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력

10

« 2017/10 »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31
  •  
  •  
  •  
  •  

블로거뉴스 어딘가에 메인에 떴는지 방문자가 만명정도 다녀가더니...

이튿날 다음 메인-카페/블로그 섹션-에도 노출이 됐다는 소식이 전해져왔습니다.

덕분이 몇일 동안 동접자가 50~200명까지...

역시 포털의 힘은 위대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HanRSS구독자는 3명 늘었고, 댓글은 고작...

이웃들은 댓글도 안달아주고, 어쩌면 방문조차 안하고 있을지도...(내가 방문을 안하니 원...;;;)

어찌됐건 다음메인등극 자축. 기억하기로 5번째 메인 등극.




신고

'블로그와 블로거 > 블로그 크로니클' 카테고리의 다른 글

개점휴업 해제  (10) 2010.07.28
다음 메인 자축  (13) 2009.03.30
상처뿐인 영광 '다음 메인'  (17) 2008.12.08
블로그코리아 유감  (14) 2008.12.05
잃어버린 이웃을 찾아서  (10) 2008.08.29
브루클린 브리지 팝니다?  (11) 2008.06.30
Posted by SuJae
2008.11.18 17:46

미국차를 사면... 다이어리/소소한일상2008.11.18 17:46

오늘 눈이라고 하기 민망한... 첫눈이 왔습니다. 아마 기상청에서는 공식적으로 '눈'이라고 표현하지는 않겠지만 차디찬 겨울이 왔음을 실감합니다. 

날씨 만큼이나 한파에 시달리는게 바로 미국의 경제 상황입니다. 세계 최고의 경쟁력을 갖추고 있었던 금융업이 무너지지고, 국가적 기간산업이라 할 수있는 자동차 업계도 산산조각이 날 판입니다.

오늘 미국 자동차 업계의 빅3라 불리는 GM(General Motors), 크라이슬러(Chrysler), 포트(Ford Motor)의 최고경영자들은 18일 상원 금융위원회에 출석, 자동차산업에 대한 금융지원을 구걸하고 나섰습니다. 신문 상에는 "1년안에 300만명 실직, 개인소득 1천500억달러 감소"한다면서 '지원을 촉구했다'느니, '경고했다'고 하지만 사실상 '구걸'이나 다름 없습니다. 더이상 버틸 재간이 없거든요.

애초에 금융구제를 위해 마련된 7000억 달러를 자신들에게도 쪼개 달라는 말입니다. 약 500억 달러규모의 구제요청입니다. 자동차 업계는 오바마의 강력한 후원 세력이기는 하지만 주변 반응은 무척 냉소적입니다. 제 무덤을 판 주제에 무슨 낯으로 손을 벌리냐는 분위기죠.

기본적으로 미국차는 자국 국민들에게조차 외면 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국차를 사면 좋은 점이 있더군요. USA투데이에 달린 댓글입니다.

1- If you a yong buy a American Car, is big and spacy so you can have sex in it.
2- If you are married buy an American Car, is spacy and your wife will be far from you.
3-If you are old, buy a car from japan, is small and you can pic-up a young laidy and keep her close to you.


해석은 알아서들 잘 하실줄로 믿습니다.

허접 번역 보기


일단 첫번째 이유는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부분이므로... 부연설명 패스.
두번째 이유는 잉꼬부부(=_=;)인 저로서는 납득이 불가능하지만, '마누라는 여자가 아니다'라고 주장하는 세태와 잘 부합하는 이유같습니다;;
세번째는... 행복한(?) 노후를 위해서라면 약간은 작은 차를 사는 것도 나쁘지 않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덧) 장담컨데 한동안 sex(섹스)라는 키워드로 엄청난 방문자 유입이 예상됩니다... ㄷㄷㄷ;;;
신고

'다이어리 > 소소한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이게 다 아들 덕분입니다  (10) 2008.11.23
흑인은 상종도 마!!  (17) 2008.11.20
미국차를 사면...  (6) 2008.11.18
생계 유지를 위한 몸부림  (26) 2008.11.13
영어를 잘하려면 얼굴 근육부터 풀어라  (6) 2008.11.10
영어공부 재개  (10) 2008.11.04
Posted by SuJae

악플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정의하기는 어렵지만 적어도 남에 집에 와서 그 집 사정도 모른채 헛소리하는 리플은 악플이라 규정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차라리 스팸이 낫죠.

