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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히 좌절 중입니다.
제 프로젝트 블로그 뉴욕인이 폭파되었습니다.
텍스트큐브 1.6을 맛보고 싶어서 설치했다가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이 되어 버렸습니다.

1.54 설치
텍스트큐브는 rewrite 모듈을 필요로 했습니다. 이곳 서버에는 rewrite모듈이 컴퍼넌트 형태로 설치가 되어 있었기 때문에 애초에 텍스트큐브 설치가 불가능했습니다.
그런데 서버관리자의 꽁수로, rewrite모듈이 있는 곳에서 텍스트큐브를 설치한 후에 해당 파일을 이쪽으로 옮겨와서 config를 바꿔서 사용을 해왔습니다.

1.6 설치
rewrite모듈이 없어서 자유로이 설치가 가능하다는 내용에 눈이 멀어 꽁수로 설치했던 1.54를 홀라당 날려버렸습니다. 당연히 데이터 백업은 했으나...
일단 rewrite모듈이 없이 설치가 되면 블로그 주소가 좀 웃기게 됩니다. ny.koreaportal.com/tc가 ny.koreaportal.com/tc/?가 됩니다=_= 주소 모양이야 좀 이상해도 상관이 없는데, 이전 데이터를 복원했더니 포스트간 이동이 되지 않습니다. 예를 들면 최근 포스트에서 다른 글을 선택해도 항상 최근 글만 볼 수 있게 됩니다.
또 한가지 문제는 블로거뉴스 송고시 글의 퍼머링크가 "ny.koreaportal.com/blog/?/1"임에도 불구하고 ? 가 빠진채로 송고가 됩니다. 그로 인해 제대로 글이 노출되지 않습니다.

1.54 재설치
1.6버전을 삭제하고 다시 1.54 파일을 덮어씌웠습니다. 제대로 작동하나 싶더니 댓글이 안달리고, '알 수 없는 오류'가 나타납니다. 한나절을 이렇게 삽질하고 나니 그냥 텍스트큐브가 싫어졌습니다.

티스토리 이전
...백업본 업데이트가 되지 않습니다. 텍스트만 백업을 하면 잘되는데, 이미지까지 백업된 파일은 83번째(?) 라인이 잘못되었다면서 복구가 안되는군요. 일단 텍스트만 옮겼습니다. 직접 이미지를 따로 업로드해야할 듯 합니다.

자잘한 문제.
블로거뉴스 송가가 안됩니다. Feedwave를 이용하기 때문에 rss주소 상에는 문제가 없는데 말이죠.


이틀을 텍스트큐브 문제로 삽질을 했더니 쳐다보기도 싫군요.
아무 생각없이 티스토리 쓸 때가 좋았던 것 같습니다.
여전히 텍스트큐브에 미련은 갖고 있지만...
딱 오늘까지만 해보고 안되면 때려칠랍니다;;
Posted by SuJae
티스토리는 제게 블로깅의 맛을 알게해준 블로그 툴입니다. 저는 웹쟁이였기 때문에 티스토리의 높은 자유도가 좋았습니다.

처음 개설 할 당시에 왜 티스토리를 선택했는지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그당시 어렵사리 초대장을 구해서 개설을 했는데, URL을 정하지 못해서 고심했던 기억만 나네요. 고심 끝에 in the net이라는 의미로 선택을 하게 됐네요. 저를 티스토리에 초대해주신 분은 Early Adopter님이십니다. 잊고 있었는데 이자리를 빌어 감사드립니다. 꽤 여러분께 초대장을 부탁드렸는데 초청해주신분이 이분 한분이셨던 것 같네요.

티스토리를 사용하면서 가장 인상 깊었던 기능은 바로 댓글알림이였습니다. 다른분 블로그에 댓글을 남기고, 주인장에 제 댓글에 댓글을 응답을 해주면 알려주는 기능인데, 다른 블로거분들과 긴밀하게 이여주는 기능이였죠. 타서비스의 블로그와도 연동되면 좋겠습니다. 물론 실현가능성은 제로겠지만요^^;;

올해 1월 18일에 블로깅을 시작해서 2월 중순에 올블로그에 출입하기 시작했습니다. 한동안은 참견쟁이 블로거가 되기도 했고, 블로깅에 회의를 느끼기도 했습니다. 슬픈일이 있을 때 위로해주신는 분들 덕분에 힘을 얻기도 했고, 기쁜일에 더 큰 기쁨을 얻기도 했습니다. 저의 작은 일상을 매개로 많은 분들고 소통하는 재미에 블로깅에 손을 뗄 수가 없습니다. 물론 티스토리가 아닌 다른 서비스를 이용했어도 적극적으로 운영했다면 지금과 같은 '재미'를 맛봤을지도 모르겠습니디만... 지금으로서는 티스토리 외에 다른 서비스로 갈아 탈 생각은 전혀 안하고 있습니다.

