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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타지'에 해당되는 글 2

  1. 2008.02.20 뉴욕 코스튬 가게 방문기 (10)
  2. 2007.05.20 [릴레이] 내 인생의 책들 (16)
2008.02.20 04:23

뉴욕 코스튬 가게 방문기 여행/뉴욕2008.02.20 04:23

이스트빌리지에 놀러갔떠랬습니다.
나름대로 '영화 속에 한 장면, 뉴욕을 걷다'라는 타이틀로 기획취재를 할 생각으로 갔는데... 추워 죽을 뻔했습니다. 다신 하지 말아야지 ㅡㅜ. 날 풀리면 해보겠습니다. 아무튼 그 첫번째 작품 "감미로운 키스의 그 장면을 가다 - 뉴욕, 이스트빌리지"를 포스팅 했으니 한번 살펴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흐흐흐

이스트빌리지 참 재미있는 동내였습니다. 여행 안내책자에는 한국의 홍대를 연상시킨다나 뭐라나... 아마도 밤 문화가 홍대랑 비슷한가봅니다. 클럽(club)과 바(bar), 언더그라운드 공연이 많다는 점에서 비슷하다고는 하는데... 낮에는 별 볼꺼리가 없어요. 각양각색 다양한 나라 음식점이 있다는 것도 좀 홍대와 비슷한가요? 전 주로 '강남에서 놀아서!!' 홍대쪽을 잘 모르겠군요=_=;

이스트빌리지로 가는 길에 Broadway/E11st을 지나다가 재미있는 가게를 발견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코스튬 매장인데요, 한국에서 코스튬하면 당사자들이 밤새 옷 만들어서 입는 걸로 생각했는데 이곳에는 이런 어마어마하게 큰 매장이 있더라구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 녀석들 때문에 입구에서 식겁했습니다. 제가 간이 좀 작아서 잘 놀랍니다. 사진으로 보니까 별루인데 어두컴컴한 가운데 조명빨을 받으면 이 자식들이 엄청 무섭게 변해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재미없는 사진만 있네요.

어른들이 좋아할만한 코스튬.

<민증 확인하세요> 성인 인증 되셨으면 <클릭>

코스튬 복장 외에도 소품들이 아주 끝내주는 매장이였습니다. 아직 사진 정리 중이라 만족스런 포스팅은 아니네요... 게으른 이 사람을 용서해주세요. 대신 보기 좋은 사진만 먼저 추려드렸잖아요~
Posted by SuJae

여기서 바톤 이어 받습니다~

Q1. 잘 지내셨습니까?
괴롭습니다. 이유는 묻지마삼

Q2. 책읽기 좋아하세요?
네. 물론 좋아합니다.

Q3. 그 이유를 물어 보아도 되겠지요?
혼자 놀기 좋고, 잔소리 안하고, 내가 지를 뭐라 생각하던 딴지 걸지 않아서...

Q4. 한 달에 책을 얼마나 읽나요?
만화책 : 무진장 많이.. 힘 닿는데까지
소설책 : 그때그때 달라요.
실용서적 : 2~3권


Q5. 주로 읽는(읽은) 책은 어떤 것인가요?
무협, 환타지, 실용서, 만화책

Q6. 당신은 책을 한 마디로 무엇이라고 정의하나요?
심심풀이 땅콩이자 스승

Q7. 당신은 독서를 한 마디로 무엇이라고 정의하나요?
한번쯤은 푹 빠져볼만한 좋은 취미

Q8. 한국은 독서율이 상당히 낮습니다. 그 이유는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
책 값이 비싸서...
어마어마한 인터넷 보급율(책보다는 인터넷이 재미있으니까...)

Q9. 책을 하나만 추천 하시죠? 무엇이든 상관 없습니다.
무협 : 군림천하 --> 꼭 봐야 할 책
최근 읽은 실용서 중에서는 딱히 기억에 남는 책이 없음
소설 : 한국 현대 소설 --> 지금 읽으면 고딩때 시험 대비용으로 읽던 것과는 무척이나 다른 느낌

만화 :하라 히데노리의 '그래.하자' --> 성인만화 아님!...

Q10. 그 책을 추천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무협 : 한국 최고의 무협소설이기 때문...단 언제 완간될지 알 수 없음;;;
소설 : 적어도 한국인이라면 그 소설 속에서 같은 정서를 느낄 수 있고 그로 인해 애국을 생각해 볼 수 있음으로..
만화 : 재미있거든..


Q11. 만화책도 책이라고 여기시나요?
노 코멘트... (질문 같은 질문을 해야...)

Q12. 문학을 더 많이 읽나요? 비 문학을 더 많이 읽나요?
비문학

Q13. 판타지와 무협지는 "소비문학"이라는 장르로 분류됩니다. 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맞는 말. 그러나... 이슬도 소가 먹으면 젖이 되고, 뱀이 먹으면 독이 된다는 말이 있듯이... (먼소리냐..=_=)

Q14. 당신은 한 번이라도 책의 작가가 되어 보신 적이 있습니까?
한때 무협(환타지)작가가 되고 싶어 공부한 적이 있음

Q15. 만약 그런 적이 있다면 그때의 기분은 어떻던가요?
좌절했음

Q16. 좋아하는 작가가 있다면 누구입니까?
아가사 크리스티

Q17. 좋아하는 작가에게 한 말씀 하시죠?
...

Q18. 이제 이 문답의 바톤을 넘기실 분들을 선택하세요.
rince님    http://www.i-rince.com
Ji@selfhttp://jiself.com/
Lane님    http://lane-s.com/
 

Posted by SuJa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