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력

10

« 2017/10 »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31
  •  
  •  
  •  
  •  
블로그에 대해 많은 논의와 논란이 있습니다. 블로그를 정의하거나, 인기를 얻는 방법, 또는 인기가 없는 이유, 트래픽을 얻는 방법, 글을 잘쓰는 방법 등등... 많은 사람들이 블로그에 관심을 갖고 있다는 반증이겠지요.

때론 눈살이 찌푸려지는 논쟁을 보기도 하지만, 모두가 블로그계가 자라나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블로그가 '가십'처럼 일반 언론에 소개되는 것에는 기분이 나빠집니다.
‘파워 블로거’ 1~2시간 투자해 월 수입 500만원

아무리 흥미위주의 스포츠 신문이라지만 이건 좀...


게다가 이해할 수 없는 부분은 분명 리드는 전문 글쟁이는 아니지만 온라인에서 유명 연예인들 못지 않은 인기를 과시하는 블로거들이 불황기를 맞아 투잡스의 특화된 모델로 각광받고 있다...이라고 뽑아 놓고 전문 글쟁이(원래 직업 게임 시나리오 창작)의 사례를 들고 있습니다.

그리고 아예 투잡이라며... '파워 블로그=돈'이라는 뉘앙스를 풍기고 있군요. 블로그로 돈을 버는 행위 자체는 비난할 바 없지만 이런 기사로 말미암아 블로그의 본질이 호도되는 것은 아쉬운 부분입니다.

또한, 블로그로 돈을 버는 것이 무척이나 쉬운 것처럼, 누구나 가능한 일인양 표현해놓은 것도 전혀 말이 안되는 사실입니다. 버젓이 직장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하루 1~2시간을 투자, 월 30만여명의 방문자를 불러모으고 월 500만원 이상의 수입을 올린다. 대기업 등의 스카우트 표적이 되기도 한다. 김종훈(35·가명)씨를 통해 파워 블로거의 세계를 조명해본다.이라고 했지만... 과연 하루 1~2시간 투자로 30만명의 방문자가 찾아오는 것일까요? 게다가 애초에 시나리오 작가로서 글빨이 있으니 1~2시간으로 글이 나올 수 있는 것이겠지만... 그나마도 이전에 전문 글쟁이로서의 노력이 있었으니 가능한 것이겠지요. 이미 소개된 김종훈(가명)씨는 경력자이고 블로그로 돈 벌기에 적합한 소질과 능력을 갖춘 상황입니다.

기본적인 조명이 잘못되는 바람에 일반인들로서는 상상할 수 없는 수준의 상식 이하의 결과가 나와 버렸습니다. 마치 경험필요 없음! 대박 아이템!! 이라는 과장 광고로 세상 물정 모르는 사회 초년생의 뼛골을 빨아먹는 다단계 광고와 다를 바가 없습니다. 이런 기사로 인해 인반인들이 블로그 대박을 꿈 꾸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또 한가지 지적하고 싶은 말은, 트래픽이 돈인 세상...이라는 문구. 신문사닷컴들이 포지셔닝하고 있는, 그래서 망해가는 현실을 그대로 블로그에 적용하려 한다는 것입니다. 인기키워드 중심의 기사 송고로 서로 포탈 상위를 점유하려고 노력하고, 그 트래픽으로 광고를 받는 망해가는 자신들의 왕국을 블로그에 그대로 적용하다니요. 그리고 온라인 광고가 정교해지면서 포탈 트래픽으로 인한 광고 클릭율은 물론 단가 역시 하락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외에도 더 지적하고 싶은 말들이 많지만 그저 블로그=돈이라는 공식으로 가십화해 스터디도 않하고 기사를 찌끄리는 일은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덧) 글을 쓰고 나서 우연찮게 파워블로거분의 지적을 찾게 됐습니다.
    네이버 블로그 CRAZY 콜렉터의 보름자리

신고
Posted by SuJae
지난 5월 22일 브루클린 브리지 125번째 착공 기념일에는 색다른 조명을 달아 축하 세레모니를 벌이기도 했다. 이런 역사적인 날에도 여전히 삼각대 없이 돌맹이를 쌓아 야경 사진을 찍었다 ㅠ.ㅠ