오늘 티스토리에서 공지메일이 하나 왔더라구요. 11월에 정식 서비스를 진행한다고 말이죠.

"정식서비스 축하합니다"
그리고
"스킨 좀 늘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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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uJae
3번째 블로그의 재발견을 준비 중입니다. 회사일도 바뻤고, 갑작이 대상이 바뀌는 바람에 업데이트가 예상보다 좀 늦어졌습니다. 갑자기 대상이 바뀐 이유는 간간히 올블로그 눈팅을 하다보니 네이버 블로그에 대해서 말들이 많더라구요. 원래 준비했던 3탄이 있는데, 너무 네이버 블로그에 대한 인식이 안좋은 것 같아서 특별히 '네이버 블로그의 재발견' 컨셉을 가지고 다시 준비했습니다.

제가 꾸준히 봐온 블로그가 아닌 관계로 '급조'된 감이 없지는 않지만, 잘 꾸며지고 컨탠츠 좋은 네이버 블로그를 보면서 서로 간의 벽이라든지 우월감(?.. 그런게 있긴한가??)이 없어졌으면 좋겠네요.

이번 3탄은 준비하는데 너무 힘들었습니다. 네이버에 블로그 수가 워낙 많아야말이죠. 카테고리를 하나하나 일일이 찾아 들어가서 컨탠츠 살펴보고, 불펌 있나 살펴보고, 스크랩 블로거는 아닌지 확인해야하고... 업무시간 짬짬히 올블질하랴, 이리저리 참견하랴... 그 수~많은 네이버 블로그 중에서 진주를 찾기란 모래에서 바늘 찾기였다고나 할까요 ㅜㅡ. 포기하려던차에 한가지 테마를 정하게되었고, 해당 테마의 카테고리를 뒤져가며 찾았습니다. 스크랩 1순위 포스트부터 시작해서 별거별거 다 뒤져봤는데 그냥 무식하게 다 열어보는게 제일 낫더라구요. 도데체 몇개의 블로그를 열어봤는지 모를 정도입니다.

네이버에서 가장 많이 볼 수 있는 테마가 요리, 여행, 맛집, 책, 영화 등이였고, 이중에서 '맛집'을 먼저 찾아봤습니다. 아무리 네이버 블로그가 어쩌네 저쩌네하고 다녔다 할지라도 네이버에서 맛집 한번 검색하지 않은 분 없으리라 생각됩니다. 찾다보니 전문 필자부터 아마추어 필자, 순수한 맛기행을 즐기는 미식가, 애인과의 데이트를 위해 열심히 찾아다니는 열혈 청춘들... 많더라구요^^ 새삼 네이버 블로그의 다양함에 놀랐습니다.

만약 네이버가 적극적으로 네이버 블로그만의 메타, 또는 소통(이글루스의 이오공감 같은...)서비스를 만든다면, 올블로그보다 더 재미있고 실용적인 것들이 많이 나오지 않을까 싶었습니다.

블로그의 재발견 3탄을 기다리시는 분도 있을 것 같아 간단히 핑계 겸 상황을 알려드립니다. 더불어 네이버 블로그에 대한 제 생각도 좀 밝히구요. 마침 네이버블로거가 여러분들의 봉입니까?라는 글이 어제의 추천글에 떴더라구요. 이에 간단한 제 의견을 남겨두고자 합니다.