특히, 종교적, 정치적 사안에 대해서는 당연히 개개인의 신념과 각자의 사정이 있는 법이거늘 남에 집에 들어와 보란듯이 쌍욕을 하는 사람들은 아무래도 뇌구조가 이상한 사람이겠지요. 이 포스트 바로 전 포스트(브로드웨이 간접체험)가 약간의 종교성이 있다는 이유로 말도 안되는 댓글이 달리고 말이죠. 아니 교회에서 하는 브로드웨이 아티스트가 공연하는걸 보고 왔다는데 이명박, 교회, 헌금을 가지고 욕설을 써놓고 갑니까?

디씨인사이드 갤러리에서 놀던 버릇이 다른데 나와서까지 인정받고 용인되는 것이라 생각하는 것일까요? 술 처먹고 주정하는 것이라면 불쌍한 놈이라며 그냥 넘어가줄만도한데 제 정신에 함부로 손가락을 놀리는 것이라면 그 손가락의 주인은 분명 뇌구조에 문제가 있는 사람일 것입니다.

대한민국은 표현의 자유가 있는 국가이고 더더욱이나 인터넷에서는 그런 자유가 더 잘 보장됩니다만 가끔은 그런 자유에 흠뻑 취해 개념을 잃고, 사람됨의 도리를 잃는 者가 존재하는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자신이 옳다하는 것에 대해서 다른 이에게 가운데 손가락을 세워가면서 핏대를 세우지만 정작 다른 이의 신념에는 아무런 관심이 없는 것인가요?

진중권씨의 논평 굉장히 좋아하지만 싫어합니다. 맞는 말을 하기 때문에 좋아하지만 그 표현방식을 싫어합니다. 자신의 옳음을 증명하기 위해 상대방을 아낌없이 까내리는 표현, 그리고 자극적인 표현들. 요즘 인터넷의 흐름과 부합해 많은 인기를 얻게 되었지만... 꼭 그런 표현이 아니여도 진중권씨는 자기 하고 싶은말 다 할 수 있는 사람일텐데요...

왜 그 진중권씨가 문화평론가라는 타이틀을 달고 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문화적으로 표현하자면 그는 B급, 비주류의 포지셔닝입니다. 당연히 주류에 대한 비판의식이 강하고 과감한 표현으로 대중들의 관심을 끌어 모읍니다. 가끔은 요즘같은 정서라면 김구라를 평론가로 데려오는 것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기도해요. 통쾌하게 x새끼야,라는 표현 등으로 우리 가슴을 뻥 뚫어줄지도...하지만 문제는 그런 모습을 대중매체에서 쉽게 접하고 그걸 생각 없이 따라하는 아해들입니다. 마치 대세인양, 그게 주류인양 당연히 따라하는거죠.

조금만 더 생각해봅시다. 모두가 진중권처럼 서로를 비판한다. 참 끔찍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런 그를 닮고자 노력하는 무뇌아님들이 점점 많아지는 것 같습니다. 싹트는 비판의식 속에 회생하는 대한민국입니까? 차라리 그런 '대의'라도 있으면 참 귀여운 아해들입니다. 이제부터라도 관심 가져주고 예뻐해줘야 합니다.

그렇지 않은 무뇌아들. 남들도 다 그정도는 할 수 있습니다. 마음속 깊은 곳에 있는 鳥같은 감정들 끄집어내서 인터넷에, 현실에 배출 할 수 있다는 말입니다. 하지만 '사람'이라서 참는거죠. 적어도 '사람'이라면 상대방을 먼저 배려할 줄 알아야하거든요. 그런 배려가 모여서 살기좋은 세상이 이뤄지는 것이거든요.

당신들은 당신들의 그따위 비판이 세상을 바꾼다 믿는 모양인데 그건 착각이구요, 정말 세상을 바꾸는 것은 따뜻한 마음과 따뜻한 시선을 가진 사람들의 작은 실천입니다. 그런식으로 앉아서 키보드에서 찌질거린 시간있으면 나가서 휴지 한장을 주으시는게 좋습니다.

싫다구요? 그럼 말구요. 그리고 꺼져 병신아 소금 뿌린다.
(전에 허지웅님 블로그에서 이 대목을 보고 한번 꼭 따라해보고 싶었습니다. 똑같지는 않고 아마 비슷할꺼에요;;; 원문을 찾을 수가 없어서...)

