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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에 해당되는 글 3

  1. 2009.03.01 메타 블로그(블로그코리아) 즐기기 (8)
  2. 2008.12.05 블로그코리아 유감 (14)
  3. 2007.08.16 프로젝트 공지 : 블로그의 재발견 (36)
블로그코리아에 들어가면 무슨 글을 읽어야 할까 고민스러울 때가 많습니다.(죄송합니다. 필로스님, 님) 마찬가지로 올블로그도 별반 다르지는 않습니다. 메인에 나온 글 한번 쓱 보고, 오늘/어제 추천글 한번 보고... 여하튼 메인에 노출 된 타이틀은 한번씩 다 훓어봅니다. 하지만 워낙 중복되는 주제의 포스팅이 많다보니...

올블로그는 워낙 실시간으로 이슈들에 대한 이야기들이 많이 올라오는 관계로 습관적으로 접속을 하는 편이고, 포스팅 후에 '자추'나 하는 정도입니다.(하늘이 사장님 죄송합니다=_=; 트래픽 올려주시는 은혜는 잊지 않고 있습니다)  블로그코리아는 상대적으로 찬찬히 내부를 들여다 볼 수 있는 여유가 있어서 즐기는 맛이 있습니다. (나이탓인가 봅니다 ㅠ.ㅠ)

블로그코리아에 비해 많은 트래픽을 주는 올블로그에게는 미안하지만 그곳이 가지는 성격이 내 추천 한방이 그다지 큰 의미를 지니기 않기 때문에 아예 '추천'에 관심을 끊게됐다고 보면 맞습니다. 워낙 실시간으로 빠르게 추천과 메인 반영이 이뤄지니 시간이 지난 포스트를 추천해봐야 큰 의미가 없지요.

이번 올블로그 어워드에서도 보니 이전과는 다른 방법으로 후보를 결정, 선정을 한 모양인데 결국 올블로그의 추천시스템 자체가 블로그 인기도를 판단하기에 부정확하기 때문에 그리 된게 아닐까 조심스레 예측해봅니다. --->어줍잖은 추측, 역시나 헛발질이였습니다^^; 아래 올블로그 비트손님 알려주셨습니다~ 그래도 절대적인 건 아니더라도 약간은 관련이 있었다고 이해해도 되는 건가요^^;;;

반면에 블로그코리아에는 최근에 '블업'을 받은 포스트를 메인에 뿌려주기 때문에 약간 지난 포스트라 할 지라도 다른 사람들에게 해당 포스트를 추천해주는 역할을 합니다. 꼭 소개해주고 싶은 좋은 글 같은 경우 한방에 점수를 몰아주기도 가능합니다. 조금 바라는 점이 있다면 카테고리별로 최근에 '블업'을 받은 포스트를 볼 수 있다면 더 재미있을 것 같기는 합니다^^; 그렇게 되면 실시간 추천 상황과 지금까지의 추천 상황이 맞물려 보다 다이내믹한 추천 놀이가 생기지 않을까요?

여하튼, 지금의 블코 시스템에서는 제가 좋아하는 키워드를 검색해서 블업을 주는 것입니다. 가끔 태그구름을 클릭하며 인기 태그를 살펴보기도 합니다. 시간이 다소 지난 포스트라 한지라도 실시간 추천 리스트를 통해 메인에 (비록 탭을 하나 옮겨야 하긴 하지만...) 노출 될 수 있기 때문에 올블의 신속성을 보강하는 의미에서 또 다른 블로그의 영향력 키울 수 있는 방법이 될 것 같습니다. (--> 제가 아직 완전히 테스트를 끝내지 못해서 그러는데 실시간 추천 블업 리스트에 노출 되는 기준이 딱히 정해져있나요?)

먹여주는 밥도 귀찮아서 안 먹는... 표현이 좀 과하긴 하지만, 먹여주는 식탁에만 익숙해져 있는 우리네 웹환경에서 검색까지 해가면서 '블업'을 하는 제가 좀 신기하긴 합니다. 왜 유난히 블로그코리아에 그리 친절한지도 사실 잘 모르겠습니다. 오히려 덕은 올블로그 때문에 보는데...

그 이유는 어쩌면...


덧) 블코 인터뷰도 재미있는 부분이긴한데 너무 간헐적으로 나오는지라... 인터뷰할만한 블로거가 그렇게 없나요??!!
Posted by SuJae
추천(구걸)멘트에 블로그코리아가 맨위에 있는 이유...