저는 각 블로그 서비스간 우월함같은 건 없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서비스간 문화의 차이는 있겠죠. 문화라는 것은 서로에게 미개하다거나 우월하다고 말 할 수 있는것이 아닙니다.(근데 그런 우월감을 가진 분이 있긴 있나요?)
잠깐 각 서비스들을 살펴보자면,
네이버는 '다양함'부분에서 타 서비스에 비해 압도적입니다. 너무 다양해서 아무런 특징이 없는 것 처럼 보일 정도죠. 다양함 속에서 자신만의 색을 찾고 싶으신 분께는 네이버 블로그도 좋은 서비스라고 생각합니다.
이글루스이오공감이라는 소통 장소, 때로는 이오배틀(이오Battle)라고 부르기도 합니다만 19세 이상의 성인들만 가입(사실은 고딩도 있던데...)하기 때문에 타서비스에 비해서 토론이나 글쓰기에 있어 성숙된 분위기가 있습니다. 물론 애만도 못한 어른도 있죠. 일본 문화와 게임에 관심 있는 분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지식 유희를 좋아하시면 이글루스의 이오공감 추천해드립니다.
다음 블로그는 잘은 모르겠습니다만, 기자단이라는 시스템으로 유명합니다. 마이너였던 블로그를 어느정도 메이저급으로 끌어올려준 공신이기도 합니다. 블로그를 통한 사회참여를 원하시면 다음 블로그 추천해드립니다. 이제는 꼭 다음 블로그가 아니여도 참여가 가능하지만, 현 시스템으로서는 다음 블로그가 제일 편리합니다.
요즘 떠오르는 신성 티스토리는... 글쎄요. 아직까지는 특별한 특징이 있다고 생각되지는 않는데, 수익성에 기반해서 좋은 컨탠츠를 만들려고 시도하는 블로거가 많다?... 아무래도 태터에서 넘어온 분들이 많아 IT쪽에 강세를 보인다. 많지는 않지만 소수정예다? 하하;; 잘 모르겠네요. 티스토리 블로그(블로거) 이것이 특징이다!! 댓글로 남겨주세요^^

부정적으로 보면, 네이버는 쓸데없이 잡다하게 검색도 잘 안되면서 무식하게 방대한 DB 그리고 스크랩 블로그, 이글루스는 오타쿠들과 소위 먹물들의 글장난, 다음은 정치세력들의 온라인 득세장, 티스토리는 광고쟁이들.
사실 부정적으로 보기 시작하면 별게 다 꼬투리잖아요. 장점이든 단점이든 각 서비스간의 문화적 특징을 알면 감정적 대립은 없으리라 생각됩니다.

아무튼 서비스마다 다른 문화와 정서를 가졌는데 이에 대해서 우월을 논한다는 것 자체가 너무 편협한 생각 같습니다. 보통 네이버 블로그가 지적 당하는 것들은 스크랩을 통한 타인의 컨탠츠를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 문제인데, 이는 네이버의 서비스 정책탓이지 네이버 블로거의 탓만은 아니라고 봅니다. 사실 네이버의 스크랩 정책은 인기글의 척도로 활용코자 했던 의도였다고 하는데 나름 괜찮은 의도였죠. 다만 스크랩은 검색에서 뺀다던지, 스크랩 포스트는 자동 비공개나 이웃공개가 된다든지하는 시스템이였다면 극단적인 감정 싸움은 없지 않았을까하는 생각입니다.

간단히 코멘트하려고 했는데 간단하지만은 않네요. 아무쪼록 저도 이번 기회에 네이버 블로그를 다시 보게 됐습니다. 대단한 분들 참 많구요, 모래 속에서 바늘을 찾는 '즐거움'도 알게 됐습니다. 시간이 오래걸리긴 했지만, 결국 찾아지긴 하더라구요. 혹시 실수로 스크랩이나 불펌 블로그를 소개했다면 제가 꼭 알려주세요. 빠르면 내일, 늦어도 토요일에는 업데이트 하도록 하겠습니다 :)
Posted by SuJae
네이버에 티스토리 블로그가 차별을 당하고 있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그런데.. 그게 무슨 큰 문제가 있는 것입니까? 방문자가 줄어들어서 생기는 문제가 무엇인가요? '애드센스'수익이 줄어드는 것 말고는 잘 모르겠네요. 그나마 전 얼마전에 애드센스를 제거 했기 때문에;;;

저는 포스팅을 하는 날은 일방문자 700~1,000명, 포스팅이 없는 날은 500명 정도 입니다. 포스팅이 없는 날 500명의 방문자는 대부분 검색어를 통해서 유입되죠. 검색 경로의 대부분은 네이버 입니다. 몇달전이나 지금이나 크게 다르지 않고, 꾸준히 그 정도가 유입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네이버에서 유입이 없어진다해도 그다지 ... 큰 아쉬움은 없구요. 누군가가 나의 글을 읽어준다는 것에는 감사한 일이지만, 지금까지의 경험으로 봐서 검색어로 들어온 유저가 댓글을 달아주는 경우는 지극히 적었고, 그나마 정상적인 댓글을 다는 경우는 전무했습니다.