덧) 저 진중권의 바른 말은 좋아합니다. 그냥 표현방식을 싫어할 뿐이에요. 그리고 그런 표현방식을 어설프게 따라하는 아해들이 싫을 뿐입니다. 그러니 반진중권, 친진중권은 따지지 맙시다.
신고
Posted by SuJae
베스트 블로거 기자 선정 자랑 포스트에 비공개로 익명의 댓글이 달렸습니다. 제 구독자라고 하시는데 익명으로 글을 남기셨기에 굳이 누구인지 알려고는 노력하지 않았습니다. 관리자탭에서 IP만 클릭하면 그동안 같은 아이피로 댓글 단 내용이 다 나오거든요^^; 댓글의 내용을 요약하자면 "블로거뉴스라...SuJae님도 트래픽의 노예가 되시는군요."입니다.

아무튼 해명이 필요한 것 같아 포스팅합니다.
제목을 붙이자면 "분점을 운영하는 이유" 그리고 "블로거뉴스에 집착하는 이유"라고 해야겠네요.  작년 10월에 포스팅했군요. 웹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다구요. 그때 계획과는 달리 직책과 직무는 조금 달라졌지만 서비스 및 한 지역을 책임지고 있다는 것은 동일합니다. 제가 만들어 나가고 있고 제가 관리를 하고 있죠.(웹서비스 준비하고 있습니다)

분점(NewYorkin.net)은 제가 만드는 서비스를 구성하기 전에 컨탠츠를 만들어 올리고 그에 대한 반응을 살피는 역할입니다. 일종의 베타 테스트지요. 항상 뉴욕인을 보면서 다짐을 합니다. 오늘은 어떻게 뉴욕을 요리해서 독자들 앞에 내놓을까...

지역 서비스를 운영하는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컨탠츠는 바로 그 지역의 정보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뉴욕에서 뉴욕정보를 제공하는 서비스를 만들고 있는데 서비스 주체가 뉴욕, 미국에 대한 지식이 부족하다는 것입니다. 다행히도 정보는 이 지역의 전문가과 제휴를 해서 얼마든지 만들어 낼 수가 있습니다. 또한 물론 웹상에 퍼져있는 정보를 취합해도 그럴듯한 내용으로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하지만 결코 저만의 킬러 컨탠츠가 될 수 없고 네이버나 다음에 가면 다 있는 그저 그런 내용이 되어버릴 가능성이 큽니다.(일종의 네이버 리스크...)

그러나 다행히도 저는 뉴욕의 새로운 맛을 찾아내고, 이를 가지고 적극적으로 소통 할 수 가 있습니다. 그 소통의 창구가 바로 뉴욕인입니다.

제가 뉴욕인을 오픈 할 때 쓰다만 소개글입니다.
뉴욕인.넷
뉴욕인은 NewYorKIN과 NewYork人의 중의적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풀어 말하자면 '뉴욕을 즐긴다''뉴욕 사람'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뉴욕인이라는 블로그를 만든 이유는 간단합니다. 앞으로 제가 서비스하고 운영하게 될 사이트의 홍보가 일차적인 이유이고, 블로그를 통한 컨탠츠 유통이 두번째 이유이며, 블로그를 통해 보다 직접적인 조언을 구하고과 적극적 교류를 나누고자 함이 마지막 이유입니다.

아직은 만들고자하는 서비스의 10%의 수준에 불과한 상태여서 사이트를 홍보한다는 것이 큰 의미가 없고, 우선은 제가 만들어 나가는 컨탠츠를 포스팅하며 반응을 살펴보고 이에 의견을 받아 보다 양질의 컨탠츠로 발전시켜 나가는 것이 큰 목적입니다.

비단 컨탠츠 베타 테스팅의 목적 뿐 아니라 적극적인 의견 개진을 통해 교류를 나누고, 차후에는 제 서비스의 단골 고객이 되게 만들자는 비책도 숨겨져 있습니다만...과연 어떨런지 모르겠습니다^^

트래픽은 블로거뉴스나 올블로그에서 고유주소를 잡이 삼키기 때문에 의미가 없더군요. 홍보도 아직 서비스가 제대로 돌아가지 않는 시점에서 무의미하구요. 지금으로서는 많은 사람들에게 노출되고, 의견을 듣는 것이 뉴욕인 존재의 의미가 되었습니다. 블로그를 통해 실시간으로 이루어지는 컨탠츠 베타 테스팅으로 양질의 컨탠츠를 만들 수 있다는 것이 제겐 큰 힘입니다.

