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력

08

« 2018/08 »

  •  
  •  
  •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31
  •  

'중간관리자'에 해당되는 글 1

  1. 2007.03.28 당신은 분위기 메이커? (2)
2007.03.28 18:06

당신은 분위기 메이커? 직장인 이야기2007.03.28 18:06

직장인을 대상으로 한 “회사 내에 분위기 메이커가 필요하다고 생각하십니까?”라는 설문에서 무려 93.1%가 ‘필요하다’고 답했습니다. 그리고 70.9%가 자신의 회사에 분위기 메이커가 있다고 답했으며, 특히 자기 자신을 분위기 메이커라고 생각하는 응답자는 38.1%로 이중 여성은 32.6%, 남성은 42.3%를 차지하고 있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저는 업무시간 중 분위기메이커와 회식 중 분위기머이커가 다르게 존재한다고 생각하는데요.
그렇게 되면 필요한 이유가 조금 달라지겠죠?
일단은 업무 중 분위기메이커에 대한 내용이라고 생각합니다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성별로는 여성은 ‘유머가 풍부한 스타일’(33.9%), 남성은 ‘타인에 대한 배려가 몸에 밴 스타일’(29.9%)로 나타났습니다.
여성분이라면 분위기파악과 항상 웃어주는 것만으로도 센스만점에 저절로 분위기가 잡힐 듯한데 말이죠... 의외로 유머러스한 스타일이 높게 나왔네요. 남자는 배려라.. 괜찮은 유형 같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직급별로 꼽은 분위기 메이커 비중으로는 평사원은 ‘상사’(48.9%)를, ‘대리급’(42.5%)과 ‘과장급’(42.4%)은 ‘동기’를, ‘부장급’(54.2%), ‘임원진’(43.8%)은 ‘후배’로 주로 중간관리자가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샌드위치 신세의 중간관리자가 주로 분위기메이커라고 하니... 살기위한 몸부림으로 느껴지기도 하는데요?

설문자료
조사 : 온라인 취업사이트 사람인
대상 : 직장인 842명
Posted by SuJa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