이미지입니다. 클릭하지마세요~


항상 이슈에 치우지는 올블로그에 대한 대항마로 블로그코리아가 자리를 지켜줬으면 하는 바램때문입니다. 어차피 인기도 없고, 재미도 없고, 그다지 파급력도 없는 외진 곳에 살고 있는 블로거지만, 투철한 게김 정신으로 블로그코리아를 응원하고 싶었습니다.

그래도 한 때는 두자리수 랭킹이였는데... ㅠ.ㅠ


랭킹 낮은건 제 잘못이니, 게다가 그다지 관심도 없습니다만, 수집이 늦는건 도저히 용서가 되지 않습니다.

글이 노출된 순간 추천이나 블업을 받지 못하면 다시 그 글이 읽혀질 가능성은 '제로'에 가깝습니다. 게다가 추후 검색을 통해 찾은 방문자들이 '추천'을 하는 경우가 거의 없으니까요. 이미 지난 글은 다시 재추천을 받기가 극도로 어렵다는 의미입니다.

처음 발행이 되서 '추천'을 받아야 '인기글'이 되고 많이 읽히는 것인데 그 수집이 늦어지는 관계로 불이익을 받게 됩니다.  (어차피 인기 없는 블로거라 그닥 중요한 점은 아닙니다만 다른 분들을 생각해서라도...)

실제로 올블로그와 블코를 동시에 확인해본 결과 올블로그는 발행과 동시에 수집이 되는 반면 블로그 코리아는 수집 시점을 도저히 파악하기 힘들었습니다.

혹시라도 관계자분이 이 글을 보신다면, 제 블로그만 특별히 미워하시는건지, 블코 수집이 문제가 있는 것인지 알아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덧) 자꾸 이런식이면 다음번 스킨 변경때 로얄석을 빼앗길 수도 있습니다. 과연 누가 귀빈 대우를 받을런지...기대하시라!! <단, 스킨 리뉴얼 일정은 ...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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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uJae
올블로그가 최근 개편을 하면서 이슈성 글이 첫페이지를 장식하는 경우가 많아 올블로그 인기글 위주의 블로깅을 하게 되면, 블로그 상의 이슈가 무엇인지는 알게된다는 이점이 있으나, 포털에서 제목에 낚여 기사를 보게되는 경우와 같은 상황을 겪기도하고, 이슈에 별 관심이 없는데 보게 됨으로서 또다시 '참견'을 하게되는 일이 잦아지게 됩니다;;; 포스팅꺼리가 생기는 건 좋지만 과도한 참견과 이슈 포스팅이 제 정신세계에 안 좋은 영향을 미치는 것 같아 다시 구독과 즐겨찾기 위주의 블로깅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올블로그도 자주 가구요 :)

골빈해커님이 인용문을 통해 말씀하셨다시피 올블로그는 블로거와 좋은 글을 연결해주는 곳입니다. 그래서 많은 블로거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죠.  몇달 전에 반짝 올블로그 상에 타인의 블로그를 추천하는 분위기가 있다가 사그라들었는데, 참 아쉬웠드랬습니다. 마침 요즘같이 (실속없이)떠들석한 블로고스피어에 그런 훈훈한 분위기가 필요한 것 같기도 하고, 이슈에 파뭍히는 '좋은글''좋은 블로그'가 아쉬워 한번 나서보려고 합니다. (물론 지극히 개인적인 관점에서의 '좋은'이지만 말이죠^^;;) 그리고!! 저도 사랑 받고 싶어서 좋은 글을 블로거 분들에게 연결해주고 싶어졌습니다. 헉;;;

주로 제 즐겨찾기와 RSS피드를 중심으로 소개가 이루어 질 예정이고, 블로그의 재발견 카테고리에 차곡차곡 쌓아두도록 하겠습니다. 처음에는 "내 블로그 친구를 소개합니다-블친소"라는 제목으로 기획을 했었는데,(블친소 패러디 포스터도 기획했건만...) 왠지 닭살스러워서 '블로그의 재발견'이라 재명명했답니다^^;;

소개의 의미도 있지만 단발성 방문이 아닌 진지한 교류를 하고 싶다는 개인적인 욕심도 있습니다. '그냥 스쳐지나가는 사이'보다는, '아무 생각없이 방문하는 사이'보다는 조금은 더 발전할 수 있겠죠.

일주일 단위로 포스팅 할 예정이구요, 건방지게 제 개인적인 판단이나 평가를 할 생각은 아니고, 소개 차원으로 포스팅을 할 계획입니다.

덧) 훈훈한 분위기에 만들기에 동참하시는 분이 많이 있었으면 좋겠네요~
Posted by SuJa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