웹서비스를 하는데 있어서 컨탠츠의 생산성과 더불어 유통구조가 굉장히 중요합니다. 메타 블로그를 좋아하는 이유도 블로거에게 자신의 글을 유통 할 수 있는 장소를 만들어 주기 때문입니다. 블로거 뉴스에 뉴스를 송고하는 이유는 블로거 뉴스야 말로 최고의 유통 창구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많은 사람이 봐야 많은 피드백을 받을 가능성이 높아지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일주일만에 그다지 많은 피드백을 바랄 수 없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10만명이 들어와서 글을 봐도 500명 들어와서 보는 본점만도 못하더군요. 물론 제 포스트의 질이 그 정도 수준 밖에 안된다는 의미도 되겠죠. 더불어 제 블로그 구독 하시는 분들의 수준이 무척 높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ㅎㅎㅎ

한번은 그런 말씀 들을 줄 알았습니다. 덕분에 이렇게 변명할 기회가 생겨 감사합니다. 늘 구독해주시고 좋은 말씀해주시는 덕분에 저는 Think Big, Aim High해 나가고 있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

- 이상 트래픽의 노예가 된 SuJae의 변이였습니다.
신고
Posted by SuJae
제 블로깅 철학은 '소통'입니다.

물론, 현실을 살아가면서 '블로그'를 가지고 몇가지 실험을 하고 있고, 생계에도 써먹고 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가진 블로깅 철학이 '소통'이라는데는 변함이 없습니다.

제 첫 오프모임이였던 (요즘 논란의 대상이 되고 계신^^;;)혜민아빠님의 블로거 포럼에서도 밝힌바가 있습니다.(인맥의 중심은 사람 - 4차 블로그포럼 '인맥쌓기' 후기)그 당시가 제 아들을 위한 포토 블로그 외에, 새로운 방식-철학-으로 블로깅을 시작한지 얼마 안되는 시점이니 '초심'이라 봐도 무방할 것입니다.

소통의 기본 현상이 댓글이라 생각하기 때문에 제게 댓글은 조회수 보다 훨씬 더 큰 가치입니다. 일일 조회수 십만과 애드센스 수입 5만원과 댓글 100개 중  선택하라 한다면 전 아무 고민 없이 댓글 100개를 선택 할 것입니다=_=; (댓글도 댓글 나름이겠지만요 ㅎㅎ;;) 그런 의미에서 방문자, 구독자님들의  '적절히 댓글수'에 무척 감사하고 있습니다.

예전(놀고 먹던 시절 또는 날로 월급 받아 살던 시절)에는 제가 다른 분들 블로그에도 많이 찾아가고 댓글도 많이 다는 등 활발한 활동(?)을 하던 때라 답방 차원의 댓글도 많았던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요즘같이 포스팅도 구리구리하고 답방은 커녕 댓글에 답신도 제대로 못하는데도 여전히 찾아와주시고 댓글을 달아주시더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08년 2월 포스팅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07년 2월 포스팅

작년 1월에 이 녀석을 만들어 지금까지 키워왔습니다. 그 때와 변함없는 방문자, 변함없는 댓글입니다. 종종 논란에 끼어 들어 댓글 폭탄을 맞은 적이 있었는데, 참 기분 좋은 기억들입니다. '나와 이렇게 생각이 같구나, 아 이렇게도 생각 할 수 있구나.'라는 식으로 제 자신이 성장해 나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지금보면 참 유치한 내용도 많습니다. 삭제하고 싶은 욕구가...)

지금 무엇을 위해 블로깅하냐고 그 목적을 물으신다면 딱히 대답할 꺼리가 없습니다. 그냥 제가 좋아서 합니다. 그리고 공공의 자원인 '인터넷'을 사용해서 하는 '놀이'이다보니 약간의 매너와 배려가 필요하다는 생각 뿐입니다. 지금까지 블로깅에 대한 몇몇 정의를 내려왔지만 사실 공공재인 인터넷을 너무 함부로 이용만 한다는 생각에서 나온 '정의'입니다.

한때 블로그를 통한 사회참여에 큰 기대를 걸었습니다. 그래서 적극적으로 참여를 해왔고 그로 인해 격한 감정으로 포스팅을 했던 적도 적지 않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고 보니 그것이 참 나의 속좁은 생각이였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늘 다르다와 틀리다를 구별해야한다는 생각으로 살았는데, 어느덧 제게도 나와 다르다는 이유로 틀리다고 정의 내리기도 했던 모습이 있었던 것이죠.

