 차별은 두손들고 환영 할만한 조치가 아닌가 싶습니다. 소통과 정보 나눔보다는 '수익'에 더 관심을 가진 블로거로 가는 쓸데 없는 트래픽이 줄어든 셈이니까요. 이제 티스토리가 좀 빨라지려나요? ㅎㅎ;;

저는 한가지만 확실히 알고 싶습니다. 네이버로 유입되는 방문자가 줄어서 뭐가 문제인 것인가요? 앞서 말씀 드렸다시피 '내가 쓴 좋은 글'이 '네이버를 검색 상단에 위치함으로서 가치를 인정받는 것'이라고 생각하셨다면, 그건 네이버를 잘 모르시는 겁니다. 네이버에서 상위에 검색 된다고 해서 그 포스트가 가치가 높다라고 말 할 수 없거든요. 그정도로 네이버 검색은 조악합니다. 그러니, 네이버 검색 위치에 대해서 그다지 신경쓰지 않으셔도 됩니다.

덧1) 여기에서 '네이버'는 검색 엔진으로서 '의무'를 망각하고 있다라는 식의 반론은 의미가 없다고 봅니다. '네이버'는 검색 엔진이라기 보다는 (현재로서는) 정보(DB) 포털 정도로 정의 하는 것이 맞습니다.

덧2) 기술적으로는 조악하지만 대한민국 대다수의 유저에게는 훌륭한 검색이죠. 저도 유용히 잘 쓰고 있습니다.
네이버와 구글은 경영 철학이 다를 뿐...

추가) 올블로그도 스팸 블로그에 대한 뭔가 대책이 마련되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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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uJ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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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깅을 하면서 오지랖이 유난히 넓은 분들을 보곤합니다. 무슨 이슈만 터졌다하면, 어김없이 그분들의 포스팅이 눈에 띠곤하죠. 그리고 덕지덕지 애드센스.

처음에는 정말 이슈에 관심이 많은 분인가보구나... 싶었는데 결국 보면 애드센스 때문이 아닐까 싶어지기도 하는 요즘입니다.

어김없이 맞아 떨어지는 '네이버 실시간 인기검색어'와 '인기 뉴스, 이슈 키워드'... 그런 분들은 일단 올블로그에서 필터링 시켜 눈에 보이지 않게 했지만,  오늘도 어김없이 낚이는 분들이 있겠죠.

제가 애드센스를 달고 있었을 때, 일 평균 1000명 방문자로 월 $100을 벌었는데, 그런 분들은 일 방문자 2000~3000은 기본이고, 만명까지도 올라가던데 수입이 대단하겠죠? 오지랖 넓은 것도 돈이 되는 세상, 정말 좋은 세상입니다.

저는 일단 소통의 진정성을 위해 일부로 애드센스를 제거 하긴했는데, 돈 싫은 사람 있겠습니까? 이 기회에 오지랖 좀 넓혀서 돈 좀 벌어볼까 싶기도 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오지랖 넓은 것도 무척 피곤하다는 거!!! 그러다보니 본업에 충실하는 편이 낫겠다 싶습니다.

그런데 말이죠...
오지랖이 넓은건지...
애드센스 수익을 원하는건지...아니면,
관심 받고 싶어서 발악을 하는건지...정말 궁금합니다.
... 설마 세가지 다???

정말 오지랖이 넓은것이라면,
오지랖이 넓어서 블로깅하는 걸까? vs 블로깅 하다보니 오지랖이 넓어진걸까?

그리고보니, 이 포스팅도 쓸데없는 오지랖 포스팅이로구나.
남이사 오지랖이 넓든 말든 무슨 상관이라고 >_<;;


덧1) 한동안 RSS수집이 안되는 오류가 있었습니다. 근래 포스팅이 뜸하기는 했지만, 적어도 한달 이상은 RSS수집이 안된 것으로 파악됩니다. 이제 문제가 해결되었다고 하니 자주 찾아주세요^^

덧2) 애드센스 이미지에 낚이신 분들 혹시 계시나요?ㅋ

덧3) 애드센스를 까려는 의도의 포스팅이 아니니 애드센스 수호대는 진정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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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uJae
불특정 다수의 방문객이 늘면서 애드센스로 인해 포스트의 진정성이 훼손된다라는 판단 아래 모든 애드센스를 제거했습니다.

