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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애드센스'에 해당되는 글 3

  1. 2007.07.25 구글 애드센스 제거 (20)
  2. 2007.04.14 애드센스 $100 달성 (42)
  3. 2007.02.08 애드센스, 목적이 다르니 보는 눈이 다르다.
불특정 다수의 방문객이 늘면서 애드센스로 인해 포스트의 진정성이 훼손된다라는 판단 아래 모든 애드센스를 제거했습니다.

이로 인해서 보다 진지하고, 진심 어린 소통이 이뤄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아 그렇다고해서 애드센스 자체가 나쁘다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조금은 제 자신에게 당당해지고자, 방문하는 이들의 쓸데 없는 공격을 회피하고자 미연이 방지를 하는 것입니다. (쓸데없는 소모전은 싫거든요.)

그동안 벌어들인 돈도 적지는 않은데 아쉽기는 하네요^^

아마도 포스팅 주제가 바뀌게 되면 다시 게재하게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anyway, 굿바이 애드센스~
Posted by SuJae
드디어 기다리던 $100을 달성했군요 ㅎㅎ... 현재 $106.59
저의 첫 애드센스 수익입니다 :)

블로그 시작 두달 반.. 애드센스 시작하고 두달 걸렸군요.
그리고보니 애드센스를 2월 14일에 달았더군요. 하하
머 돈이 얼마가 됐건, 기간이 얼마가 걸렸건... 어차피 꽁돈이니 기분 조씁니다~ ㅋㅋ

비법을 말씀드리자면, 그냥 즐겁게 블로깅했습니다.

미국에 있는 계좌로 전자지불을 받을 생각인데, 음... 그냥 수표로 받아서 기념샷을 찍을까도 고민 중입니다.  우짤꼬 >_<

사용자 삽입 이미지

기념 샷~



음... 그런데, 또 언제 $100채우려나 =_=
사용자 삽입 이미지

본문과는 아무 상관 없는 짤방입니다;; 물론 제 아들녀석이구요^-^

Posted by SuJ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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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센서와 넌애드센서와의 대화 양상을 보고 있노라면, 무엇을 위한 논쟁인가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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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그냥 이미지랍니다~

애드센서
1. 내 블로그에 무슨짓을 하던 무슨 상관이냐?
2. 사촌이 땅을 사니 배 아푸냐?
3. 광고인데 잘보인데 둬야 효과가 날꺼 아니냐?
넌애드센서
1. 블로그에 돈질이라니! 블로깅의 순수목적을 잃은 처사가 아니냐?
    변질된 녀석들..
2. 그까짓 돈 땜에 낚시질이나 하고 있을꺼냐? 그시간에 알바를해라=_=
3. 글 좀 볼랬더니 자꾸 시야를 가리지 않냐. 달꺼면 안(?)보이게 달아라.
중립
1. 개개인의 선택에 대해 머라하지 맙시다!
2. 달든 말든 좋은글만 열심히 포스팅 해다오!

약간(아니 좀 많이) 과장된 표현이 있을 수도 있다.
굳이 내 포지션을 정하라고 한다면, 중립..정도?  옛말에 나 먹지 않을 우물물이라고 침 뱉지말라고.. 함부로 어느편에 서기가 힘들군..글을 쓰다보니 나란 놈은 참 간사한 인간이다.
그런데 논쟁을 보면, 서로가 다소 히스테릭한 부분이 있는 것 같다.

잠시 심호흡을 좀 하고 생각해보자.

난 양쪽의 의견 모두 맞다고 생각한다.(황희정승이냐?) 서로의 입장이 있으니 양쪽의 의견 모두 공감이 간다. 하지만  한가지는 한번 더듬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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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블로깅을 이런재미로 한다

메타태그나 블로고스피어가 활성화 되면서 느끼는 점인데, 블로깅에 짜릿함이 있다.
마치 고등학교 시절 얼굴은 알 수 없는..미모의 여학생(이라고 믿고 싶은), 그녀와 펜팔을 하며 날마다 우편함을 뒤졌던 것처럼...

화장실에 놓여있는 썬데이서울.. 필요하면 찢어서 뒤를 닦는데 사용하기도 했다-0-
일반적으로 커뮤니티에 쓰이는 댓글을 썬데이서울이라고 생각한다. 심심풀이로 읽지만, 그다지 필요는 없는.. 똥 눌때 아무생각없이 읽고, 뒤 닦을때도 쓰고(잘 비벼서 써야해요! >_<)
그런데 블로깅을 통한 교류에는 왠지 진지해지고 사뭇 설레이는 마음까지 든다. (설마 똥누러 가면서 썬데이 서울 보려고 가슴 설레이는 분이.. 있을지도..orz)

나의 목적이다. 이 설레임을 만끽하는 것.
좋은 글쟁이가 되고 싶고, 나의 글을 통해 사람과 만나고 싶다. 그리고 대화하고 싶다.

사족. 세상에서 젤 재미있는게 쌈구경과 불구경이라고 하는데.. 항상 블로깅을 통해 싸움구경거리가 있어 즐겁다. 가끔은 같이 참여도 하고^^(악의적 의도는 없습니다^^)

Posted by SuJa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