지금으로서는 제 자신의 '정의'를 전달하기보다는 제가 '소통'하는 블로깅을 함으로서 느끼는 즐거움과 재미를 전달해주는 전도사가 되고 싶습니다. '블로깅이랑 이런 것이다...' 서술하는 것이 아닌 재미있게 블로깅 하는 모습으로 블로깅의 재미를 전해주고 싶습니다. (사실 서술할 능력도 없습니다 ㅡㅜ)

그리고,  저의 소통에 대한 생각은 온라인 뿐만 아니라 오프라인까지도 확장됩니다. 이미 여러 차례 오프모임에도 나가곤 했는데 온라인 상에서와 마찬가지로 항상 좋은 배움을 얻어서 옵니다. 소통의 또 다른 매력은 바로 이러한 배움에 있겠지요.

제가 느끼는 블로깅의 매력을 나눔으로서 쓰래기 트래픽이 난무하는 블로고(블로그)스피어가 보다 유쾌한 공간이 되는 원동력이 되게 하고 싶군요.

결론 :: 댓글이 고파요. 다정한 블로깅 월드를 만듭시다.(이승환님 버전)

덧) 시차로 인해 늘 밤 늦게 발행되는 제 블로그에 관심 가져 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ㅎㅎ;;
신고
Posted by SuJae
악플의 힘은 실로 놀랍습니다.
악플 덕분에 심심한 위로를 받거고, 공감대 형성 등 오랫만에 제 블로그에서 대동단결, 홈커밍데이의 기분을 만끽했네요. 자주자주 대동단결 하자구요!!

그러나 악플만큼이나 블로거를 화나게 하거나, 좌절 또는 허무감을 느끼게 하는 존재가 있으니 바로...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어떤이는 무플이 두려워 자코자추도 하는데, 이것들은 이따위로 댓글을 가장한 테러를 감행하니 어찌 분노치 않을 수 있으며, 블로깅 초기... 처음 달린 댓글이라 설레는 마음으로 확인하게 하더니 더 가슴 설레게 만드는 문구로 나를 유혹 급기야 컴퓨터가 악성 코드에 감염되게하는 이중고에 빠지게 만듭니다.

오빠라 불러주는 것도 좋고, 좋은 그림 예쁜 언니 소개시켜주는 것도 좋다. 그런데 악성코드랑 바이러스는 좀 어떻게 안되겠니? 응?? ㅡㅜ

결론 : 악플과 스팸. 근절합시다!
(스팸 댓글과 트랙백을 막는 방법은 아마 다른 분이 포스팅 하실껍니다. 포스팅 트랙백 잊지마세요!)
신고

'블로그와 블로거 > 블로깅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블로깅, 무엇이 중요한가?  (15) 2008.02.26
알몸으로 대박 나세요!!  (14) 2008.02.18
악플만큼이나 나를 좌절케하는 것들  (10) 2008.02.16
악플을 즐기다  (44) 2008.02.15
익사이팅 올블로그  (6) 2008.02.11
블로깅이 재미없는 이유  (10) 2008.02.03
Posted by SuJae
내가 누군가에게 한마디를 했다.
나의 말을 들은 그의 묵묵부담.
매우 뻘쭘=_=;

삼십분, 또는 한시간, 아니 두시간을 열심히 떠들었는데 누구하나 호응하는 사람이 없다.
심히 민망=_=

오래전 읽은 책이라 자세한 내용은 기억이 안나지만, 호응을 이끌어 내고, 호응을 해주는 대화가 무척 중요하다는 내용이였습니다.  결국은 대화 예절과 방법이라는 것은 대화의 기술로서, 호응을 이끌어내는 대화는 말하는 이가, 호응하며 대화하기는 듣는이가 익혀야 할 기술입니다.

소통으로의 블로깅을 좋아하는 저로서는 이런 대화의 방법이 블로그와 많은 관계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마침 오래전에 썼던 포스트가 하나 기억이 납니다. (저를 탑100블로거로 만들어 준 포스트이기도 하네요.)

