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부에 포스트가 노출되면서 악플이 달리기 시작하는군요.
아무래도 블로그 주제가 미국과 뉴욕에 대한 내용이다보니 미국에 대한 적대감이 있는 사람들의 악플이 많습니다.
몇일전에 다른블로그를 통해 발행했던 "미국인의 유머와 위트"라는 제목의 포스트에 달린 댓글입니다.
이제 시작한지 일주일 남짓 된 썰렁한 블로그인데 이렇게 악플이라도 달리니 즐거운 마음으로 상대해주고 있습니다;;;
덧)본의 아니게 블로그 광고가 되어버렸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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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을 달아 주세요
하핫;; 안녕하세요. 티스토리 메인에서 링크 타고 와봤는데 주인장님 재미있으신 분인듯 하네요. ㅎㅎ
자주 들어볼께요 ^^:
티스토리 메인에 그런 기능(?)도 있었군요. 자주 놀러와주세요!
악플을 즐기신다니..
저라면 못할일 같네요 :(
각종수단을 다해 다시는 못들어 오게 할지도..;;
악플하나하나에 댓글을 달아주시는 SuJae님의 정성에 감동하고 갑니다~
그래도 주말이니까 저런 양반들 상대해 주죠.
바쁜 주중에는 상대도 못해줍니다 ㅎㅎ;;
아무래도 뉴욕에서 좀 심심하신 듯 느꼈는데, 이번 일로 한동안 바쁘시겠군요... ㅎㅎ
진짜 재미있으려면, 기독교를 옹호한다든지, 2MB지지선언을 한다든지, 영어교육과 대운하 절대 찬성 정도는 해야겠죠 ㅎㅎㅎ
와우 악플을 즐기시는군요. 대단하시네요..ㅎㅎ;;
이정도는 악플도 아니랍니다.
전에 디워때하고 아프간때에 비하면야... 하핫
악플과 함께 자라나는~ 새싹같으신 수재님~
너무너무 조아횻
악플과 함께 제 블로그는 자라납니다 룰루~
악플을 즐기신다니...
대인배십니다. : )
민노씨는 주로 비밀댓글로 악플이 많이 달린다는 이야길르 들었습니다만 ㅎㅎ;;
대인배 ㅋㅋㅋㅋ
'무리 배'자는 나쁜 뜻에 호응한다는 거 모르시오?
(위의 many가 들어가면 -s가 붙어야 한다는 말 흉내내기 ^^;)
악플도 하나의 관심이지 않을까요?
귀엽게 봐주면서 키우셔요~ ^^
보통 악플러들은 지들에 어디에 무슨 악플을 달았는지 기억도 못한다고 하더군요 ㅋㅋㅋ
다시 들어올지는 모르겠지만 일단은 이쁘게 봐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역시 대인배이신 수재님.. ^^;
ㅋㅋ대인배는 뭘...
오늘 컨디션이 좋았던 것 뿐입니다 :)
SuJae님이 블로깅을 한지 일주일밖에 되지 않았나요? ID는 눈에 무척 익은데요. 그리고 악플은 포털에서 유입된 경우에는 정말 많습니다. 저는 포털에서 트래픽이 유입되면 아예 답글을 달지 않습니다.
분점을 낸지 일주일 됐습니다^^;
특별히 지인분들에게 홍보한 바가 없어서 모르시는 분이 많거든요. 이 블로그는 1년이 좀 넘은 것 같네요.
사실 저 정도는 악플도 아닌 것 같습니다^^ 전에 기독교 논쟁이나 디워 논쟁때는 삭제한 악플 무척 많았답니다. 하하;;;
다 상대하시는군요.
저였으면 삭제, IP 차단 ^0^;
(소심해서...)
댓글이 그리울때는 악플도 반갑답니다 하하
저보다는 확실히 대인배... ^^;;;
(프)린스님도 악플이 있나요?...설마...
난 2008/02/16 00: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실관계에 있어서 틀린 부분을 지적하는 것에 대해선, 그다지 반감이 없던데요. 표현이 어찌 되었건.
괴로운 것은 표현이 거칠고 삭막함 때문이 아니라, 비논리에 답을 할때이거나, 욕설만 가득하거나..
이 두 부분 이죠.
