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으름은 시간도둑게으름은 시간도둑
Posted at 2007/03/09 19:04 | Posted in 뉴스로 보는 세상/無念과有念사이
오래전 폴더를 정리하면서 나온 이미지..
나의 하루와 똑같다..제길..
하필이면 황금같은 주말에 이 이미지를 보게 될 줄이야.. (놀지말고 일할까?)
나의 하루와 똑같다..제길..
하필이면 황금같은 주말에 이 이미지를 보게 될 줄이야.. (놀지말고 일할까?)
'뉴스로 보는 세상 > 無念과有念사이'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구글의 경쟁력은 통근버스 (4) | 2007/03/11 |
|---|---|
| 식당에서 밥시켜 놓고 하는 '간단한 놀이' (0) | 2007/03/11 |
| 게으름은 시간도둑 (10) | 2007/03/09 |
| 3월 둘째주 주간 베스트셀러 집계 - 인터파크 (7) | 2007/03/09 |
| 따뜻한 마음 품고 하루를 시작합니다. (2) | 2007/02/27 |
| 네이버 댓글의 고발 - 남자들이여 더 지혜로우라! (28) | 2007/02/27 |

생각해보니... 같은 패턴이...
"볼 책이 너무 많다."
좋은 주말 보내세요.
댓글에 인색한 제가 저도 모르게 댓글을 남기고 있습니다. :)
전에는 바탕화면에 이런 글귀 하나만 있었던 적이 있습니다.
"내가 뭘 해야할지 알고 있는데 하지 않는것은 게으름말고 아무것도 아니다."
하지만 언제부턴가 그 글을 보면서도 게으름 피우게 됐고,
결국 윈도우 로고가 떠다니는 우주로 바탕화면이 교체 되어 있더라는 ...
게으름... 적이죠 적.
"나는 인터넷 서핑을 제외한 모든 유혹을 견딜 수 있다 ~ !!!"
자주 놀러오세요.
딱 제모습 보는 듯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