블로깅 커뮤니케이션 - 최악의 커뮤니케이션 10가지

요즘같이 바쁜 시대는 진정한 대화 부족한 때라고 생각합니다. 인터넷 덕분에 이런 대화 결핍이 많이 해소됐죠.
인터넷이라는 공간에 커뮤니티를 만들고, 그 안에서 어울리고 대화하는 것. 그것이 지금 우리의 인터넷 소통 문화일 것입니다. 블로그도 그와 크게 다를바가 없습니다. 다만 커뮤니티와 블로그가 다른것은 커뮤니티에서는 일개 회원으로 자신의 존재감도, 책임감도 없을 수 있으나, 블로그는 자신이 주인이 되어 적극적으로 그 공간을 꾸며나가야 한다는 점입니다. 그리고 자신의 공간을 사랑하고 가꾸는만큼 상대의 공간 역시 사랑해주고 배려해줘야 하는 것입니다.

대화의 방법을 알면 재미있는 블로깅도 그다지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블로깅이 어렵다고 느껴지신다면, 우선 자신이 어떻게 말하고 있는지, 어떻게 듣고 있는지 살펴보시기를 바랍니다.

덧) 예비군 훈련을 받고 왔더니 기운이 없어서 >_<;;; 영~ 글이 시원찮네요.

신고
Posted by SuJae

제가 칫솔님과 준초리님 블로그에 댓글 랭커가 되었답니다.
칫솔님 블로그에서는 1위, 준초리님 블로그에는 5위 ㅎㅎㅎ

2007년 상반기, 이 블로그의 Top 20 코멘터를 발표합니다~ - 칫솔
내 블로그의 댓글러 TOP 20... - 낚시광준초리

요즘 순위권에 자주 드는군요.
올블로그 2007 상반기 Top100에도 들고... 아무튼 순위권이라는건 참 좋은겁니다.(그냥 기분이...)
저도 뭔가 댓글을 주제로 포스팅 하고 싶은데 티스토리라 플러그인도 없고해서...제 블로그의 댓글수나 한번 살펴봤습니다.

전체 글 수 215개
전체 댓글 수 3190개

그리고, 분류전체보기를 클릭해보세요~ --> 귀찮으신분은 아래 이미지 참조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전 정말 사랑받는 사람인가봅니다. 무플이 하나도 없어요 ㅡㅜ
이 영광을 제 블로그를 방문해주시는 바로 YOU에게 바칩니다.

최고 댓글수는 기독교는 개독교, 네티즌은 개티즌 (125)
워낙 이슈가 되던 시기이고 기독교 키워드니 당연한 결과일지도 모르겠네요.
행복하게도 무플은 찾아보기 힘들군요.

성경에 이런말이 있습니다.
복 있으라 댓글러여~
스타워즈에 나오는 불후의 명대사. Jedi들의 축복의 가호!
May Reply be with you~

댓글러 그대들은 제 블로깅의 행복 그 자체입니다^-^

이 기회에 댓글 주제로 트랙백 놀이나 한번 해보죠 :)
칫솔님과 준초리님처럼 댓글러 랭킹 정하기
또는, 본인의 최고 댓글 포스트와 무플의 굴욕.


포스팅하셔서 제게 트랙백 보내주시면, 다음번 '블로그의 재발견'에 채택해드리겠습니다.
아시죠? 한번 소개되면 RSS구독자가 20명이 늘어난답니다. 음하하

물론 농담이였습니다;;;

아... 댓글 주제로 포스팅 하자는건 진담이구요~ 태그는 '댓글'입니다

신고

'블로그와 블로거 > 블로그 크로니클' 카테고리의 다른 글

티스토리 백일장  (2) 2007.10.12
올블로그 탈퇴  (27) 2007.08.31
복 있으라 댓글러여~  (28) 2007.08.21
링크, 즐겨찾기를 정리했습니다.  (30) 2007.08.15
얼래? 내가 올블 탑백이네?  (66) 2007.08.12
[이벤트 참여] 블로그 코리아  (4) 2007.08.06
Posted by SuJae
유난히 블로그에 대한 주제로 포스팅을 자주 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좌측 이미지는 올블로그 관리자 기본 페이지입니다.
글 175개에 댓글이 2161개, 트랙백 252개라는 숫자를 보니 왠지 뿌듯함이 밀려옵니다.