소통이 주목적인 이 Think Big, Aim High 블로그 입장에서는 검색어 유입은 그다지 중요한 방문객이 아닌 셈이죠. 그나마 내가 쓴 글이 그들에게 쓸만한 정보가 됐면 좋을텐데..라는 막연한 기대감 정도네요.

물론 검색 위치 상단의 의미정성스래 쓴 포스트가 유용한 정보로서 가치를 인정 받는 것 으로 정의한다면, 네이버의 검색 차별은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만, 대부분이 네이버의 검색이라는 것이 어떤 것인지 알고 있는 상황이니 네이버 검색에서 상단에 위치한다라는 것에 그다지 집착하지 않아도 되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러다보니 더욱 티스토리가 차별을 당하고 있다는 내용에 그다지 섭섭한 감은 없습니다. 더군다나, 공공연한 비밀이였던 티스토리 스팸 블로거가 이제는 대놓고 활동하는 상황입니다. 올블로그에 피딩시켜놓고 자추까지 날리고 있으니까요. 네이버 입장에서는 자사의 스팸 블로그로 인해 '검색 정보'의 '신뢰'마저도 지키지 못하고 있는 상황에 티스토리까지 신경 쓸 여력이 없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오히려 티스토리 유저 입장에서는 네이버의 검색 차별은 두손들고 환영 할만한 조치가 아닌가 싶습니다. 소통과 정보 나눔보다는 '수익'에 더 관심을 가진 블로거로 가는 쓸데 없는 트래픽이 줄어든 셈이니까요. 이제 티스토리가 좀 빨라지려나요? ㅎㅎ;;

저는 한가지만 확실히 알고 싶습니다. 네이버로 유입되는 방문자가 줄어서 뭐가 문제인 것인가요? 앞서 말씀 드렸다시피 '내가 쓴 좋은 글'이 '네이버를 검색 상단에 위치함으로서 가치를 인정받는 것'이라고 생각하셨다면, 그건 네이버를 잘 모르시는 겁니다. 네이버에서 상위에 검색 된다고 해서 그 포스트가 가치가 높다라고 말 할 수 없거든요. 그정도로 네이버 검색은 조악합니다. 그러니, 네이버 검색 위치에 대해서 그다지 신경쓰지 않으셔도 됩니다.

덧1) 여기에서 '네이버'는 검색 엔진으로서 '의무'를 망각하고 있다라는 식의 반론은 의미가 없다고 봅니다. '네이버'는 검색 엔진이라기 보다는 (현재로서는) 정보(DB) 포털 정도로 정의 하는 것이 맞습니다.

덧2) 기술적으로는 조악하지만 대한민국 대다수의 유저에게는 훌륭한 검색이죠. 저도 유용히 잘 쓰고 있습니다.
네이버와 구글은 경영 철학이 다를 뿐...

추가) 올블로그도 스팸 블로그에 대한 뭔가 대책이 마련되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Posted by SuJae
Sammy님이 티스토리 유저에게 축복을 베푸사, 유용하고도 재미난 플러그인을 만들어 '무료'로 배포하고 계시다.
게다가 카운터 플러그인을 추가한 블로그의 포스트가 인기도별로 보여지는 페이지도 있다.
이용 방법
카운터 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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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7일간 인기글과 최고 인기글로 분류했다.
참고로 카운터 플로그인을 먼저 삽입해야만 인기글 플러그인 사용이 가능하다.
Posted by SuJae

굉장히 많습니다. 대략 100장 정도...@.@;;;
필요하신 분은 누구든지 신청하세요.

댓글로 E-Mail 주소 남겨주시면
확인하는대로 초청장 발송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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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uJa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