뭔가 멋있는 멘트를 해야 할 것 같은데 할말이 떠오르지 않는다 일단 고고...
사용자 삽입 이미지

본론으로 넘어와서... 이니 이벤트 응모 포스팅입니다.
설마 브루클린 브리지를 진짜 판다고 생각하시지는 않으셨겠지요??!! 오잉..설마...
여러분들도 함께 참여해보세요.
<이벤트 1> 상품등록하고 닌텐도 Wii 가져가세요!! <상품등록해보기>


물품명
브루클린 브리지
물품가격
100,000 원

본 거래는 전자지불(PG) 서비스 1위 기업인 ㈜이니시스에서 제공하는 매매보호 적용 거래입니다.

자 이제, 두번째 이벤트 응모하러 고고씽
신고

'블로그와 블로거 > 블로그 크로니클' 카테고리의 다른 글

블로그코리아 유감  (14) 2008.12.05
잃어버린 이웃을 찾아서  (10) 2008.08.29
브루클린 브리지 팝니다?  (11) 2008.06.30
다음블로거뉴스 접수  (12) 2008.06.25
가문의 영광 '다음 메인 등극'  (12) 2008.06.22
니가 블로그를 알어?  (40) 2008.03.06
Posted by SuJae
요 몇일 송고하는 뉴스마다 베스트로 올라가네요. 기분이 좋습니다만 여전히 구독자는 단 한명도 늘지 않았습니다. 그저 소비되는 글이 되어버린 것 같아서 씁쓸하기도 하네요.

하긴 구독자는 커녕, 댓글하나 안달리니까요... ㅡㅜ 그나마 무플이라 악플도 없는셈이라 그나마 위안 삼고 있습니다.

오늘 송고한 두개의 뉴스가 블로거뉴스 베스트에 올라갔습니다. 그런데 제목이 바뀌지 않고 그대도 올라갔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런데, 베스트로 올라가면 낚시제목으로 바뀐다는 푸념을 자주 들었던터라...
제목 자체가 낚시 제목이라 안바꾼건가하는 생각이 슬며시...
전에 낚시를 가끔 해보기는 했지만...

게다가 추천왕섹션에도 온통 제 포스트가 가득차 있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네, 바야흐로 SuJae가 다음블로거뉴스를 접수한 날입니다.

이런식으로 슬슬 방문자 늘면 애드센스라도 엎어다 놔야할 듯한데 말이죠...
(그거 요즘 돈이 되긴하나요???)
신고

'블로그와 블로거 > 블로그 크로니클' 카테고리의 다른 글

잃어버린 이웃을 찾아서  (10) 2008.08.29
브루클린 브리지 팝니다?  (11) 2008.06.30
다음블로거뉴스 접수  (12) 2008.06.25
가문의 영광 '다음 메인 등극'  (12) 2008.06.22
니가 블로그를 알어?  (40) 2008.03.06
좌절. 뉴욕인을 날리다  (20) 2008.03.04
Posted by SuJae
와 정말 황당한 경험을 했습니다.
뉴욕에 대한 정보를 수집하던 중에 발견한 사이트인데요, 왠지 상당히 유용해 보여서 자세히 살펴보던 참이였습니다. 그런데, 서브 메뉴를 클릭하면 자꾸 구글검색 결과로 이동되는게 아니겠습니까?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래도 뭔가 이상하다 싶었는데 아니나 다를까...

색깔도 비슷하고, 마치 서브 메뉴스러운 배치... 결정적으로 키워드가 주메뉴인 City Guide와 절묘하게 매치되죠? 별생각 없이 보면 City Guide 카테고리안에 있는 New York NY / NY NY / NYC Guide / NY newsletter로 보입니다. 저는 모든 카테고리를 다 클릭해봤습니다. 하하하;;;

놀라운 구글애드센스 적용입니다.

한국 블로거 중에서 이런식으로 배치하신 분이 있으려나요?
정책위반 어쩌구를 말하려고 하는건아니고 정말 대단하십니다.
신고
Posted by SuJae
아무래도 진실을 밝혀야 할 것 같아 포스팅합니다.