이로 인해서 보다 진지하고, 진심 어린 소통이 이뤄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아 그렇다고해서 애드센스 자체가 나쁘다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조금은 제 자신에게 당당해지고자, 방문하는 이들의 쓸데 없는 공격을 회피하고자 미연이 방지를 하는 것입니다. (쓸데없는 소모전은 싫거든요.)

그동안 벌어들인 돈도 적지는 않은데 아쉽기는 하네요^^

아마도 포스팅 주제가 바뀌게 되면 다시 게재하게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anyway, 굿바이 애드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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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uJae
블로그 수익에 관심 많으시죠? 저는 하루에 $50까지 적립된 경험이 있습니다. 제가 그 방법을 확실하게 알려드리겠습니다. 절대 낚시글이 아니니 안심하시고 끝까지 확인하세요. (일 $50이면 월 150만원정도 수익이 가능합니다.)
블로그 수익의 기본은 구글 애드센스입니다. Daum의 애드클릭스도 있지만, 애드센스에 비해 수익 단가가 떨어집니다.  애드센스 가입 방법 등은 검색을 통하시면 쉽게 자세한 정보를 찾으실 수 있습니다. (돈 버는 일인데 그정도 수고를 해주실꺼죠?)

[본문 애드센스]
우선 가장 클릭율이 좋다는 본문에 가장 단가가 좋다는 대형 사이즈의 애드센스를 배치합니다. 가급적이면 가능한한 가장 큰 사이즈의 애드센스 배너가 눈에도 확 띠고 좋습니다. (아닌척하는 것보다는 보기 좋습니다. 차라리 노골적으로 드러내시는게 주효합니다. 체면 차리지 마시고, 오직 애드센스 수익 만을 목적으로 한것이라면 그정도의 용기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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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좌측 그림)최고의 선택입니다. 그 중에서도 실시간 인기검색어를 주로 공략합니다. 수익성을 위한 선택과 집중이 빛 납니다.  이 블로그의 주인은 확실하게 수익형 블로그의 성향을 파악하고 있습니다.

주요 컨탠츠를 보면 '실시간 인기어'와 '애드센스, 구글, 해외 토픽'류로 분류할 수 있는데, 전자는 검색을 통한 트래픽을 유도하는 것이고, 후자는 보통 블로거들의 관심사라고 할 수 있습니다.  메타서비스(특히 올블로그)에서 '구글'과 '애드센스'는 최고의 떡밥이거든요. 가끔 다른 메타서비스에서 주효한 키워드를 찾아서 카테고리 리뉴얼을 해주는 센스가 필요합니다. 그러나
올블을 통해 유입되는 블로거들은 애드센스 클릭율이 낮습니다. '네이버'를 통한 유입자가 바로 당신의 수입원입니다. - 즉, 실시간 인기어 중심의 운영에 집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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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객]
방문객을 보면, 6월 13일에는 3000명이 넘었습니다. 평균 2000명은 확보하고 있습니다. 평균 2000명이 실시간 인기어로 방문이 이루어지면, 제 경험상 하루에 최소한 10달러 이상의 수익이 발생합니다. 실시간 인기어 캐치가 빨라 검색시 첫페이지에 노출이 되면 그것이 바로 대박입니다. (부지런해지셔야 합니다.)

하루 평균10달러 수익이면 한달이면 대략 300불이군요. 그다지 나쁘지 않습니다. 실시간 인기어의 흐름만 잘 잡으면 그 이상도 가능합니다. 내용에 조금만 신경써서 키워드 매칭이 잘 이뤄지면 클릭율은 더 좋아집니다.