전, 욕설만 없다면 덧글삭제나 ip blocking 은 하지 않습니다. 어차피 블로그 스피어의 소통의 기능 중 하나로 여기고 있기 때문에요.
전에 한 블로거가 그렇게 운영하는 걸 보고(사실 그 블로거의 주장은 좀 설익은 부분이 많아서 날카로운 댓글들이 좀 달렸거든요) 글의 내용보다 태도가 옳아서 호감가더군요.
제가 내리는 악플의 정의는 본문이 의도하는 바와는 달리 자신의 감정을 배출하고자 하는 행위로서 제게 달린 댓글도 분명 단어의 스펠이나 문법적인 문제가 있다 할지라도 글을 이해하는데 문제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그에 대해서 심하게 반응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악플이라고 말합니다.
그러므로 당연히 반론은 악플이 아니지요. 그래서 욕설도 가끔은 그냥 두는 경우가 있습니다.(아주 가끔이지요 ㅎㅎ;;)
그런데 웬지 댓글에 악플이 없으면
어딘가 하전한 느낌이 들지 안나요? ㅋㅋ
저만 그런건가요? ㅡ.ㅡ;
사실 전... 악플 그다지 많이 안달리는 착한 블로거라서요...진짭니다!
악플이라도 달렸으면 좋겠습니다. 후~ㅜㅜㅜㅜㅜ
이명박을 지지하시거나,
대운하를 찬성, 영어교육 찬양,
MS편을 드시고, 애플을 욕하시면 됩니다.
디씨에서 좀 놀다보면 저정도 악플이야 (...)
아무리 악플이 재미있어도 '사람'이랑 놀아야죠.
악플러에 대한 심리를 꿰뚫어 보고 계시군요.ㅎ 찐맛없어서 sujae님 블로그에는 악플을 달지 않을것 같네요. 대단하십니다.+_+b
심리랄것도 없죠 머.
문제는 이게 다 우리나라 교육탓입니다=_=
"악플러에 대처하는 우리들의 자세.."
전 왜 이 글제로 글을 자꾸 쓰고 싶은지..
제목이 멋있어서 그런가...
여하튼....실제 상황에 처하면...감정을 삭이고, 의연하게 대처하기가 쉽지 않은데..
에구구,,,대응 안하는게 나을 것 같지만..저도 그렇게는 안되더라구요..
오랜만얘요, SuJae님..^^
오랫만에 블로그가 북적거리니 기분이 줗군요^^
'악플에 대처하는 우리의 자세'멋진 제목입니다. 어디선가 본거같기도하고...
유난히 컨디션이 좋은날 달린 악플이여서 가볍게 반응한겁니다. 평소 같았으면 IP추적했겠죠 하하
악플을 즐기시다니 용감하십니다...ㅎ
저같은경우 무척이나 싫어한다지요..; 음..아이피까지는 안갑니다만..;;
일단 정도가 심한 악플일 경우는 가끔 삭제를 하곤 하지요..;;
적어도 지금까지 악플처럼보이는 악플은 없었네요..익명 비판은 좀 있었지만..;
익명비판은 그래도 점잖은거지요. 익명 악플은 지구끝까지 쫓아가서 x쪽을 주고 싶지만, 제가 요즘 바뻐서...^^;
악플러 대응 내공을 기르셨군요.
좀더 레벨을 올리신 뒤 악플러 퇴치 무공을 전수해주시와요~ ^^
네이버에 '신해철 악플' 검색해보시와요 ㅋㅋ
웃겨 죽을뻔했습니다.
악플이라도 좀 있었음 좋겠네요ㅡㅡ;
악플마저 그리운 썰렁한 블로그 3년째 운영중인 1ㅅ;
제가 가서 달아드리겠습니다! 기대하시라!!
요즘은 댓글에는 그렇게 목숨을 안거는 1人
저도 이젠 무플이 두렵지 않답니다. 음하하
저는 마음이 약해서... 악플만봐도 가슴이 쿵쾅뛰고... 무플만 보면 맥주가 생각납니다 ^^;;;
블로그 증독 초기 증상입니다.
조금만 더 하시면 마음에 굳은살이 생기고 모든걸 초월하게 되실겁니다.
아니면 일단 중독 증상을 치료하시는게 좋구요. 흐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