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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트럴파크'에 해당되는 글 4

  1. 2008.07.16 뉴욕필하모닉 센트럴파크 무료 공연 (17)
  2. 2008.06.04 뮤지엄 마일 페스티벌 (1)공연 (10)
  3. 2008.04.21 가족 상봉 (26)
  4. 2008.04.12 뉴욕에서 첫 봄나들이(2)센트럴 파크(Central Park) (12)
뉴욕 필하모닉(New York Philharmonic) 센트럴파크 공연. 얼마나 가슴 설레는 공연이였는지 하루종일 일이 손에 잡히지 않았습니다. 사실은 아내가 무척이나 기대했던 공연이였기 때문에 괜시리 더 기다려졌던 게 아닐까 싶기도 합니다. 기껏 뉴욕까지 왔는데 뮤지컬 한번 제대로 데려가보지 못했거든요. 집에서 무려 두시간이나 걸리는 먼거리임에도 불구하고, 밤을 꼬빡 세울 각오를 하고 일단 찾아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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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가족 피크닉인지라 기분 조~케 전철과 버스를 타고 달려왔습니다만 공연 세 시간 전임에도 불구하고 자리를 잡고 있는 어마어마한 인파 덕에 혀를 내둘렀습니다. 하지만 얼마나 대단한 공연이길래 이럴까싶어 더 마음이 뿌듯하더군요. 다행히 상당히 앞쪽에 자리를 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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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5시 풍경. (공연은 8시 시작...)


막상 자리를 잡으니 할일이 없습니다 ㅡㅜ 세시간을 뭘하며 때우나... 날씨는 화창하다못해 온 몸을 익혀주는 수준이였고 좋은 자리는 대부분 나무 하나 없는 중앙이였기 때문에 따가운 햇볕을 맞아야 했습니다. 개중에는 뜨거운 햇살과 당당히 맞서는 용감한 여인들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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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각도의 사진을 원하시는 분은 비밀댓글을...=_=;


말 그대로 피크닉 분위기입니다. 곳곳에 자리를 펴고 식사 준비를 하는 사람도 눈에 많이 뜨입니다.  세계 최고의 연주를 들으며 한끼 식사를 한다는 기분... 보통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꿈꾸는 로멘스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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곳곳에는 대략적인 위치를 표시해주는 풍선이 메달려 있습니다. 아마도 내기에서 져서 먼저 자리를 맡는 임무를 띤 친구들이 다른 친구들에게 대략적인 위치를 알려주는데 쓰이는 용도 같습니다. Section마다 다른 색깔의 풍선이 달려 있었거든요. 공연시간이 다가오자 사방에서 위치를 알려주느라 분주합니다. 워낙 많은 인파가 몰려있다보니 전화가 불통되는 일도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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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공연 한시간 전. 이미 앞쪽은 더이상 발 디딤틈도 없이 빽빽히 사람이 들어서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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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저래 떠들다보니 벌써 해가 지고 뉴욕필하모닉이 등장했습니다. 무대의 빨간 피아노가 무척 인상적입니다. 오늘의 주인공은 바로 피아니스트 Lang Lang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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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최대한 편안한 자세... 눕거나 기대거나 엎어지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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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원이 필요해 ㅠ.ㅠ

 
제 옆에 앉았던 묘령의 여인은 oh my god!을 중얼거리면서 감동에 빠져있었습니다. 앞에는 세계 최고의 오케스트라가, 뒤에는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야경이 펼쳐져 있었고, 해가 지자 언제 그랬냐는 듯이 선선한 바람이 불어와 아름다운 음율을 온몸으로 전달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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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외곽으로 나오니 앞자리에서 악단과 함께 호흡하고 싶어하는 극성스런 사람들과는 달리 음악을 들으며 다이닝과 나름대로의 낭만을 즐기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시간 관계상 공연을 끝까지 지켜보지는 못했지만(그래도 집에 도착하니 12시...) 아내가 매우 만족스러워해서 다행이였습니다. 한 자리에서 꼼짝도 못하고 앉아있었던 대성이가 제일 고생하기는 했지만 때로는 엄마 기분도 맞춰주며 살아야한다는 명분에 조용히 아이팟으로 쿵후팬더를 봤습니다 ㅎㅎㅎ

