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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을 받는 다는 것은 언제, 누구에게 받아도 기분 좋은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더군다나 내가 받고 싶어하고, 바라고 싶어했던 선물이라면 더할나위가 없겠죠.

한동안 블로깅에 심취했다가 다시 책을 잡았는데, 딱히 읽을만한 책을 고르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그런 중에 책이 선물로 들어오니 기분이 무척 좋네요.

책의 저자는 언더독님이십니다.이글루에 드러커 아저씨 도와줘요 라는 블로그를 운영하고 계시구요, 그림은 당그니라는 블로거가 그리셨네요. 지금 챕터1부분을 다 읽었는데, 여러모로 도움이 많이 되는 것 같습니다. 저 역시 오너비즈니스의 경험이 있고, 앞으로 해나갈 계획이기 때문에 기획을 하면서도 경영적인 부분에 많이 신경을 쓰곤 하거든요.

자세한 리뷰는 따로 포스팅하도록 하겠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림을 '당그니'라는 닉을 쓰시는 블로거 김현근님이 그리셨다는군요. 블로거 두분의 합작품이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살짝 실명을 가려주는 센스. 무서운 세상인지라 >_<;


그나저나 틈틈히 회사에서 읽다가 주변 사람들이 이 모습을 보고는
"유과장 창업하게?"...라는군요.
조만간에 퇴직할 생각인데, 정말로 창업하려고 퇴직한줄로 알겠습니다.

제가 사장님 직속인데, 제가 이 책을 보는 모습을 보시더니 표정이 영...
아무래도 중소기업인지라 인적자원 확보 및 보호가 참 중요하니까요.(제가 무슨 주요 인사는 아닙니다만^^;)
Posted by SuJae

오래전에 사이월드 미니홈피에 스크랩해뒀던 글입니다.
참 멋진 비유이고 가슴에 오래 남는 글이였습니다.
우리 주변에는 시간 뿐만 아니라,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고 헛되이 할 수 없는 소중한 것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것들을 간직하고 나누는 그런 아름다운 인생을 살아갔으면 합니다.


매일 당신에게 팔만 육천 사백원이 주어진다면 ,,,,

매일 아침 당신에게 86,400원을 입금해주는 은행이 있다고 상상을 해보라

그 계좌는 그러나 당일이 지나면 잔액이 남지 않는다

매일 저녁 당신이 그계좌에서 쓰지 못하고 남은 잔액은 그냥 지워져 버린다고 상상해 보라

당신이라면 어떻게 하겠는가 당연히 그날 모두 인출 해야할것이다.

시간은 우리에게 마치 이런 은행과도 같다

매일 아침 86,400초를 우리는 부여 받고 매일밤 우리가 좋은 목적으로 사용하지 못하고 버려진 시간은 그냥 없어져 버린다.

잔액은 없다. 더많이 사용할수도 없다.

매일 아침 은행은 당신에게 새로운 돈을 넣어준다.

매일밤 그날의 남은 돈은 남김없이 불살라진다.

그날의 돈을 사용하지 못했다면 손해는 오로지 당신일뿐

돌아갈수도 없고, 내일로 연장시킬수도 없다.

단지 오늘 현재의 잔고를 갖고 살아갈 뿐이다.

건강과 행복과 성공을 위해 최대한 사용할 수 있을 만큼 뽑아쓰라.

지나가는 시간 속에서 하루는 최선을 다해 보내야 할것이다.

1년의 가치를 알고 싶은가. 학점을 받지 못한 학생에게 물어보라

한달의 가치를 알고 싶은가, 미숙아를 낳은 어머니에게 물어보라

한주의 가치를 알고 싶은가, 신문 편집자 들에게 물어보라

한 시간의 가치를 알고 싶은가, 사랑하는 이를 기다리는 사람에게 물어보라

일분의 가치는 열차를 놓친사람에게, 일초의 가치는 아찔한 사고를 순간적으로 피할수 있었던 사람에게,

천분의 일초의 소중함은 아깝게 은메달에 머문 그 육상선수에게 물어보라

당신이 가지는 모든 순간을 소중히 여기라

당신에게 너무나 특별한 그래서 시간을 투자할 만큼 그렇게 소중한 사람과 시간을 공유했기에 그 순간은 더욱 소중하다.

시간은 아무도 기다려주지 않는다는 평범한 진리.

어제는 이미 지나간 역사이며, 미래는 알수 없다.

오늘이야 말로 당신에게 주어진 선물이며,

그래서 우리는 현재(present)를 선물(present)라고 부른다

Posted by SuJa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