사실 생각과 개념 정리 그리고, Think Big하고 Aim High하려고 블로깅을 하기 때문에, 방문자수보다는 댓글과 트랙백에 신경을 많이 쓰는 편입니다. 누가 나의 생각에 의견을 달아주었을까, 무슨 의견일까. 내가 표현하고자 했던 바가 글솜씨 부족으로 제대로 전달이 되지 않으면 어떻하나... 포스팅 할 때마다 하는 염려입니다.

다행히도 대략 블로깅 150일 동안 174개의 포스트, 댓글 2161개가 달렸다는 것은 댓글이 한 포스트당 평균 12개의 댓글이 달려 있다는 의미입니다. (물론 12개의 반인 6개는 저의 답변 댓글입니다^^;) 트랙백도 포스팅의 수보다는 많습니다.  이정도면 남는 장사(?)를 한게 아닐까 합니다. 제가 쓴 글에 많은 분들이 의견을 더해주셔서 제가 조금은 더 Think Big, Aim High 할 수 있게 됐으니까요.

가끔은 오해를 받기도 하고, 제 글의 의도와는 달리 이상한 댓글, 하지만 한번은 생각해볼 만한 댓글이 달립니다. 그래도 그게 재미있어 포스팅을 해놓고는 설레는 가슴을 참을 수가 없습니다. (네 그렇습니다. 저는 새가슴입니다;;)

요 며칠간 까칠하다면 까칠한 포스팅을 좀 했습니다. 늘 가까이에서 지켜봐주시는 구독자 분들이라면 다소 낯설어 보이셨을 수도 있겠습니다. 요즘 안좋은 일이 있으냐고 물으시는 분들까지 계신데, 꼭 그런건 아닙니다. 블로그가 너무 좋은데, 블로그로 교류하는게 좋고, 블로그에서 같이 즐기는게 즐거운데, 자꾸 블로그界에 이상한 현상들이 나타나고 있는 것 같아 우려의 목소리를 낸 것 뿐입니다.

지금까지도 그래왔고, 앞으로도 '상대방을 까는' 그런 포스팅은 하지 않습니다. 그런 의도가 없었음에도 그렇게 들렸다면, 제 글솜씨의 부족함을 탓해주시고, 너그러이 용인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어제는 아거님과 민노씨, 그리고 나름 진지하게 블로깅 하시는 몇몇 분들과 좋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너무 진지했었기에 아직도 소화가 잘 안되고 있긴한데요, 그런것과는 관계 없이 '인연'과 그로 인한 '만남' 자체가 참 좋았습니다. 만남에 대한 후기 포스팅은 따로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신고
Posted by SuJae

□□□□□□■□□□□□□□□□□□□□□■■■□□□□□■□□■□□□■□□□□□
□□□□□□■□□□□□□□□■□□□■■■■■■■□□□■■■■□□□■□□□□□
□□□□□□■□□□■□□□□■■□■■■■■■べ■■□□■□□■□□■□■□□□□
□□□□□□■□□■■□□□□■■■■■■■□■■■■■□■■■■□■□□□■□□□
□□□□□□■□□□■□□□□■■□■■■■■□□□□□□□□□□□□□□□□□□□
□□□□□□■□□■□□□□□■□□□■■■■■■■■□□□□□□□□□□□□□□□
□□□□□□■■■□□□□□□□□□□□■■■■■□□□□□□□□□□□□□□□□□
낚시바늘 보고 물고기가 웃으면서 ㅄ


□□□□□□■□□□□□□□■□□□■■■□□□□□□□□□■■□□□□■□□□□□
□□□□□□■□□□■□□■□□■■■■■■■□□□■□□■□□■□■■■■■□□□
□□□□□□■□□■■■□□□■■べ■■■■■■□■■□□■□□■□□■□■□□□□
□□□□□□■□□■■■□□■■■■■□■■■■■■■□□□■■□□■□□□■□□□
□□□□□□■□□■■□□□□□□□□■■■■■□■■□□□□□□□□□□□□□□□
□□□□□□■□□■□□□□□■■■■■■■■□□□■□□□□□□□□□□□□□□□
□□□□□□■■■□□□□□□□□■■■■■□□□□□□□□□□□□□□□□□□□□
떡밥이 신선할 때.. 원츄~


신고
Posted by SuJae
네이버 댓글界에 정의에 사도가 나타나셨군요.
남성분들.. 이제 더 지능적이 되어야 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네이버는 댓글 보는 재미로 갑니다. ㅎㅎ;;
제 마눌님은 미디어 다음만 보시므로 저에게는 해당 안됨.
신고
Posted by SuJa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