다음번 기회가 또 있으면 소풍 준비를 잘 해서 더 즐거운 가족시간이 되도록 해봐야겠습니다. 뉴욕, 점점 그 매력에 빠져드는 것 같아 큰일입니다. 자꾸 놀고 싶어져서 말이죠...T.T
Posted by SuJae
2008.06.04 10:17

뮤지엄 마일 페스티벌 (1)공연 여행/뉴욕2008.06.04 10:17

올해 30주년을 맞은 뮤지엄마일축제(Museum Mile Festival)는 뉴욕에서 벌어지는 정규 축제 중에서 가장 큰 규모의 거리 축제입니다. 5번가 82가부터 105가까지 무려 23개 자동차 진입로를 막고 도보로 5번가를 걸으며 한쪽 센트럴파크의 녹음을 만끽하며 축제를 즐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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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eum Mile Sign

EXPANDED CARNEGIE HILL HISTORIC DITRICT

Museum Mile Sign

CENTRAL PARK SCENIC LANDMARK

올해는 9개 박물관이 참여를 했습니다. 박물관이 보통 $10~20 정도의 입장료를 징수하는데 이날 만큼은 무료로 관람이 가능하니 길거리에서 축제를 즐기지 않더라도 평소 가보고 싶었지만 차마 돈이 아까워서 못가봤던 박물관이 있다면(^^;;) 무료로 관련하는 것도 좋은 일입니다.

아이들을 데리고 온 가족이 나와 즐기는 모습만큼이나 젊은 연인들과 점잖은 노부부이 거리로 나와 웃고 즐기는데 모습이 많이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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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객들은 거리 축제보다는 박물관 관람을, 뉴욕시민들은 거리 축제를 즐기는 모습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축제라고 해봐야 규모가 크거나 화려한 종류의 것이 아닙니다.  규모가 크지는 않지만 곳곳에서 공연과 이벤트가 벌어져 참가자들을 즐겁게 해줍니다.  아이들과 부모들이 즐길 수 있는 공연과 마술쇼가 있는가하면 째즈풍의 경쾌한 음악으로 젊은이들의 발걸음을 이끌기도 합니다. 다른 나라의 독특한 문화를 엿볼 수 있는 특별한 공연 역시 놓칠 수 없는 좋은 볼꺼리였습니다.

104가에 위치한 남미박물관 El Museo del Barrio에서 벌어진 야외공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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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 문화의 열정적이면서도 경쾌한 리듬을 느낀 공연이였습니다 :)
사실 봐도 잘 모릅니다. 눈과 귀가 즐거우면 그만이지요^^

바로 앞에 아이들이 놀 수 있도록 미로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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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 박물관 앞에서 벌어진 Cotton Club Dancer분들의 공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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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아래로 내려오니 아이들을 위한 쇼가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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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NIE & TUD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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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LY BILLY

부모들과 아이들이 즐거워하며 환호성을 터트리는 모습에 아내와 아이들 두고 혼자 온 것을 무척 후회했습니다.

뉴욕에서 째즈를 빼놓을 수 없겠죠. NATIONAL ACADEMY MUSEUM 앞에서 벌어진 공연입니다. The Hayes Greenfield Jazz Duo라고 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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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겐하임과 유대인박물관에서도 밴드와 오케스트라(?)의 공연이 있었습니다만 워낙 많은 사람들이 몰려있어서 사진은 찍지 못했습니다.

인상 깊었던 공연 중에 하나가 즉석해서 한 아주머니가 자원해서 노래를 한 공연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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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를 얼마나 잘하던지 지나가던 사람들이 다 멈춰서서 끝까지는 듣고 박수치며 흩어졌습니다. 사진 찍는 사람, 동영상 찍는 사람... 난리도 아니였습니다. 밴드 리더와 악기팀도 훌륭하게 반주와 코러스를 맞춰줘서 걸음을 멈추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포크송같은 분위기였는데 노래가 끝난 후에 취재 분위기가 되버리는 바람에 곡 제목을 묻지 못했네요.

