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몸으로 대박 나세요!!알몸으로 대박 나세요!!
Posted at 2008/02/18 15:20 | Posted in 블로그와 블로거/블로깅 이야기
이슈의 재생산.
쓰래기는 재생하면 원자재라도 나오지
블로그의 이슈는 재생하면 할수록 더 쓰래기만 나오는 것 같다.
누구처럼 애드센스 짤리니 포스팅할 의욕이 사라진다..
트랙픽 올리려고 누드 키워드 쓴다고라고 솔직히 말하면 역겹지나 않다.
온갖 아닌 척은 다하면서 결국은 바라는게...
도대체 왜들 이러는거냐? 애드센스냐? 관심이냐? 인기냐? 아무튼 다들 알몸으로 대박 좀 나겠는걸?
나도 이 이슈 대열에 함 껴보자꾸나~
알몸사진 졸업식 알몸사진 졸업식 알몸사진 졸업식 알몸사진 졸업식 알몸사진 졸업식알몸사진 졸업식 알몸사진 졸업식 알몸사진 졸업식 알몸사진 졸업식 알몸사진 졸업식알몸사진 졸업식 알몸사진 졸업식 알몸사진 졸업식 알몸사진 졸업식 알몸사진 졸업식알몸사진 졸업식 알몸사진 졸업식 알몸사진 졸업식 알몸사진 졸업식 알몸사진 졸업식알몸사진 졸업식 알몸사진 졸업식 알몸사진 졸업식 알몸사진 졸업식 알몸사진 졸업식알몸사진 졸업식 알몸사진 졸업식 알몸사진 졸업식 알몸사진 졸업식 알몸사진 졸업식알몸사진 졸업식 알몸사진 졸업식 알몸사진 졸업식 알몸사진 졸업식 알몸사진 졸업식
앗 나는 애드센스가 없구나...
민노씨처럼 나도 아무 생각없이 포스팅 함. 그래서 카테고리는 무념.
쓰래기는 재생하면 원자재라도 나오지
블로그의 이슈는 재생하면 할수록 더 쓰래기만 나오는 것 같다.
누구처럼 애드센스 짤리니 포스팅할 의욕이 사라진다..
트랙픽 올리려고 누드 키워드 쓴다고라고 솔직히 말하면 역겹지나 않다.
온갖 아닌 척은 다하면서 결국은 바라는게...
도대체 왜들 이러는거냐? 애드센스냐? 관심이냐? 인기냐? 아무튼 다들 알몸으로 대박 좀 나겠는걸?
나도 이 이슈 대열에 함 껴보자꾸나~
알몸사진 졸업식 알몸사진 졸업식 알몸사진 졸업식 알몸사진 졸업식 알몸사진 졸업식알몸사진 졸업식 알몸사진 졸업식 알몸사진 졸업식 알몸사진 졸업식 알몸사진 졸업식알몸사진 졸업식 알몸사진 졸업식 알몸사진 졸업식 알몸사진 졸업식 알몸사진 졸업식알몸사진 졸업식 알몸사진 졸업식 알몸사진 졸업식 알몸사진 졸업식 알몸사진 졸업식알몸사진 졸업식 알몸사진 졸업식 알몸사진 졸업식 알몸사진 졸업식 알몸사진 졸업식알몸사진 졸업식 알몸사진 졸업식 알몸사진 졸업식 알몸사진 졸업식 알몸사진 졸업식알몸사진 졸업식 알몸사진 졸업식 알몸사진 졸업식 알몸사진 졸업식 알몸사진 졸업식
앗 나는 애드센스가 없구나...
민노씨처럼 나도 아무 생각없이 포스팅 함. 그래서 카테고리는 무념.
'블로그와 블로거 > 블로깅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뉴욕 삼일절 행사 안내 (10) | 2008/02/27 |
|---|---|
| 블로깅, 무엇이 중요한가? (14) | 2008/02/26 |
| 알몸으로 대박 나세요!! (14) | 2008/02/18 |
| 악플만큼이나 나를 좌절케하는 것들 (10) | 2008/02/16 |
| 악플을 즐기다 (44) | 2008/02/15 |
| 익사이팅 올블로그 (6) | 2008/02/11 |

질높은 포스트를 올리면서, 남들이 즐겨찾기에 추가하는.. 그런 블로그가 되고싶은데
현실은 시궁창이네요... ㅠㅠ
그런 의미에서 이슈=트래픽, 트래픽=돈, 고로 이슈=돈 이라고 정의내리는 블로그는 별로 좋아하진 않습니다. 차라리 신변잡기 블로그가 낫죠 이건 뭐...
다원화된 사회에 살면서 세상이 좋아졌다고 생각하기도 하지만 가끔은 좀...
전에 김중태님이 웹2.0이 가지는 힘은 막강한 물량공세다...라고 말씀하셨던게 기억나네요. 이런 와중에 또 제대로 된 다이아몬드가 나올 수 도 있는거겠죠. 짜증이 날때도 많지만 그 다이아몬드를 발견하기 위해 오늘도 쓰래기장을 뛰적거리곤 합니다;;
올블에 올라오는 이슈들을 보면 좀 한심한 경우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저라고 다를 바도 없네요.. -.-;
그냥 한팔 거두고 싶었을 뿐이에요.
바보같은 검색엔진들이 제 키워드 많이 긁어가네요 ㅋㅋ
물론 그런 우려에 자유로운 포스팅을 스스로 막는 것도 우습지만 맘이 과히 좋지는 않더군요.
좀 엇나간 이야기이지만, 요샌 '점퍼 영화평'으로 유입되는 방문자가 가끔 있어요. 전 그 영화 보지도 않고 글도 안 썼는데 말이죠. 다른 영화평 써 놓은 글에 붙어 있는 실종 아동 인상착의가 '노란 점퍼' -_-;;
그냥 즐기면서 블로깅 하는게 젤 좋은 것 같습니다. 절대적인 도덕적 잣대를 가지고 인터넷을 판단하기에는 세상에 희안한 사람이 너무 많더라구요 ㅎㅎ
이미 돈벌려고 일부러 그러는 블로거들을 많이 봐오고있기 때문인듯해요..
구글이도 낚이고 다음이도 낚이고... 네이버는 네이버 안에 워낙 강태공들이 많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