애초에 '[아이템 방출] 레어급 올블로그 티셔츠' 포스트는 한장 남는 신동급 올블로그 티셔츠를 나눠주자는 생각에서 작성되었습니다. 기왕이면 뉴욕에 사는 분에게 드리면서 인사라도 나눠야겠다는 생각이였지요. 제 리스트상에는 분명 isanghee과 Early Adopter님 두분이 뉴욕에 거주하고 계셨습니다.

그러니까 처음부터 둘 중 한분에게 주겠다고 결정을 하고 포스팅을 시작했습니다.

포스팅을 하다보니 아무리 해도 석줄 이상 내용이 나오지 않는 것이였습니다=_=; 마이크로 블로그가 아닌 이상 석줄로 포스팅을 해버리면 본문 하단 미아찾기에 가려 내용이 전혀 보이지가 않습니다.

어쩔수 없이 뭔가 거창한 내용으로 앞부분을 채우고 마지막 부분에 올블로그 티셔츠를 드린다는 내용을 채울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그날따라 너무 글이 안써지는 겁니다. 다섯줄만 내용이 나와주면 '티셔츠 양도' 내용까지해서 짧기는 해도 내용 전달은 될 듯한데...너무 글이 안써졌습니다.

순간 저 두분 말고도 뉴욕에 사는 블로거가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불현듯 들었습니다. 그래서 조금 자극적인 내용을 써서라도 많은 사람들이 포스팅을 보게 만들고 '올블로그 티셔츠를 놓고 배틀'을 하게 만들자는 엉뚱한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런데 문제는 제 블로그에 새로운 분들이 들어오는 경우는 거의 없었고 요즘 올블로그에 자추도 잘 되지 않는 관계로 신규 유입을 만들어 낼 방법이 없었습니다. 다행히 '관심가져주세요'를 사용할 수 있는 시기였습니다.

보통 '열심히 썼어요'에 올리면 한두시간도 지나지 않아 글이 보이지 않는다는 사실을 여러차례 목격했기 때문에 비교적 자주 포스팅 되지 않는 '도와주세요'에 글을 올리기로 결심, 그곳에 적절한 내용을 구상하기 시작합니다.

하지만 어제는 범람하는 '알몸'포스팅으로 인해 제 글이 뭍혀버릴 가능성이 매우 높았습니다. '도와주세요'와 더불어 신규 손님을 맞이하려면 '다른 무엇'이 필요했습니다.

문득, 아직 '올블로그 떡밥은 유효한가?'라는 물음이 생겼고 실제로 그간 올블로그 태그로 쓰인 글들을 살펴보며 그 반응을 알아 본 결과 예전만큼의 파급력은 아니더라도 여전히 올블로그에 관심을 갖는 블로거가 많다는 사실을 발견, '도와주세요'를 보조할 보조 떡밥으로 결정하게 됩니다. 마침 올블로그 티셔츠를 양도하는 것이니 적당한 내용이 나오리라 생각되더군요.

요즘 많은 방문자들이 생기는 블로그들은 사회고발 또는 까칠함을 통해 감정을 발산하는 쪽으로 편중되고 있다고 판단, 고발 및 까칠함을 포스트 컨셉을 정했습니다.

마침 몇일 동안 작성한 포스트
익사이팅 올블로그
까칠한 SuJae씨
아내가 그리워질 때(1) - 체했을 때
악플을 즐기다
로 이어지는 포스트들이 SuJae가 까칠해져있구나...라는 뉘앙스를 풍길 수도 있겠다 싶었습니다.

하지만 제 블로그를 구독하는 분이 아니고서는 이전 포스트로 인해 형성된 분위기를 파악하지 못 할 듯하여 직전에 포스팅 한개를 더 했습니다. 바로 "알몸으로 대박 나세요!!"로 다분히 올블로그를 성토하는 글로 플롯을 만들었고, 바로 다음으로 '방출'이라는 용어를 사용, 절제되면서도 분노가 드러나는 뉘앙스의 제목을 정하게 됩니다.  "[아이템 방출] 레어급 올블로그 티셔츠"

내용 역시 최대한 절제된 감정, 그러나 과감한 표현을 하려고 노력했고 마지막 강력한 짤방으로 백미를 장식하고자 평소 찾아보지 않았던 짤방 사이트까지 찾아봤습니다. 나름대로 성공적으로 많은 분들에게 즐거움을 드렸다는데 무한한 기쁨을 느끼고 있습니다.

