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칫솔님과 준초리님 블로그에 댓글 랭커가 되었답니다.
칫솔님 블로그에서는 1위, 준초리님 블로그에는 5위 ㅎㅎㅎ
2007년 상반기, 이 블로그의 Top 20 코멘터를 발표합니다~ - 칫솔
내 블로그의 댓글러 TOP 20... - 낚시광준초리
요즘 순위권에 자주 드는군요.
올블로그 2007 상반기 Top100에도 들고... 아무튼 순위권이라는건 참 좋은겁니다.(그냥 기분이...)
저도 뭔가 댓글을 주제로 포스팅 하고 싶은데 티스토리라 플러그인도 없고해서...제 블로그의 댓글수나 한번 살펴봤습니다.
전체 글 수 215개
전체 댓글 수 3190개
그리고, 분류전체보기를 클릭해보세요~ --> 귀찮으신분은 아래 이미지 참조 :)
전 정말 사랑받는 사람인가봅니다. 무플이 하나도 없어요 ㅡㅜ
이 영광을 제 블로그를 방문해주시는 바로 YOU에게 바칩니다.
최고 댓글수는 기독교는 개독교, 네티즌은 개티즌 (125)
워낙 이슈가 되던 시기이고 기독교 키워드니 당연한 결과일지도 모르겠네요.
행복하게도 무플은 찾아보기 힘들군요.
성경에 이런말이 있습니다.
복 있으라 댓글러여~
스타워즈에 나오는 불후의 명대사. Jedi들의 축복의 가호!
May Reply be with you~
댓글러 그대들은 제 블로깅의 행복 그 자체입니다^-^
이 기회에 댓글 주제로 트랙백 놀이나 한번 해보죠 :)
칫솔님과 준초리님처럼 댓글러 랭킹 정하기
또는, 본인의 최고 댓글 포스트와 무플의 굴욕.
포스팅하셔서 제게 트랙백 보내주시면, 다음번 '블로그의 재발견'에 채택해드리겠습니다.
아시죠? 한번 소개되면 RSS구독자가 20명이 늘어난답니다. 음하하
물론 농담이였습니다;;;
아... 댓글 주제로 포스팅 하자는건 진담이구요~ 태그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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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을 달아 주세요
저도 SuJae님 같은 '댓글로 사랑받는' 블로거가 최고 영예라고 생각합니다. ^^
그리고, 이렇게 블로고스피어를 정이 넘치고 풍성하게 만들어가는 SuJae님의 노력이 전해졌음이라고 생각해요.
저도 주말쯤 시간나면 트랙백 켐페인에 동참해 보겠습니다. ^^
조금이나마 훈훈함을 전할 수 있는 블로그를 만들고 싶어요~ 주말 포스팅 참여 기대하겠습니다!
덧) inuit님도 댓글로 사랑받는 블로거시잖아요 :)
댓글쟁이 SuJae님의 댓글하나가 무플의 굴욕을 막아주는 기쁨이며,
사람과 사람사이의 소통을 가능하게 하는 고리인것 같습니다.
^)^
제가 드라마를 안봐서 드라마 포스팅에는 차마 댓글을 달아드리지 못하는게 죄송할 따름입니다 ㅎㅎ
저요? 저는... 무플다반사. ㄲㄲㄲ
무플방지위원회를 발족시켜야할까요?;;
이름하여 리플제다이~
저는 자추자코를 합니다 '자추자코는 모든작가의로망이라고알고있습니다'
앞으로 자코는 무효!!
자추는 유효 :)
왠지 작은 유행을 만든거 같아서 보람있군요.
재미있습니다 :)
감사합니다.
점점 블로그스피어의 복음자가 되어가는군요!
남탓이나하면서 얼굴 찡글이는 것 보다는 스스로 웃는 분위기를 만드는게 좋잖아요 :)
이렇게 즐거운 포스팅을 하실 수 있는, 그대 역시 행복 그 자체이옵니다~
(댓글 태그 좋은 것 같은데요? 저도 얼른 고쳐봐야겠네요~)
요즘 기분은 꿀꿀한데 이런 유쾌한 포스팅이 나오다니, 이해할 수 없는 일입니다. 하하;;
음..사실 더 많은 사람들이 블로그를 운영해보면 댓글로 소통하는데에 주저함이나 망설임이 줄어들 것 같습니다. 저도 블로그 하기전에는 아무리 감명깊은 글이나 인상적인 글도 로긴의 압박이나 귀찮음으로 그냥 패스했거든요. 한번이라도 블로그를 운영해본다면 댓글에 대한 태도가 조금 달라질 것 같습니다.
저도 비교적 댓글에 인색했었는데, 스스로 '글쓴이'가 되어보니 리플의 소중함을 알겠더라구요. 덕분에 요즘은 리플에 신경을 많이 쓰고 있씁니다^^
와우~무플이 없는 복받은 블로거이십니다^^
흐흐흐... 이 행복을 늘 찾아와 리플을 달아주시는 강자이너님께 바칩니다. 물론 다른 분들께도 바치구요^^
무플은 가슴이 너무 아파요 ^^*
리플제다이 출동~!!
덧) 블로그가 안열림;;;
영원하라~ 댓글러여~ ^^;
그나저나 제 블로그의 경우 댓글 10개이상 넘어가는 경우가 별로 없기 때문에.. T.T
블로그가 나뉘면서 전문적인 내용들이 많아져서 그런것같아요. 아무래도 전문적인 이야기 나오면 댓글이 적어지더라구요 ㅋㅋ
곧 트랙백 놀이에 동참하겠습니다.(..)
ㅎㅎ 기다리겠습니다.
포스팅 주제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트랙백 전송했습니다.. 전 무플 포스팅 많아서 무플의 굴욕은 '패스'!
생각보다 동참해주시는 분들이 많은걸보니 재미있는 주제 같네요.
앞으로도 재미난 주제를 많이 찾아야할텐데 말이죠 >_<;
댓글을 많이 다는 자에게는 복이 있으리니~
우리 모두 리플을 답시다~^^
포스가 함께 하시길~