[포스팅 내용]
별다른 내용은 필요 없습니다. 실시간 인기어가 포함된 기사를 Ctrl + C, Ctrl + V만 하시면 됩니다. 내용이 좋아야 검색어에 잘 걸리거든요. 하지만 기사만 복사하면 검색창의 본문 요약을 보고는 단순한 신문기사 펌글로 보고 방문자들이 그냥 넘어 갈 수도 있기 때문에, 반드시 기사 앞에 본인의 소감을 밝혀야 합니다. 그래야 검색시 본문 요약을 보고는 사람들이 해당 블로그를 방문 하게 됩니다.

실시간 인기어 중심의 포스트의 가장 큰 문제는 바로 기사의 무단전제 문제입니다. 아직 시기적으로 큰 문제가 되지는 않습니다만, 추후에 이런 문제로 그간 벌어들인 수익을 몽땅 날리게 되는 불상사를 겪게 될지도 모르니다.(고발과 고소 등으로...) 가급적이면 기사의 전제보다는 부분적인 발췌의 기법을 이용해주세요.

개인적인 소감 + 핵심 내용의 부분 발췌.... 이 정도면 아주 훌륭합니다. 그리고 이미지 선택도 가급적이면 저작권이나 초상권에 문제가 되지 않도록 신경 쓰셔야 합니다.

'뉴스'라는 타이틀을 달고 인기어 중심의 블로그를 운영하시는 분들이 자주 눈에 띱니다. 조금만 노력하시면 모두들 일평균 5000명까지도 확보해서 일 수익 $50을 달성 할 수 있을껍니다. 한달이면 $1,500입니다. 왠만한 알바보다 낫죠.

[마침]
남의 눈을 의식하거나 포스트 내용에 크게 신경쓰지 마세요. 어차피 우리는 기자도 아니고, 일일이 정보를 찾아서 뉴스를 만들 능력도, 시간도 부족하거든요. 애드센스는 그냥 알바일 뿐입니다. 그리고 다소 잘못된 내용일지라도 '책임'질 일이 적거든요. 저작권 문제만 조심하면 됩니다. 돈이 없으면 살 수 없는 세상에서 돈 좀 벌겠다는데 남의 눈을 의식할 이유가 없죠.

다른 사람들의 까댐이 싫다면, 올블에 발행 안하면 그만입니다. 그리고 올블을 끊으세요. 앞서 말씀드린대로 올블을 통해 들어오는 유저는 애드센스 클릭을 잘하지 않습니다. 일례로 네이버 검색 없이 올블로그 유입만으로 1,000명이 들어온 적이 있는데, 애드센스 클릭은 단 5번이였습니다;;;; 즉, 올블로그는 방문자 유입에는 도움이 되지만, 수익에는 큰 효과가 없다는 것입니다.(이제 떡밥의 효과가 떨어집겁니다.) 그러니 괜시히 남들이 까대는 곳에 와서 신경 쓸 이유가 없다는 겁니다.

이런 수익비법을 정리해서 공개함으로서 제 애드센스 수익이 1/n로 줄어드는 상황이 올수는 있습니다만, 한국의 기아대책에 기여한다는 마음으로 큰 마음 먹고 공개합니다. (물론 인터넷에 찾으면 더 많은 정보들이 있긴하지만요. 작은 실천이 더욱 풍성한 대한민국을 만듭니다;;;) 이제 경쟁이 심해질테니 일찍 일어나는 새가 벌래를 잡는다는 말처럼 조금 더 부지런 떨어서 지속적으로 실시간인기어 대박이 날 수 있도록 해야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앞으로 이런 수익형 블로그 운영을 통해 인터넷이 있는 곳이라면 더이상 밥 굶지 않아도 되는 그런 대한민국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덧1) 더 좋은 방법을 아시는 분들... 이 이상의 비법은 그냥 혼자 간직하시고 '부자 되세요~' 저는 이정도만으로 충분히 만족합니다 ㅋ
덧2) 예시로 든 블로그는 밝히지 않겠습니다. 가장 요근래 본 그 어떤 블로그보다 애드센스 수익에 최적화 되어있다고 느껴 예를 들었습니다. 그곳을 밝혀 쓸데없는 분쟁은 만들고 싶지 않고, 제 방문자가 그곳의 고객이 되는 것을 원치 않기 때문입니다.(사실 제 블로그가 그곳보다는 더 많은 방문자를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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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uJa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