다만 아쉬운 것은,
블로거들의 '올블로그'태그에 대한 애정이 예전만 못하다.(특히 하늘이 사장님 댓글 본지가 어언... 몇일 전에도 봤군요...;;;)
블칵직원들이 더이상 '올블로그'태그 모니터링을 예전처럼 열심히 하지 않는 것 같다.(과거 올블로그 태그 뜨면 수초내로 골빈해커님의 댓글이 달리던 시절이 있었는데, 역시 남자는 장가가면 다 변하는 모양입니다.)
김Su님이 울뻔했다.(무척이나 미안한 마음에 김Su님 블로그를 찾아가봤는데... 포스팅 좀 자주하세요 김Su님...)
얼리아답터님이 사실은 뉴요커가 아니였다.(애초에 isanghee님에게 M사이즈가 안맞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어 아마 얼리아답터님에게 돌아갈 가능성이 크리라 생각했었습니다. 그런데... 포틀랜드라뇨!! >_<)
내가 어느순간부터 낚시쟁이로 낙인 찍혀가는 듯하다. (정말 이번이 처음이였음!!)
이렇게까지 고심에 고심을 해서 포스팅 했는데 결국 새로운 독자 확보에는 실패했다.(이젠 고정 독자만 가지고 행복하게 살렵니다. 80여분의 피드 구독자님들 사랑합니다=_=♡)
...정도라고나 할까요?

짤방 아님. 짤방 아님. 짤방 아님.


마지막으로...

신고
Posted by SuJae
제가 진정 원했던 낚시 성공하고 말았습니다.
알몸과 졸업사진...
어마어마한 유입량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다음 검색 엔진 바보...
분명 이거 보고 따라하는 바보도 있을텐데...
그 떡밥은 바로....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알몸 보러 왔다가 형형색색 알몸 보고 좋아했을 사람도 있었을 듯합니다.

아 그리고 올블로그 떡밥... 예상보다 저조한 실적.

사용자 삽입 이미지
관련글 : [아이템 방출] 레어급 올블로그 티셔츠

칫솔님은 만선을 예상하셨는데 수확량은 적었습니다.
블칵인 반도 못낚았거든요. 게다가 진정한 대어 하늘이 사장님은 보이지도 않았습니다. 실망...

그리고보니 요 몇일 낚시를 많이 하긴 했군요. 양치기 소년 되기 전에 얼른 진실된 제 모습으로 돌아와야겠어요.

주님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신고
Posted by SuJae
우선 심심한 사죄 말씀부터 드리겠습니다. 이번엔 낚시 전혀 없습니다!
물론 재미있어보자고 포스팅을 하긴 했는데 이정도로 파장이 클 줄은 몰랐습니다.
하지만 블칵인의 반도 못낚았으니 어찌보면 그다지 성공적인 낚시는 아닌 듯합니다.
다만 김Su님 울뻔했다는 그 댓글... 앞으로 과격한 표현는 좀 자제해야겠다는 생각이...;;;
(이래뵈도 젠틀맨이라구요)

아무튼!!
사죄의 의미로 마이클잭슨의 공연을 준비했습니다... 좀 신나는 곡으로 가보겠습니다.
Micheal Jackson의 "Beat It"



<풀스토리 보기 : 타임스퀘어의 리틀 마이클잭슨>

정작 올블티가 필요하다는 댓글이 없어 다시 포스팅합니다=_=;
뉴욕에 거주하시는 분 중에 사이즈 M(약간 크게 나온 듯 합니다.) 올블로그 티셔츠 필요하신 분, 댓글로 수령 의사를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맨하튼과 플러싱... 가급적이면 플러싱이 좋습니다.
이번에도 신청자 없으면 멀리 타주로 보내버리던지 각각 외출복&잠옷으로 ...;;;
신고
Posted by SuJae
올블로그 티셔츠 방출합니다.
개봉만 하고 한번도 입지 않은 밀봉급 아이템입니다.

올블에 정내미가 떨어져서 방출하는거구요. 이유는 차차 아래에서 밝히도록 하죠.
당연히 돈은 안 받습니다. 저도 꽁짜로 받은걸요.