어딜가나 이런 아이들을 내세운 공연이 있습니다. 실력이 딱히 좋다기보다는 아이들만이 갖는 깜찍함에 반해 멈춰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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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공연으로 인해 딸에 대한 욕구가 더 강해졌습니다.^^ 게다가 악기까지 가르치고 싶다는 생각이... (돈이 좀 많이 들겠지요..??)

감미로운 음악소리에 이끌려 가보니 NEUE GALERIE NEW YORK이라는 박물관 앞에서 벌어진 "Daniel Isengart with Todd Almond, Piano"의 공연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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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미로운 노래소리와 멋진 무대매너... 그런데 오잉? 머리에 꽃을 꼽았습니다...??!! 설마... 하하;;

체코(Czech)의 전통 인형극인 모양입니다. 파장 분위기에 가서 구경은 거의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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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레인저도 좋지만 이런 전통 인형극도 아이들이 무척 즐거워했으리라 생각합니다.
(요즘 아들 녀석이 파워레인저하고 슈퍼히어로에 푹 빠져서 걱정입니다 ㅡㅜ)

이상의 공연들은 "Entertainmet"라고 합니다. 뮤지엄마일 자체적으로 진행하는 경우도 있지만 일반 아티스트들이나 퍼포머들이 자발적으로 나오는 경우도 있습니다. 전자는 무료지만 후자는 팁을 좀 던져주는 센스가 필요하겠죠.

저처럼 지적욕망이 그다지 강한 분이 아니라면 박물관 관람보다는 곳곳에서 벌어지는 공연을 즐기는 것만으로도 '뮤지엄마일축제를 충분히 즐겼다'라고 말 할 수 있을껍니다^^

박물관 안에 들어가봐야 까막눈인지라 무슨 소리하는지 하나도 알 수 없거든요. 그러다보니 재미도 없고 다리만 아픕니다=_= 하지만, 일단 저도 박물관 관람을 했습니다. 다음 포스트에 마저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Posted by SuJae
2008.04.21 15:22

가족 상봉 다이어리/뉴욕 생존기2008.04.21 15:22

장장 3개월 17일만에 가족 상봉이 이루어졌습니다.
비행기가 장장 6시간이 연착되는 바람에 거의 하루를 애 졸이며 기다렸지만 그 만남의 기쁨은 더 말할나위가 없었지요. 길다면 긴, 하지만 짧다면 짧은 삼개월 반의 시간이였지만 그 어떤 때보다 가족이 그리웠던 기간이였거든요.

몇달사이였지만 대성이가 부쩍 커서 (거짓말 조금 보테면) 못알아볼 정도(=_=;)였습니다. 엄마의 고군분투 덕분에 말도 제법 잘하고 이제 학교에 들어가도 되겠다 싶은 안도감이 들기도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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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푹 쉬고 시차 적응을 위한 대장정에 나섰습니다. 주말 내내 뉴욕 구경을 했지요. 맨하탄 자연사박물관과 센트럴파크를 지쳐 쓰러질때까지 걷고 또 걸었습니다^^; 다소 무식한 방법이긴 하지만 시차 적응하기에는 딱 좋은 방법입니다. 이틀만 이렇게 고생을 하면 일주일 고생할 꺼리가 사라진다고나 할까요?

주말을 그렇게 보내고 지금은 대성이 학교 문제로 분주합니다. 제 체류신분이 주재원이다보니 서류 준비가 좀 복잡합니다. 그래도 주변에서 도와주시는 분이 계셔서 그럭저럭 잘 되가는 듯 합니다. 운이 좋다면 다음 달(5월)부터는 공립학교내의 ESL코스부터 입학이 된다고 합니다. 안되면 6월부터 가게 되겠죠. 운이 좋았으면 좋겠습니다 ㅎㅎ;;

다행히 좋은 동내에 살게되서 학군이 좋은 곳이라고 합니다. 대성이가 부족한 부분이 있어서 많이 걱정을 했는데 좋은 학교에 가게 되서 그저 감사할 따름이죠. 곁에도 물심양면 도와주신 분들께 큰 빚을 졌습니다. 혼자였다면 절대 할 수 없는 일들이였거든요.