몇일전에 올블티 입고 뉴욕을 활보합네 마네 했는데 참 사람 변덕이라는게 똥간 들어갈 때 다르고 나올 때 다르다더니 정말 그렇네요. 그냥 더이상 올블 보기 싫어졌습니다.

제가 뉴욕에 거주하고 있는 관계로 ... 적당히 거리 조정 해야 할 듯합니다.
직거래도 가능하고, 우편거래도 가능합니다만...
기왕이면 직거래가 좋겠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이즈는 M입니다.
주문은 댓글로만 받겠습니다.

차마 말하기가 좀 그런데..제일 중요한 건...&lt;펴보기&gt;


신고
Posted by SuJae
이슈의 재생산.
쓰래기는 재생하면 원자재라도 나오지

블로그의 이슈는 재생하면 할수록 더 쓰래기만 나오는 것 같다.

누구처럼 애드센스 짤리니 포스팅할 의욕이 사라진다..
트랙픽 올리려고 누드 키워드 쓴다고라고 솔직히 말하면 역겹지나 않다.


온갖 아닌 척은 다하면서 결국은 바라는게...

도대체 왜들 이러는거냐? 애드센스냐? 관심이냐? 인기냐? 아무튼 다들 알몸으로 대박 좀 나겠는걸?

나도 이 이슈 대열에 함 껴보자꾸나~

알몸사진 졸업식 알몸사진 졸업식 알몸사진 졸업식 알몸사진 졸업식 알몸사진 졸업식알몸사진 졸업식 알몸사진 졸업식 알몸사진 졸업식 알몸사진 졸업식 알몸사진 졸업식알몸사진 졸업식 알몸사진 졸업식 알몸사진 졸업식 알몸사진 졸업식 알몸사진 졸업식알몸사진 졸업식 알몸사진 졸업식 알몸사진 졸업식 알몸사진 졸업식 알몸사진 졸업식알몸사진 졸업식 알몸사진 졸업식 알몸사진 졸업식 알몸사진 졸업식 알몸사진 졸업식알몸사진 졸업식 알몸사진 졸업식 알몸사진 졸업식 알몸사진 졸업식 알몸사진 졸업식알몸사진 졸업식 알몸사진 졸업식 알몸사진 졸업식 알몸사진 졸업식 알몸사진 졸업식

앗 나는 애드센스가 없구나...
민노씨처럼 나도 아무 생각없이 포스팅 함. 그래서 카테고리는 무념.
신고

'블로그와 블로거 > 블로깅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뉴욕 삼일절 행사 안내  (10) 2008.02.27
블로깅, 무엇이 중요한가?  (15) 2008.02.26
알몸으로 대박 나세요!!  (14) 2008.02.18
악플만큼이나 나를 좌절케하는 것들  (10) 2008.02.16
악플을 즐기다  (44) 2008.02.15
익사이팅 올블로그  (6) 2008.02.11
Posted by SuJae
요즘 살림살이가 많이 어렵습니다. 많은 분들이 저와 같은 생각을 가지고 계실텐데요, 이런 세상이다보니 낚시질로 똑같이 어려운 사람들의 염장을 지르는 경우가 참 많죠.

인터넷 상에서 흔히 당하는 제목 낚시질은 이제 허탈한 웃음으로 날려버릴 수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오프라인 매장에서 만원자리 물건이 인터넷 쇼핑몰에서 오천원이길래 얼른 구매버튼을 눌렀더니 '배송비가 오천원'
매장에 싼 물건이 나와 덥석 집어 계산하려고 하니 '부가세별도'
가격비교사이트에서 최저가 검색해서 들어가니 '재고없음'
가격확인 텍스포함 최저가에 물건 샀는데 노워런티(AS안됨)

천원 이천원에 목숨걸고 쇼핑하는 우리네 서민들은 이런저런 낚시질에 온몸이 만진창이 되어버립니다.

그래도 그중에서도 우리를 제일 좌절케하는 낚시꾼들은 바로
정치인이죠.
대통령 나가신 분들이 다들 살림살이 나아지게 해준다고 했는데, 이번에 당선된 명박씨는 과연 어떨런지...
그나마 그동안 보아왔던 정치인들과는 좀 다른 행보를 보여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마지막으로
난 죽어도 고따구로는 살지 않겠다고 다짐해봅니다.
신고
Posted by SuJae
사용자 삽입 이미지
블로깅을 하면서 오지랖이 유난히 넓은 분들을 보곤합니다. 무슨 이슈만 터졌다하면, 어김없이 그분들의 포스팅이 눈에 띠곤하죠. 그리고 덕지덕지 애드센스.

처음에는 정말 이슈에 관심이 많은 분인가보구나... 싶었는데 결국 보면 애드센스 때문이 아닐까 싶어지기도 하는 요즘입니다.

어김없이 맞아 떨어지는 '네이버 실시간 인기검색어'와 '인기 뉴스, 이슈 키워드'... 그런 분들은 일단 올블로그에서 필터링 시켜 눈에 보이지 않게 했지만,  오늘도 어김없이 낚이는 분들이 있겠죠.

제가 애드센스를 달고 있었을 때, 일 평균 1000명 방문자로 월 $100을 벌었는데, 그런 분들은 일 방문자 2000~3000은 기본이고, 만명까지도 올라가던데 수입이 대단하겠죠? 오지랖 넓은 것도 돈이 되는 세상, 정말 좋은 세상입니다.

저는 일단 소통의 진정성을 위해 일부로 애드센스를 제거 하긴했는데, 돈 싫은 사람 있겠습니까? 이 기회에 오지랖 좀 넓혀서 돈 좀 벌어볼까 싶기도 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오지랖 넓은 것도 무척 피곤하다는 거!!! 그러다보니 본업에 충실하는 편이 낫겠다 싶습니다.

그런데 말이죠...
오지랖이 넓은건지...
애드센스 수익을 원하는건지...아니면,
관심 받고 싶어서 발악을 하는건지...정말 궁금합니다.
... 설마 세가지 다???

정말 오지랖이 넓은것이라면,
오지랖이 넓어서 블로깅하는 걸까? vs 블로깅 하다보니 오지랖이 넓어진걸까?

그리고보니, 이 포스팅도 쓸데없는 오지랖 포스팅이로구나.
남이사 오지랖이 넓든 말든 무슨 상관이라고 >_<;;


덧1) 한동안 RSS수집이 안되는 오류가 있었습니다. 근래 포스팅이 뜸하기는 했지만, 적어도 한달 이상은 RSS수집이 안된 것으로 파악됩니다. 이제 문제가 해결되었다고 하니 자주 찾아주세요^^

덧2) 애드센스 이미지에 낚이신 분들 혹시 계시나요?ㅋ

덧3) 애드센스를 까려는 의도의 포스팅이 아니니 애드센스 수호대는 진정해주세요.
신고
Posted by SuJae

□□□□□□■□□□□□□□□□□□□□□■■■□□□□□■□□■□□□■□□□□□
□□□□□□■□□□□□□□□■□□□■■■■■■■□□□■■■■□□□■□□□□□
□□□□□□■□□□■□□□□■■□■■■■■■べ■■□□■□□■□□■□■□□□□
□□□□□□■□□■■□□□□■■■■■■■□■■■■■□■■■■□■□□□■□□□
□□□□□□■□□□■□□□□■■□■■■■■□□□□□□□□□□□□□□□□□□□
□□□□□□■□□■□□□□□■□□□■■■■■■■■□□□□□□□□□□□□□□□
□□□□□□■■■□□□□□□□□□□□■■■■■□□□□□□□□□□□□□□□□□
낚시바늘 보고 물고기가 웃으면서 ㅄ


□□□□□□■□□□□□□□■□□□■■■□□□□□□□□□■■□□□□■□□□□□
□□□□□□■□□□■□□■□□■■■■■■■□□□■□□■□□■□■■■■■□□□
□□□□□□■□□■■■□□□■■べ■■■■■■□■■□□■□□■□□■□■□□□□
□□□□□□■□□■■■□□■■■■■□■■■■■■■□□□■■□□■□□□■□□□
□□□□□□■□□■■□□□□□□□□■■■■■□■■□□□□□□□□□□□□□□□
□□□□□□■□□■□□□□□■■■■■■■■□□□■□□□□□□□□□□□□□□□
□□□□□□■■■□□□□□□□□■■■■■□□□□□□□□□□□□□□□□□□□□
떡밥이 신선할 때.. 원츄~


신고
Posted by SuJa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