여하튼 이제는 보다 활기차고 재미난 기억들로 이곳을 채워 나가게 될 듯합니다 ㅎㅎㅎ

아 그리고 오늘도 어김없이 우연히 찍힌 사진 한장 드려야죠.
센트럴파크에 가니 참 보기 좋더군요. 아내 몰래 셔터질을 해야했기 때문에 좋은 사진은 많이 못건졌습니다.
"뭘 그리 두리번거려?"
"응... 물이 참 좋네. 진작 이런줄알았으면 당신 그리워하지 않아도 됐겠어."
"..."
<움찔> "사랑해 자갸..."
"..."
"보고 싶었어..."
"..."
"와 저거 봐바!!"
<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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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
우연히 찍힌 사진 후원단을 모집합니다.
망원렌즈가 필요합니다. 일정금액 펀딩을 해주시면 더 좋은 사진으로 보답하겠습니다.
펀딩 의사가 있으신 분은 지금 바로 댓글에 참여 의사를 밝혀주세요.
절대 진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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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uJae
Shack Burger를 먹고 5번가(Fifth Ave.)를 걸어서 센트럴 파크를 향했습니다. 이제 날이 풀려서그런지 패션들이 참... 보기 좋더이다. 망원렌즈를 준비해야 할 계절이 다가오고 있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실감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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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하탄에서는 늘 이렇게 뛰고 달리는 뉴요커들을 보게 됩니다. : 늘 하는 말이지만 우연히 찍힌 사진임>

모마(MOMA)에서도 봄기운이 느껴집니다. 언제나 사람이 북적거리는 곳. 예술과는 거리가 먼 저와는 별 관계가 없는 곳인지라 항상 지나치는 이곳입니다만... 자연스레 치장된 봄의 분위기에 한컷 날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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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번가를 따라 쭉 걷다보면 애플스토어가 보이고 야리꾸리한 냄새를 맡게 됩니다. 바로 센트럴파크(Central Park)에 도착한 것이죠. 센트럴파크의 명물이라는 마차. 야리꾸리한 냄새는 근원지는 바로 마차를 끄는 말똥냄새라는 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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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사람들이 몰리는 곳이다보니 퍼포머들이 나와서 공연을 많이 합니다. 센트럴파크 입구쪽에 2팀이 자리를 잡고 공연을 보이고 있네요. It's Show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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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포머 이야기는 다음편에 포스팅 할께요~>

뉴욕의 공원에 어디든 꼭 보이는 녀석들이 있습니다. 다람쥐인데요, 관광객들이 부쩍 많아진 요즘은 먹이 걱정 없이 배부르게 살 수 있을 것입니다. 도통 사람을 무서워하지 않아서 사진 찍기가 무척 편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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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이 잔득 끼어 흐린 듯 하면서도 화창한 날씨였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공원에서 여가를 즐기고 있었습니다. 아직은 메마른 가지들이 더 많긴했지만 볕이 잘드는 곳에는 봄꽃들이 활짝 피어 봄의 분위기를 한껏 느낄수 있었습니다. 다만 남자 둘이 간 나들이인지라 꽃에 대한 별 감흥이 없었다는게....=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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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백컨데, 두룹인줄 알고 찍었습니다. 봄나물이 먹고 싶더군요...>


가족과 연인들이 나와 봄나들이를 즐기는 모습도 참 부럽더이다. 하지만, 저도 이제 17일이면 기러기 가족청산입니다!!


한가로이 공원에 앉아 책을 읽거나 가족단위로 소풍을 하는 모습. 팀을 이뤄 스포츠를 즐기는 모습은 한국에서도 그다지 자주 보지 못했습니다. 우리는 여가생활의 빈곤 속에 살아가고 있는 것 같아요. 이네들은 날씨만 좋으면 삼삼오오 짝을 지어 나들이를 하는데 반해 우리나라는 특별한 날이 아니면 그럴 엄두도 못낼 뿐만 아니라, 특별한 날에 즐기는 소풍은 대략 목!숨!을! 걸어야 하지요... 운동은 국민 스포츠 조기 축구 외에는 그다지 들어보지 못했습니다.(점심시간에 잠깐 하는 족구 정도???)...뭔가 범국민적으로 여가를 건전하고 즐겁게 보내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지 않나 싶습니다. 물론 가족단위로 즐기는 방법이면 더 좋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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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uJa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